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KBL
/ / /
Xpert
조성원 감독"목표는 평득 90점"
 
8
  2314
2020-05-22 10:40:04

 | http://naver.me/…

조성원/LG 감독 : "(평균 득점) 90점대 까진 가고 싶어요. 수비가 강한 팀이 이긴다고 보는 데 저는 (그 편견을) 바꾸고 싶어요."]
90점의 문을 열기 위한 첫 번째 열쇠는 속공.

[조성원/LG 감독 : "가장 쉬운 득점 방법이 속공이거든요. 넘어오는 속도를 빠르게 전개할 거예요."]
슛은 자신감이 해결해 준다고 믿습니다.
[조성원/LG 감독 : "노마크 찬스에 주저주저하는 경우가 많았죠. 3점 찬스나면 쏴야죠. 자신감을 많이 심어줄 생각이에요."]


조성원 감독 인품도 훌륭하시고 무엇보다
선수들이 좋아하는거 같아서 보기 좋네요.

김태환 감독시절 닥공농구 원하는거 같은데
엘지 선수구성상 이상과 현실의 괴리가
엄청 클 거 같아서 걱정이네요.


25
Comments
1
2020-05-22 10:44:16

외국인선수는 이버츠처럼
내외곽을 넘나드는 선수를 뽑겠군요

2020-05-22 10:59:56

라렌이랑 재계약했을 건데요

2020-05-22 11:54:08

라렌도 탑에서 3점 제법 던졌죠.
이버츠 타입은 당연히 아니지만요.

2
2020-05-22 10:49:47

감독님 본인처럼 시즌 평득 25점씩 넣는 국내선수가... 

1
2020-05-22 10:53:39

감독님.. 응원합니다.

1
Updated at 2020-05-22 11:26:15

참고로 저번시즌 LG는 90점 이상 경기가 1번인 걸로 알고있습니다. 기대되네요. 조성원 감독님

WR
2020-05-22 11:47:33

평득 72점대로 꼴지였습니다

2
2020-05-22 11:24:26

이상과 현실의 간극을 어떻게 메울지 궁금하네요. 국내 선수 중에 그나마 김시래 혼자만 두자릿 수 평득이 가능하지 않나요?

WR
2020-05-22 11:48:38

네.  김시래도 엘지에서나 간판이지  햄스트링 이후 예전같지 않아서 걱정이네요.

2
2020-05-22 11:33:31

감독님같은 국내선수가 없는데 어떨지

WR
2020-05-22 11:50:21

많이 힘들어보입니다.

2020-05-22 11:50:14

3점을 10개씩 꽂아넣어야 되는데...

Updated at 2020-05-22 11:54:59

외곽슛은 질에서도 양에서도 리그 최하위팀 아니었나요? 

2020-05-22 12:03:29

그래서 솔직히 기대는 안 합니다. 작년 24경기 중에서 80점대도 10번인가 했더군요...평득 80만 넘기면 경기 보기는 재밌을 것 같네요.



WR
2020-05-22 14:01:07

설마 박경상이 마산고 아이버슨 모드로?

Updated at 2020-05-22 11:51:53

작년 워싱턴처럼 수비 포기하고 무작정 달리고 쏘는 공격몰빵 컨셉으로 가야겠네요. 

90득하고 100실해서 지는 경기가 많을 것 같은데... 재밌기는 할 것 같습니다. 

WR
2020-05-22 14:02:18

현주엽 시절 다소 강압적인 지도에서 자율적인 농구로 바뀔거 같은데 기대되네요!

1
2020-05-22 12:10:48

KT 대 LG 볼만하겠네요

2
2020-05-22 13:09:48

지금 KBL의 모습으로 봤을때 90점은 힘들어보이지만, 팀득점 1위라도 꼭 했으면 좋겠습니다.

1
2020-05-22 13:38:53

작년 lg경기를 봤을 때 슛을 자신있게 던지는 선수가 없던데 과연... 감독이 안들어가도 자신있게 쏘라고해도 주춤거리는 이유가 뭘까요?

WR
2020-05-22 14:06:14

작년에 개막전에서 연장 오심으로 패배하면서
내리 5연패한게 큰 거 같습니다.
그리고 너무 김시래 2대2위주로 판을 짜다가
마땅한 옵션도 없었고 라렌고였죠
후반기엔 경기력이 살아나긴 했지만 뭐 결국엔 자신감 하락이 원인이죠...

2
2020-05-22 13:41:15

아 너무 기대되고, 승패를 떠나서 충분히 재밌는 경기를 보여줄수 있을거 같습니다.
조성원감독도 선수시절 엘지로 트레이드전에는 평득이 14점 정도였으나 엘지로 온 후 김태환 감독님의 공격농구 하에서 기량이 만개하여 25점을 찍었습니다.
직접적 비교는 어렵지만 내쉬도 피닉스-댄토니의 빠른 공격 농구 체제에서 댈러스 시절 대비 평균 어시스트가 3개정도 늘었었구요.
비록 지금 당장은 선수면면을 봤을때 조성원감독이 밝힌 뉴LG의 모습 구현이
어려워보여도 공격농구 시스템과 조감독의 리더십하에서 환골탈태하여 역량을 발휘해줄 새로운 스타가 탄생할수도 있을겁니다.
차기 시즌 관심팀에 LG 추가입니다.

2020-05-22 14:46:42

1시즌만 빨리 감독이 바뀌었어도
김종규는 아직도 엘지 소속이었을 겁니다

2020-05-22 17:37:40

크블 평득 90이면 느바로는 평득 108이네요. 지난시즌 인디애나 올해 킹스급

2020-05-23 10:57:04

선수시절 너무 좋아했는데, 한국의 디앤토니 기대합니다.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