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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반랩도 불발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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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7-30 10:40:47

 

이야기 주제를 외국인 선수로 돌렸다. 두 선수 모두 결정하지 못했다.

최근 두 선수와 계약했다는 보도가 있었지만, 두 선수 모두 다른 곳으로 향한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 시즌 인천 전자랜드(현 가스공사)에서 활약했던 헨리 심스와 새로운 선수로 알려졌던 아이반 랩이 주인공이었다. 아쉽게도 KGC와 인연을 맺지 못했다.

김 감독은두 선수와 접촉했고, 계약 성사 직전까지 갔던 것이 사실이다. 마지막 단계를 넘지 못했다. 팀 컬러에 맞는 선수를 계속 찾고 있다. 최대한 늦게 선발할 생각이다. 8월 중순이 넘어야 할 것 같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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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1-07-30 10:48:13

그래도 이제 감독님도 빅맨 용병의 필요성을 받아들이신 것 같으니 한번 믿어보겠습니다..!

WR
Updated at 2021-07-30 11:16:49

오리온보니 구단 스카웃능력에 따라 충분히 클라스높은 선수 영입도 가능해보입니다. 눈높이 낮출필요가 없을것 같아요. 중국리그 변수도 호재구요. 아이반랩은 기대했던 선수라 아쉽습니다만, 그래도 잘 데려올것 같네요

2021-07-30 11:07:37

 설린저는 무조건 못 잡는건가요? 

WR
2021-07-30 11:08:52

네. 재계약을 거절했기 때문에 kgc와 1시즌, 타구단과 3시즌간 자격제한이 생깁니다

2021-07-30 11:10:59

이번 시즌은 마음 비우고 봐야겠네요...

2021-07-30 11:14:24

아쉽네요. 좋은 선수라고 해서 기대했었는데. 

2021-07-30 11:37:30

랩+심스면 우승권이라고 생각했는데 뜻대로 안되네요. 그럼 다음시즌은 가스공사가 우승했으면 좋겠네요….

2021-07-30 11:50:20

많이 아쉽네요. 그래도 아직 시간이 남아 있기에 좋은 선수를 영입 할 수 있긴 하겠지만 처음 계획이 틀어진건 좋은게 아니긴 하죠.

정지욱 기자가 글을 썼길래 준 오피셜이라 생각했는데 많이 아쉽네요.

WR
2021-07-30 11:57:51

네. 1-2옵션으로 워낙 좋은 선수들이고 사실상 오피셜이라 생각하셨을거라서, kgc팬분들 입장에서는 더더욱 아쉬울것 같습니다

2021-07-30 13:13:33

오히려 좋을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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