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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형의 FA협상 난항에 대한 의견이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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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2-05-23 21:54:52

 여전히 김선형의 잔류확률이 높다고 생각하지만 KBL행사를 빠질 정도로 상황이 꽤 심각하게 흘러가는 분위기입니다. 단순하게 이분법으로 설문을 만들긴 했는데, 여러분들은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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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2-05-23 20:57:30

김선형선수 맘독하게 먹은거같네요 이전에 참은것들도 다 보상받으려는거같아요 진짜 지금 분위기가 무슨일이 일어나도 이상하지않을 상황이에요

2022-05-23 21:00:28

김선형이 이전까지 시장가에 비해 조금 싸게 있었건맞고, 그걸 어느정도 보상을 해줘야한다고도 생각하지만, 8억이상을 요구한다면, sk입장에선 안?못? 잡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게 아니라면 뇌피셜이지만 김선형은  어느정도 내년과 내후년 보장연봉을 요구하고있고, sk 입장에서는 최준용과 안영준이 연달아 fa인만큼 그걸 받아주지 못해서 오래걸리지 않을까 라는 혼자만의 상상을 하며 어떻게 잘 얘기되어서 내일 잔류 기사가 낫으면 좋겠네요. 김선형 최준용 안영준을 다 지키는건 욕심이겠지만 그래도 계속 보고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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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5-23 21:22:11

7억정도면 김선형 나이도 있고 괜찮다고 봤는데 진짜 89억이면 쿨하게 보내줘야죠

2022-05-23 21:34:52

저는 독하게 마음먹은 시기가 좀 늦은거 같긴 해요.
다만 sk뿐만 아니라 kbl을 대표하는 가드로서
돈도 벌만큼 벌었을텐데..
연봉 외적으로도 더 서운한게 있었던거 아닌가 싶어요.
그래서 sk에 연봉으로 확실히 보여달라! 이러는건가
뇌피셜 굴려봤습니다.
실제로 팀의 코어가
김선형선수에서 최준용선수로 옮겨간다는 말도 있었구요.
김선형 선수도 sk에서 본인의 위치를 모르는게 아닐텐데
굉장히 팀에 섭섭한게 있지 않았나 싶습니다.

1
2022-05-23 21:40:50

솔직히 그동안 연봉조정협상 신청한거 봐도 내가 그정도의 가치가 있다라는걸 인정받고 싶어하는데 이정도 활약이면 보장해주는게 맞죠 그동안은 김선형 선수가 양보했으니 어쩌면 대박을노릴수 있는 마지막 fa 이니까

Updated at 2022-05-23 22:40:32

이정현도 7억 받는데 욕심 내는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팀의 코어가 최준용으로 옮겨가도 김선형을 지금 대체할 수 있는 자원이 KBL에 존재하는지 모르겠습니다. 디비팬 입장에서 허웅 이적해서 아직 싱숭생숭 한데 SK는 김선형 꼭 잡았으면 좋겠습니다.

Updated at 2022-05-23 22:52:27
이정현과 김선형 이번 오프시즌 가치는 달라요. 무보상FA니까 이정현도 부담없이 7억까지 지르는거라
김선형은 보상FA인데도 불구하고 지금 루머로는 최소 7-8억 얘기가 나오는거라,
김선형도 이번 마지막 FA가 본인 가치를 평가받을수 있는 기회라고 판단한거같고
그동안 연봉조정협상 일이라던지 구단에 다소 섭섭했던거 보상 받고 싶어하는거같네요.
다만 SK구단 입장도 이해는 되네요. 당장 다음시즌 최준용 FA인걸로 아는데 추후에 안영준도 있고
김선형의 그동안 SK구단에서의 성과는 무조건적으로 수긍은 되지만, 선뜻 초대형 계약을 장기로 안겨주기엔 버겁다고 생각들수도 있다고봐서요.
2022-05-23 22:43:17

김선형이 이해는 가지만 팬으로서 남아주면 좋겠습니다...

2022-05-24 00:26:17

그동안 못받은 대우 소캡 써서 좀 해주면 좋겠네요 김선형같은 선수 보상으로 데려온다고 생각하면(김선형같은 선수도 없겠지만) 보상만 10억을 줘야하는건데 그거 감안하고 소캡 써서 챙겨줬으면 좋겠네요

2022-05-24 00:56:04

김선형 가스공사 온다에 1표.
연봉8억이상으로..
플래쉬 썬이 애초에 연봉킹 언급할때부터
Sk에 선빵 날립겁니다.

2022-05-24 02:23:16

나이가 걸림돌이 되기야 하겠지만 ..
그래도 sk의 상징이고 중심이고 핵심 선수인데..
대우 해주면 어떨까 싶은데 ..
계약만 한다면 양동근처럼
코치 연수 다녀와서 sk어서 감독까지
해야될 선수일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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