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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척급(KCC최승욱,KGC박형철,기승호 등)FA 어떻게 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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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4-06 01:13:08

FA대어 

장재석, 이대성, 유병훈, 김현호, 장민국,이관희 

(유병훈-김현호-장민국-이관희는 대어급은 아니지만 ㅠㅠ 금번FA에서 관심을 받고 있는 탑6는 이렇게 이기에 대어라고 묶었네요)

 

장재석 : LG, KT, KCC, 삼성 경합

이대성 : 삼성 예상

유병훈 : LG 잔류

김현호 : ??

장민국,이관희 : 삼성 잔류

 

이렇게 흘러가고 있는 것 같은데

 

준척급, 알짜 자원이라고 할 수 있는 

전자랜드 김지완, KCC최승욱, KGC 박형철, KGC 기승호, DB 김민구는 어떻게 될까요?

 

전자랜드 김지완은 보상이걸려잇어서 절대 다른팀에서 굳이 데려갈라고 하지 않을 것 같고

(모비스에서 가드진에 뎁스를 키우고자 데려가려해도, 보상이 걸려있네요. 이종현/전준범/김국찬 묶으면 애써키우고있는 서명진 내줘야하고요) 

아무래도 전자랜드에 잔류각이겠지요?

 

KCC 최승욱은 전년 연봉 7천만원이었고, 올해 활약이 평균 14분 뛰며 핵심식스맨으로 알짜활약을 보였으니

몸값은 1.3억-1.5억이 적정선이겠네요.   

들리는썰에의하면, LG에서 1.2억 정도로 투자하려고 한다는데 

장판에서 최승욱 잔류시키려는 노력 보인다는 얘기도 들립니다. LG가 1.2억이니 장판에서도 적어도

1.4억 정도는 써야한다고 봅니다. 또 쓸것 같구요(최현민연봉줄이고, 이대성도 나가니까요)

어쨋든 장판팬인 저로서는 최승욱은 1.4억-1.5억 투자하여 꼭 잡아야하는 알짜자원이라고 봅니다.

 

KGC 기승호, KGC 박형철은 별다른 이변이 없는 한은 KGC의 유니폼을 내년에도 입을 것 같습니다.

일단 둘다 KGC에 와서 다시금 기회를 얻고, 또 팀 공헌도가 높었기 때문이죠.

본인들도 나가고 싶어하지 않을 것 같고, KGC에서 우승한번 하고 싶겠죠. 인삼구단도 들리는 썰에의하면

내년이 우승적기라고 생각한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벤치뎁스를 늘릴수있는 두 자원을 뺏길 생각도 없겠쬬.

 

애증의 김민구. 김민구는 다른건 다 차치하고 김종규와의 각별한 관계때문에라도 DB에 남을 것 같습니다.

 

혹시 준척급 자원들인 김지완, 최승욱, 박형철, 기승호, 김민구 등등 선수들의 향방에 대해 정보좀있으신가요? 어떻게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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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Updated at 2020-04-06 01:24:00

왠만해서 이적은 없을거라 봅니다 그나마 김민구정도는 이적 가능성 있겠네요 저도 kcc팬인데 장재석 데려와서 내년 우승 노려봤음하네요 그리고 최승욱은 꼭 잡아야하는 자원이라 봅니다

2020-04-06 01:37:15

김현호도 굳이 다른팀갈 이유가 없을꺼에요. 김종규 연봉 깎으면서 자연스럽게 올라갈꺼구요. 이번시즌 첨으로 제대로 부상없이 팀에 잘 녹아들었기도 했으니까요. 이대성은 이적할꺼같고 장재석은 모르겠네요. Lg입장에서는 유병훈 무조건 잡아야하구요.

2020-04-06 01:38:14

김지완은 보상만 없으면
이대성보다도 개인적으론
나을 거라 보는데
보상이 문제군요...

