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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kbl) 우리은행 박지현 선수 다른팀으로 옮기는것이 낫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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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1-01-14 20:43:20

몇주전에 비슷한 내용을 올린것 같은데요.

오늘 우리vs신한 경기 보다가 답답해서 끄고 글 올려봅니다.

올어라운더 선수가 될수 있는 선수를 허슬, 뒷처리용으로
(말이 쫌 심했다면 죄송) 쓰고 있는 느낌입니다.

nba로 비유하면 르브론을 로드맨처럼 쓰는.. 그렇게 보입니다.

제 눈이 틀린건가요, 저처럼 생각하는 분들 더 계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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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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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4 22:19:59

전 박지현이 우리은행에 뽑힌게 서로에게 최고의 행운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농 최고의 감독 위성우의 우리은행이 아니라면 누가 천하의 박지현을 저렇게 기본기부터 차근차근 쌓게 만들겠습니까. 박지수도 우리은행이었다면 지금도 훌륭하지만 더더욱 대단한 선수가 됬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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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04:09:17

위성우 감독이 작탐 때는 버럭 하는데

선수 기용이나 포지션 정하는데는 꽤나 유연하다고 생각합니다.

선수의 장점을 살려서 전술도 잘 짜는것 같고.

박지현 선수가 키가 183인데 이정도면 다른팀에서는 스포~센터로 나올 건데

우리은행이라 포가~슈가로  나왔져.

수비할 때는 4~5번 까지 막지만 공격할 때는 1~2번이져.

위성우 감독의 선수 장점을 보는 눈 + 전주원 코치의 가드 지도능력이 더해져서

박지현 선수가 포인트 가드(+올라운더)로 성장하고 있다고 봅니다.

 

1
2021-01-15 04:41:22

딴 팀 갔으면 진짜 로드맨으로 썼을거에요. 위성우 감독 아래로 가서 정말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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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1-15 12:18:50

딴팀가면 더 심하게 궂은일만 하다가 커리어 끝날거 같아요. 이미지 때문에 그렇지 그나마 여농에서는 위성우감독이 자유롭게 풀어주는 편입니다. 작탐때보면 자신있게 1대1하고 쏘라고 하던데요

1
2021-01-15 19:03:44

딴팀이라고 박지현에게 공쥐어주고 니 하고싶은데로 하라고

할 팀은 아무데도 없는것 같습니다.

 

엄밀히 지금 외국인선수 없어서 김소니아도 그렇고 득점력이 는거지

그 선수들 오면 박지현은 2옵션도 간당간당합니다 그게 지금 박지현의 위치고

야투성공율도 좋지 않습니다.

wkbl을 지배할 정도의 실력을 지니고 있는데 감독이나 팀이 막으면 모를까

아직 그정도의 선수가 아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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