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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시즌 각팀 연봉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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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30 14:38:39




오리온은 허일영이 나갔는데도 소진율이 98프로..스몰마켓 이미지는 어디서 만들어 진걸까요?

지난시즌 우승팀인 인삼공사가 소진율이 80프로도 안 넘다니...이재도만 아웃되고 박지훈이 들어오는데.. 일단 샐캡만 보면 다음 fa때 한명정도는 무조건 지를 수 있을거 같네요. 셀캡만 보면은요..

Kcc가 예상대로 첫 소프트캡 대상자가 되었네요. 2억1천 초과해서 6천3백만원을 납부를 하게 됩니다.

가스공사는 소진율이 90프로를 넘었네요. 과연 앞으로 전자랜드의 그늘을 벗어날 수 있을지..

모비스가 제 기억으로는 지난시즌 샐캡 소진율이 높았던걸로 기억나는데 김민구 기승호 이탈로 셀캡이 좀 비워졌나보네요. 지난시즌 정규 2위인데 셀캡이 10위...다음시즌은 무조건 빅네임 한명이상은 영입하겠네요.

지난시즌 우승팀과 정규리그 2위팀이 셀캡 소진율 9, 10위라니...

김영환 선수는 kbl에서 거의 최고참급 아닌가요? 근데 4억3천을 받네요...이정현 선수보다 보수가 높네요. 인생은 김영환처럼(김영환 선수가 못한다거나 거품이라는 이야기가 절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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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7-30 14:24:55

와 이승현 엄청나네요. 이런적이 있었나요? 첫 fa가 지나지도 않은 선수가 보수총액 순위 3위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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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7-30 14:26:21

오리온은 투자에 인색한 팀은 아니죠.(개인적 관점) 돈을 잘 못쓰는 편에 가까울뿐

2021-07-30 19:40:03

오리온은 현재 선수들 빼곤 뭐 하나 칭찬해 주기 어려운.....

2021-07-30 14:29:07

FA가 되기전에 6억을 찍은 케이스는 처음 보는듯
오리온은 내년 FA인 이승현에게 잡겠다는 신호를
던지는 것과 동시에 만약 타팀에서 데려갈 경우
12억이라는 거금을 챙길 수 있다는 생각도 하고 있는거 같아 보이네요.

Updated at 2021-07-30 14:54:41

모비스는 김민구 기승호에 + 전준범
kcc 에서 오는 박지훈까지 억대 4명이 빠졌고 박지훈은 아직 셀캡에는 안잡혀 있을거라

결국은 인삼공사가 팀 셀캡 제일 낮을 것 같네요

2021-07-30 14:55:41

전년도 대비해서 언급하신 세 선수 연봉만
6억 8천 500이 빠졌네요.
박지훈의 샐캡은 11월 11일까지
KCC에 포함되어서 사실상 올해 샐러리캡 소진율 최하위가 전년도 우승팀인 인삼공사가 되네요.

2021-07-30 14:55:56

안양 kgc는 여러모로 대단하네요
이재도 이적해도 우승팀이 샐캡80퍼도 못채웠다는게

2021-07-30 15:12:58

한호빈 이승현 때문에 그런거 같은데요? 한호빈 퐈 1년차라 높고 이승현은 내년 대비해서 높여줬고.

Updated at 2021-07-30 15:21:08

안양은 우승시즌이라고 해도 주축들 빼면 큰 기여도가 없었죠
오세근 문성곤 전성현은 보수 30위내고
변준형도 1억후반-2억대 예상.
양희종이 결장이 많아 삭감대상이었고
이재도, 김철욱은 이적했으니
나머지 선수중에 억대연봉이 예상되는 선수는 전년도 fa계약자인
박형철 정도일텐데 마찬가지로 결장이 많았고 별다른 기여도도 없었구요.

제대하는 박지훈의 연봉 재협상과 fa인 전성현을 잔류시킬시 22-23시즌 샐러리는 90프로이상 채우지 않을까 싶습니다.

2021-07-30 15:28:45

안양은 이제 전성현 문성곤 박지훈 줄줄이 fa라, 보강은 바라지도않고 있는 선수들 잘 잡아주고 베테랑들 좋게 마무리 해줬음 하는 바람이네요.

2021-07-30 20:01:17

김영환 올해 계약만료에 주장이라

Updated at 2021-07-30 20:04:45

모비스가 최하위이긴 한데 아직 샐러리에 안잡히는 박지훈 + 구단에선 쓸 생각이 있었던 김민구가 은퇴 안했더라면 80%중반대까진 소진했을 거 같네요.

사실 샐러리 비워도 함지 은퇴 안하면 꼭 지켜야할 선수가 함지훈, 장재석, 서명진, 이우석 넷이고 구단에서 중요하게 생각하는 김국찬까지 포함하면 다섯이라 보상달린 외부영입 안할거 같아요. 저도 무리한 외부영입보단 함지 포함해서 지금 멤버 그대로 오래 뛰는 모습 보길 원합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유 감독 계약기간 동안은 하던 리툴링 마무리 짓고 올해 LG처럼 양 코치 감독취임 첫해나 두번째해쯤 돈 거하게 쓰면서 외부영입 해주지 않을까 싶어요.

2021-07-30 21:01:11

팬으로써는 FA영입없이 기존의 선수들이 성장해 나가는 그림을 원하지만 내년이 유감독의 계약 마지막해라 영입여부를 떠나 두경민은 노릴꺼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아마 내년 시즌을 마지막으로 유감독도 감독 생활을 마무리 할 느낌이 들어서.
팀에서도 내년이 계약만료인 선수들이 한둘이 아니라 어쩌면 작년보다도 내년이 선수 구성이 많이 변할거 같다는 생각도 드네요.

2021-07-30 21:42:29

두경민은 수도권 팀 원한다라는 루머가 있지 않나요? 언젠가는 이루어질 연고정착 때문에라도 같은 값이면 두경민이 모비스에 올 것 같지는 않아요. 그리고 두경민 영입은 곧 함지 은퇴란 얘기나 마찬가지라..(함지를 푸는건 미친 무브고 함지를 묶으면 서명진, 이우석 중 하나가 풀립니다.) 개인적으로 확 끌리진 않네요.

저는 차라리 보상없는 이정현쪽이 더 가능성 있지 않나 싶어요. 물론 여기도 소속팀이 KCC다보니 쉽지 않겠지만요.

2021-07-30 20:17:03

이재도, 김낙현 눈이 가네요

2021-07-30 20:34:37

팀내 연봉 BIG3인 이승현-이대성-한호빈이 합쳐서 14억 5천을 받고.. FA 재계약과 kt에서 데려온 2명의 FA 선수인 김강선 2억-오용준 7천-이정제 6천이니 남은 9명 국내선수 총액이 6억 7천만원이죠.. 등록선수는 15명밖에 안되지만 24억 5천만원을 써서 그런지 많아보이는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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