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KBL
/ / /
Xpert
이대성 선수 FA
 
  3939
Updated at 2020-04-04 19:36:23

이대성 선수 이번에 어느 팀으로 갈것 같나요??
이유도 써주세요!


15
Comments
1
2020-04-04 20:19:13

오리온, 삼성이 가장 앞서있지 않을까요?
이대성을 자유롭게 해줄수있는 팀을본다면
오리온은 새감독의 새출발, 가드 취약하고 장재석(물론fa)과의 친분
삼성은 1번공백(천기범 군대)이대성 이관희 시너지 여유로운 샐러리캡 등의 이유입니다.

그다음 확률로 본다면 kcc, kt, lg순이고 나머지 팀은 불가능하다고봅니다

2020-04-04 20:39:59

오리온에 이대성오면 오리온도 우승후보등극이네요. 용병만 평타친다면

2020-04-05 03:51:38

kbl은 용병이 반 이상이기에 대박쳐야 우승입니다
이대성이오면 국내 라인업이 강력해지긴하네요
적어도 이대성 허일영 이승현이니까요

2020-04-04 20:46:57

장재석에 이대성까지 대리고 올 돈이 있을까 싶지만 이대성을 위해서라면 연봉 많은 선수를 내보내는 방법을 써야 한다고 봅니다.

1
Updated at 2020-04-04 20:57:45

글 보자마자 이류농구(이동환, 류동혁 기자, 녹화시점은 3월 마지막주, 양동근 은퇴 결정 전인듯 하네요.)에서 들었던 내용이 기억나서 기억나는대로 정리해볼게요. 유튜브 검색하시면 나옵니다.

이대성이 KCC에 잔류할 확률은 거의 없다고 합니다. 이동환 기자가 이대성을 만나본 결과 시스템적인 부분에서 코칭스탭과 이대성의 의견이 '많이' 다르기 때문에 잔류는 조금 어렵지 않나라는 얘기와 함께 구단쪽에서도 재계약에 대한 언급이 없었다고 하네요. 여기는 서로 관심이 없는 듯 합니다.

삼성은 이관희, 이대성, 장재석의 친분과 시너지를 알고 있지만 만약 삼성이 이상민 감독과 재계약을 한다면 감독의 성향과 상극인 이대성 영입은 하기 어렵지 않나라고 얘기 하더라고요. 차라리 김진영에게 기회를 주지 않을까라는 얘기를 덧붙이면서요.

LG는 이대성, 장재석에 관심이 있다고 하더라고요. 다만, LG 내부에서는 우선순위를 이대성보단 장재석에 맞춰두고 있다고 합니다.

전자랜드는 외부FA 영입은 없겠지만 만약 KCC가 이대성을 사트 카드로 사용한다면 지난시즌 트레이드가 성사직전이었던 박찬희, 금액에서 이견이 있는 김지완을 묶어서 트레이드를 시도해봄직할거 같다는 류동혁 기자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오리온은 이대성 영입에 대한 언급은 없었고 타팀에서 장재석 영입경쟁에 적극적으로 뛰어들 경우 소극적인 태도를 보일 것이라는 언급만 있었습니다.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아마도 이승현과 포지션이 겹치는 장재석 대신 이대성 영입전에 뛰어들지 않을까 합니다. 시즌 10위에 신임 감독과 시작하는 첫시즌에 아무것도 안할거 같진 않네요.)

2020-04-05 00:12:19

박찬희가 트레이드 성사 직전이었던 트레이드는 어느 팀과 어떤 선수로 이루어진 트레이드였나요?

Updated at 2020-04-05 03:14:28

이리저리 들리는 얘기로 삼성행이 유력했다는 정도로만 알고 있어요. 거론된 선수까진 모르겠구요. 들리는 얘기인거라 정확하진 않습니다.

2020-04-04 21:13:15

오리온 아니면 삼성인데, 이상민 감독과도 안맞을것 같아서 이상민 감독의 재계약 여부와도 관련 있을것 같습니다.

이미 전창진 감독과도 트러블이 있었듯이 이대성 선수가 절대로 자기스타일을 굽히는 선수가 아니죠.

오리온은 아무리봐도 장재석이 필요치 않을듯한데 (내년의 이승현 fa를 생각하면) 이승현의 발목 상태가 너무 심각하다고 생각하면 오히려 이승현을 보내고 장재석을 잡을수도 있겠네요. 확률 5% 미만으로 봅니다.
무조건 롤 겹치고 fa 연봉 5억 이상이 예상되는 이승현, 장재석은 같이 갈수 없습니다.
KCC처럼 내년에 오리온이 장재석 연봉을 50% 깎지 않는 이상에는요.

