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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전지적 오세근 팬시점이라 모르겠는데 김종규 허훈? 당연히 김종규아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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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3-27 02:07:27

8경기차이인데

그런식이면 두경민 오세근 성적만 따지면 오였죠 똑같은 상황이라고 보는데

김종규 13.28득 1.98어시 6.07리바
팀1위
허 훈 14.94득 7.23어시 2.63리바
8경기결장 팀6위

오세근 18.7득 9리바 4어시
팀5위 40경기
두경민 16.4득 2.9리바 3.8어시
팀1위 47경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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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3-27 02:17:55

임팩트 차이가 크지 않을까요? 저도 김이 받았으면 좋겠다만..

2020-03-27 02:40:40

허훈의 임펙트가 너무 쎕니다 경기출전유무에서 팀성적은 극과극이었고 9연속삼점 2020은 말할것도 없고 가장아쉬운게 국내득점1위와 어시전체1위인데 국내득점1위를 계속유지하다가 미세하게 송교창에게 막판 역전당해있는 상태에서 시즌이 스톱인데 이것도 득점역전하면 국내최초라고 알고있습니다 김종규가 받아도 이상할게 전혀 없다고 봅니다만 허훈의 올시즌 활약도가 그만큼 대단해서 경쟁이 되는거같네요 개인적으론 허훈에게 한표하고 싶네요

2020-03-27 02:42:14

불과 2년전의 선례도 있고, MVP는 임팩트로 주는 상이 아니죠.

 

2020-03-27 02:54:36

전 오세근 팬이지만 허훈입니다.

(글쎄요... 그냥 단순히 제 의견입니다만...
저 때 db는 진짜 하위권이라 생각했는데
놀랄만한 성적을 냈습니다. 그 중심엔 버튼이 있었지만 국내선수로 보면 두경민이 있었죠...
그리고 올시즌 db도 정규시즌 1위를 했지만 다른때보다 상징성이 떨어지고... 김종규 덕분이다라는 느낌은 사실 별로입니다. 초반 상승세 but 중반에 팀 성적 하락.... 결국엔 두경민 전역 및 부상자들 복귀로 인한 상승이기 때문에 김종규가 주는 임팩트가 크지 않습니다. 반면 허훈은 좀 희소성 있는 기록들도 달성했고... 허훈이 있고 없고의 팀성적 차이로 그 자신의 가치도 증명됐다고 봅니다. 부상 전 연승 분위기도 좋았구요... 저라면 김종규 보다는 허훈 뽑겠습니다.)

2020-03-27 03:08:38

전 솔직히 김종규 경기당 6 리바 수치가 낮다고 생각하고요

 

허훈의 경기당 7 어시를 굉장히 높게 봅니다. 물론 득점도 허훈이 위고요.

2020-03-27 04:59:01

고개를 갸우뚱 하게 되는 논리네요.

8
Updated at 2020-03-27 08:59:49

리바 1위가 12.49개입니다
어시 1위는 7.23개(허훈)

일면식도 없지만 경희대 후배님인 김종규 선수가 MVP를 받길 바라고 있습니다 그러나 검은하트님 생각이 전혀 이상해보이진 않네요
외인들 사이에서 대단하긴 하지만 김종규 선수가 리바 수치로도 임팩트 있으려면 8개 이상은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2020-03-27 03:17:52

사실 그때도 선수들이 뽑고 루키더바스켓이 시상한 엠브이피는 오세근이 두경민을 큰 차이로 따돌렸고 선수단과 기자단의 투표성향이 다르다고 가정하더라도 허훈이 기자단 투표에서 불리할 것 같지도 않습니다.

2020-03-27 04:04:10

KT팬심 빼고 허훈선수가 다른팀이었다고 하더라도 허훈 우세라고 봤을 겁니다. 

허훈이 김종규에게 부족한건 출장 경기수 인데, 김종규가 나머지 부분에서 특출난게 없습니다. 허훈 선수 임팩트는 논외로 하고 지금 기록하고 있는 득점과 어시스트 볼륨 스텟이 어느정도 인지 역대 어시스트, 득점 선수 뒤져 보면 답이 나옵니다. 거기다가 허훈이 출전했을때와 빠졌을때 KT 성적도 너무 극적이에요. 

1
2020-03-27 05:05:29

어느 순간 MVP를 논할때 팀 성적을 중요치 않게 생각하게 된거같네요.

오세근이 스탯이 더 좋지만 두경민이 MVP 받은 이유는 그 시즌 디비가 시즌 순위 1위해서 받은겁니다.

