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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KGC 새외인 얼클락x라타비우스 윌리엄스의 움직임은?] 2020 프리시즌 연습경기 전주 KCC vs 안양 KGC H/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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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9-17 03:21:39

 

어제에 이어 KCC 체육관에서 전주 KCC와 안양 KGC의 프리시즌 연습경기가 이어졌습니다.

 우선안양 KGC는 새 외인 얼 클락과 라타비우스 윌리엄스의 움직임에 팬들의 관심이 모아졌는데요. 자가격리 이후 몸이 잘 만들어지지 않은 상태였지만 전체적으로 좋은 움직임을 보여줬고 각 선수의 색깔이 달라 흥미로웠습니다. KGC 국내선수들은 변준형, 이재도, 김철욱이 좋은 모습을 보여줬는데 특히 김철욱은 비시즌동안 3점슛을 '제대로' 장착한게 눈에 보일정도로 자신감있게 슛셀렉션을 가져갔으며 성공률도 높아서 놀랬습니다. 비시즌에 많은 노력을 기울인것으로 보여지고 성공률만 잘 이어간다면 팀에 큰 보탬이 될것으로 보여집니다. 또한 새 시즌에 오세근이 쉬는시간에 백업으로 좋은 활약을 보여줄것으로 기대됩니다. 반면 전주 KCC는 부상선수들로 인해 정상전력이 아니었고 정창영, 라건아가 분전했습니다. 하이라이트 즐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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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9-16 20:22:32

김철욱의 3점은 이번에 장착한게 아닙니다.

이미 지난시즌에도 전체 야투의 45%가 3점슛이었고 3점의 성공률도 42.4%였습니다.

김철욱은 우리나라에 오기전에 중국에선 포워드역할을 하던 선수인데

고딩때 우리나라 오면서 부터 빅맨을 하기 시작한 케이스죠

3점만이 아니라 베이스라인쪽에서 던지는 미드레인지도 슛터치는 대학때나 프로와서도 꾸준히 괜찮았습니다.

WR
2020-09-17 03:19:02

음 3점슛은 가지고 있던 선수인데 이번에 '제대로' 장착이라고 봐야겠네요. 대학때는 팀 사정상 시도하는걸 잘 못봤는데 김승기감독이 슛재능을 살려주는것 같습니다.

2020-09-16 21:11:18

오세근 선수가 라타비우스 산수한테 앨리웁 띄워주는 모습은 정말 대단하네요. 저걸 띄워주는 오세근이나 덩크 모션으로 가져가는 라타비우스나....

WR
2020-09-17 03:19:41

가드가 하는 플레이를 오세근이 하니 저도 신기했습니다. 메이드가 됐다면 더 좋았을텐데 아쉽긴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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