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시즌이 KBL 역사상 처음 아닌가 싶네요.
6위면, 플레이오프 마지노선인 턱걸이 막차이니 만큼 가장 언더독 이어야 하는데, 이번시즌 6위 KCC는 언더독은 커녕 3위 DB를 상대로 압도하고 있고 4위 SK 조차도 피하려고 애쓴 것도 포함해서 말이죠.
최준용이 완전 특급에이스로 올라선게 넘 크네요
팀 연봉 1위 팀이 6위 한 것부터가 문제 아닌가?
최준용이 완전 특급에이스로 올라선게 넘 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