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p
KBL
/ / /
Xpert
드래프트 2년 연속 참가해서 축하해준 선수
 
25
  5513
2019-11-04 18:42:17

GIF 최적화 ON 
7M    740K  

GIF 최적화 ON 
6.9M    750K  


전자랜드 머피 할로웨이 입니다

올해도 어김없이 1라운드 지명선수 축하해줬습니다

작년에는 팟츠와 올해는 쇼터와 함께 했네요

전자랜드에서 은퇴하고 싶다던데 과연 몇번 더 참가할수 있을지 두번째라고 셀카타임까지


14
Comments
1
2019-11-04 18:48:50

전자랜드가 작년도 그렇고 외국인선수들하고 같이가서 축하해주더라구요. 작년에는 꽃다발만 주다가 올해는 셀카도 찍고
뭔가 지명받는 선수들도 더 축하받는것같고 구단에서 더 신경써주는 느낌 들지않을까요

WR
2019-11-04 18:50:09

올해도 설마했는데 또 와서 해주더라구요

1
2019-11-04 19:04:40

그러게요.
저게 구단에서 시킨다고 당연히 와서 할수있는건 아니라고 보거든요. 착하고 멋있는듯합니다

1
2019-11-04 18:52:11

더불어 외국인선수도 더 유대감이 깊어질듯 합니다 사실 프로 초창기도 아니고 여태껏 용병이라는 표현을 쓰는 것도 좀 별론데 이런 방법으로 개선해가는것도 좋은 것 같아요.

2019-11-04 19:06:20

지명된 선수도 할로웨이나 쇼터와 괜시리 친해진 느낌 가까워진 느낌이 들지 않을까요?

2019-11-04 18:49:50

아...이런거 좋네요~

3
2019-11-04 18:54:31

전랜은 이상하게 좋아할 수밖에 없는 팀입니다
감독님도 너무 열정넘치고 능력있고
농구도 너무 재밌게 하고
마치 파뿌리-로시츠키가 신나게 패스뿌리면서
아름다운 축구를 하던 아스날느낌이에요

2019-11-04 19:08:15

뽜이팅과 열정이 느껴지죠 (돈이 별로 없는 구단이라 그런게 더 느껴지는건 아니라고 생각하고 싶슴다)

2019-11-04 18:54:53

역시 우리팀

2019-11-04 19:30:49

훈훈하네요 보기좋습니다

2019-11-04 20:59:33

보기좋네요

2019-11-04 21:57:53
2019-11-05 01:19:12

포웰이 생각나네요 순간..

Updated at 2019-11-05 11:15:44

처음 출근 하는 긴장된 초년병 직장이에게 선배가 따뜻하게(?) 다가와 주는 모습 같네요

위에분 말씀처럼 용병이 아닌 같은 팀동료로서의 환영식이 마음따뜻하게 느껴지네요..

요즘 전랜 경기 보면 참 신나고 재미 있게 느껴집니다..

sk전때의 포기 하지 않는 3점슛 등등..

예전에 비해 흥미 진진하게 느껴지는 kbl 더욱 흥해지길 기원해 봅니다..

가까운 잠실이나 고양 삼산 직관 준비 해야 하겠습니다

글쓰기
검색 대상
띄어쓰기 시 조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