팀을 이기게 하는 선수가 가장 가치 있는 선수입니다. 임팩트나 누구 빠졌을때 그 팀을 봐라 이렇게 해서 주는게 아닙니다.

MVP는 최대한 결장 안하고 팀을 최대한 이기게 하는 선수가 받는 상이죠.

2020-03-27 05:49:38

허훈이 올시즌 임팩트가 너무세요 3점 9개 연속 어시스트도 20개였나요 하고

기록으로도 밀리지않으니

2020-03-27 05:59:21

누가 받아도 논란이 될 수 있겠지만 김종규 선수가 받으면 시즌 MVP중 가장 임팩트없는 MVP가 될 것 같아서 허훈이 받았으면 하네요

1
2020-03-27 07:55:28

임팩트를 따지기엔 스텟이 큰폭의 차이가아닌데
오히려 기복이 있다는거 아닌가요
수비를 포함한 팀기여도는 김종규도 밀리지 않는거 같은데

2
2020-03-27 08:21:57

KT의 경우 지난 시즌은 허훈이 있을 때와 없을 때가 확연한 차이가 났었죠.

경기력에서만 차이가 있었으면 모르겠는데 순위에서도 엄청난 차이가...

 

동부는 김종규가 없었어도 어느 정도 유지하지 않았을까 싶긴 합니다.

그렇다고 폄하하는 건 아니구요. 충분히 좋은 활약이었지요.

다만 두경민의 합류가 주는 임팩트가 엄청났다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2020-03-27 08:23:38

팀성적까지 감안하면 김종규가 더 낫다고보는데 허훈쪽은 개인기록이랑 인기가 더 좋아보이고 박빙이네요

3
2020-03-27 11:50:43

스탯으로 보면 김종규가 허훈에게 비벼볼만 하겠지만 실제 경기를 보면 지배력이 거의 없습니다.
김종규가 game changer 역할을 하는 것을 본적이 거의 없네요.
무조건 허훈입니다.

2020-03-27 13:25:26

저도 비슷한 논리로 김종규라고 생각합니다. 더군다나 허훈은 볼륨이 초반에 비해 더 떨어진 것도  있구요 

4
2020-03-27 15:22:59

근데 허훈 빠진 8경기 1승7패라는게 왜 허훈이 받아야 한다는 근거가 되는건지 좀 의아합니다. mvp는 8경기를 쉬어서 1승7패가 아니라, 그 8경기도 경기에 나와서 팀을 이기게 만드는 선수 아닌가요? 건강할때 이기게 하는건 반쪽이죠. 허훈의 경기 지배력이 김종규보다 우위여서 저도 허훈이 우세하지 않나 싶긴한데, 저 8경기는 분명 허훈의 최대 약점이지 허훈의 대단함을 보여주는 표본이 아니에요.

2020-03-27 17:15:22

김종규가 kbl을 지배한다는 느낌은 단 한번도 받은 적이 없습니다.

2020-03-27 23:25:41

저도 김종규가 지배한다고 느껴본 적 없습니다. 응당 MVP라면 리그를 지배한 선수가 받아야 하는 게 맞지만 kbl은 사정이 그렇지 못하니까요. 매년 외국인 선수가 받아야 정상이지요. 부상 없이 꾸준하게 묵묵히 팀이 1위를 달릴 수 있게 한 선수는 김종규임에는 틀림 없기 때문에 저는 김종규 선택하겠습니다. 스텟으로 티는 잘 안나지만 김종규가 코트에 있을 때와 없을 때 디비 경기력 차이 분명하게 크기도 하고요.

2020-03-27 23:56:40

글쓴이님이 오세근 팬이라고 하셔서 드린 말씀입니다.

김종규가 오세근과 허훈급의 포스는 아니죠 분명히.

2020-03-28 06:51:42

지배까지 갈 필요도 없죠. 김종규를 막아야 이긴다고 생각 하는 상대팀이 있을까요? 김종규는 더블팀 유도를 하는 선수도 아니고 백보드를 장악하는 선수도 아니죠.

 

허훈은 적어도 백코트를 지배했던 시즌이었습니다. DB 용병이 KT보다 더 좋았을 뿐, 김종규와 허훈이 경쟁한다는 것 자체가 저는 아무리 생각해도 이해가 안가네요

2020-03-28 18:07:57

전 김종규 스탯이 약간의 거품?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를 많이 보지는 못해서 정확한 판단은 못하겠지만 받아먹기성 플레이가 대부분이고 스스로 포스트업을 해서 득점을 창출하거나 흔히말하는 슈퍼플레이를 하는걸 거의못봐서.. 카펠라같은 느낌이라해야되나요 있으면 좋은 계륵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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