1
2020-04-06 01:47:07

 김현호는 일단 원주에 사는 분과 결혼한걸로 알고 있어서 그까잇거 이사하면 그만이지~ 할수도 있지만

앵간해선 잘 안옮길것 같네요.

김민구도 DB에서 1년정도 더 입증한 후에 옮기는게 여러모로 좋아보이구요. 

유병훈은 대어라고 부르기에는 사실 아쉬운 것 같습니다. 별일없는한 엘지에 남지 않으면 큰 관심을 보이는 구단은 없을 거로 보입니다.

 

장재석 이대성이 어딜 가느냐가 궁금해지네요.

 

2020-04-06 22:27:17

현호형은 안떠날겁니다.

원주에 아는 지인들도 워낙 많아서

Updated at 2020-04-06 02:21:07

모비스 김지완 영입설은 개인적으로 팀 사정을 모르는 사람들의 말도 안되는 얘기라고 봅니다. 어디서 이런 얘기가 자꾸 나오는지 모르겠어요. 말씀하신대로 전준범/이종현/김국찬 묶었다가 만에하나 함지훈이 보상선수로 지목되어서 나가면 그날로 팬덤 난리날겁니다. 모비스는 함지훈 은퇴전까진 무보상 아니면 외부수혈 어려워요.

만일 모비스가 보상선수 주면서 영입하려고 뛰어든다면 송교창, 두경민 같은 리그 MVP급의 선수는 되어야겠죠. 사실 굳이 이 선수들이 모비스에 올것 같진 않지만요. 어쨌든 올해 모비스가 보상선수까지 주면서 데려올만한 선수는 없어보입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현재 국내선수 전력으로는 냉정하게 6강 언저리일텐데(내년부터 달릴 수 있을거 같았는데 생각보다 양댕 빈자리가 너무 크네요.) 아무리 가드진이 약해졌다고 해도 보상선수 주면서 김지완을 영입하느니 서명진, 김국찬에 올해 뽑을 신인(박진철, 차민석이 아니면 가드겠죠)에게 기회를 주며 옥석가리기 하면서 함지훈 커리어 마무리 준비하는게 낫습니다. 굳이 가드가 더 필요하다면 샐러리도 텅텅 비는데 작년 김상규처럼 타팀이 감당안되게 돈으로 박아서 김현호 사오는게 김지완 영입보단 훨씬 낫겠죠.

2020-04-06 12:57:28

 DB 팬 입장에선 올해 김현호-허웅-두경민-김민구 라인업을 한 해 더 보고싶네요.

김현호-김민구에 눈길을 안 줬으면 하는 바램이 있습니다.

2020-04-06 14:28:19

삼성은 장재석에게 관심갖고 있는게 맞나요??

김준일이 있는데 왜 굳이 장재석인가 싶네요..

이대성에 올인 해도 될까 말까 일텐데....

2020-04-06 16:41:37

에어볼에서는 삼성이, 정확히는 이상민 감독이 이대성을 할 거 같지 않다고 하네요. 물론 이상민 감독 재계약 유력을 전제로 한 이야기입니다.

Updated at 2020-04-06 18:29:48

삼성 감독으로 추일승, 임근배 같은 후임자 얘기가 구체적으로 나오다가 어느순간 이상민 2+1 재계약 얘기가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이상민이 좋은 감독인가?와는 별개로 사실 지금 이상민보다 더 나은 대안이 있나?라고 물었을 때는 삼성이 재계약 생각하는게 어쩌면 당연한 것이라는 생각도 들고요. 그만큼 감독 풀이 얕아요. 


저도 만약 이상민 감독이 이대성을 원할거 같지 않는다는 말이 사실이라면 굳이 삼성이 이상민 감독에게 2+1 주면서 감독이 원치않는 이대성까지 데려오진 않을거라고 생각해요. 

2020-04-06 18:49:24

이상민 감독도 나름 이번 시즌 막판에 발전(?)을 보여줘서 재계약해도 삼성 팬들이 어느 정도 희망을 가질 수 있을 거 같습니다.

20-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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