댓글에서 알려주신 내용처럼 LG가 장재석에 관심이 있다면 박인태 선수는 발전이 힘들다고 봤나 보군요. 연대 시절에도 공격쪽 재능은 부족해보였지만 열심히 뛰고 투지는 있던 선수인데 아쉽습니다.
차라리 엘지는 수동적인 2~3번 포지션 성향상 이대성을 잡고 김시래를 트레이드로 빅맨을 데려오는 것도 해볼만한데 국내 상황상 쉽지않은 트레이드 같습니다.
그리고 강병현이 나이상 반등은 어려울듯한데 그래도 이번시즌 살아나는듯한 모습을 다음 시즌에도 보여준다면 김시래 + 강병현 조합도 괜찮겠죠. 이대성보다는 장재석이 조금 더 낫다고 보여집니다.
LG는 장재석을 잡는다고 해도 김종규를 놓치고 장재석이라니 결국 전력이 약해지긴 했네요.

이대성 선수나 장재석 선수나 fa 상황이 너무 좋아서 (fa 선수풀이 좁아서) 원하는 팀들이 많지 않음에도 고연봉 가능해보입니다. (둘 다 최소 6억, 장재석은 어쩜 5억대)

2020-04-04 21:29:45

이승현은 내후년FA 아닌가요? 제가 알기로는 군면제 못받고 부상시즌 없이 연차 꽉채운 13드랩 1라운더들이 내년에 FA로 나오는 걸로 알고 있어요. 저희 팀 13드랩 1라운더 전준범이 내년 FA거든요.

2020-04-04 23:47:21

아. 그렇겠네요. 이승현이 전준범때 드랩보다 1년 후배였죠?
전준범, 두경민 등이 fa가 맞네요. 김종규는 금메달로 군면제, 김민구는 장애인 등급으로 군면제 받았으니..

근데 그럼 이대성이 왜 지금 fa죠?
두경민네랑 같은 드랩인데.. 브리검영 다녀오느라 친구인 장재석과 같은 드랩일수가 없는데.
군대도 두경민 등과 상무로 동일하고요. 장재석이야 더 길게 공익으로 다녀왔다쳐도.

맨첨에 이대성이 미국 진출을 염두에 두고 계약기간을 짧게 요구했던 것으로 알고있는데 그것과 fa시기가 관련이 있는건가요?
그럴리는 없을텐데..

1
Updated at 2020-04-05 03:19:59

이대성은 1라운더가 아니라 2라운더에요. 그 드랩 1라 10픽은 경희대 출신 김영현이죠. 2라운더는 최소 3년계약 해야하는데 당시 구단은 4년 제시, 선수는 3년 제시 했고 구단이 선수 의견대로 3년 받아들인걸로 알고 있습니다.

그리고 두경민은 중간에 연차 인정 안된 시즌이 한 시즌 껴있어서 내후년 FA일겁니다.

2020-04-04 21:17:38

LG가 데려오려면 김시래로 스윙맨 보강하고 샐러리도 조금 덜어낼듯요

2020-04-04 21:37:00

뭐 지금 예상할수있는건 오리온 삼성정도 아닐까요? 그뒤로는 kt lg있겠구요

2020-04-04 22:55:49

모비스는 애초에 못가서 빼놔야될테고 전 lg 갈꺼 같습니다

2020-04-05 16:37:21

진짜 삼성은 이번에 이대성 안 데려오면 당장 리딩할 사람이 없어요

주전 가드들 다 군대가고 남은 가드들 중에 출전시간 제대로 뛴 선수는 이관희 밖에 없으니까요

김진영도 솔직히 가능성은 봤지만 피지컬이나 센스는 한계가 있어서 바로 주전은 어려울 겁니다

이번 시즌도 1군엔 많이 있었는데 대부분 벤치였어요

 

삼성은 이대성은 무조건 잡고

문태영 김동욱한테 빠지는 연봉으로 장재석도 노려봐야합니다

이미 총 연봉이 젤 낮아요 총알은 충분할겁니다

역할만 봐도 김준일 역할을 분담할 선수가 너무 없어요

포워드라인이 심각하게 부실합니다 김동욱 말고는 피지컬에서도 밀리고요

 

삼성에게 이번 fa는 절호의 찬스에요

20-05-23
 
1743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