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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속 디테일들4 (스포, 스압 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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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0-07-01 14:40:49

 

터미네이터 2

T-1000가 은색 마네킹을 보더니 흠칫합니다. 이는 자기의 본 모습이랑 비슷하게 생겼기 때문입니다.

 

 

해리포터 시리즈

1, 2편에서는 호그와트 학생들이 정갈하게 입지만 3편부터는 짬(?)을 먹어서 그렇게 입지 않습니다

 

 

아이언맨

오바디아가 토니 스타크에게 아크 리액터는 그의 9번 교향곡이 될 것이라고 말합니다.

클래식 음악계에서는 9번 교향곡을 쓰면 얼마 안가서 죽는다는 저주가 있었습니다.

 

 

캡틴 아메리카: 시빌 워

손목의 작은 아크 리액터가 있습니다.

 

 

조커 마지막 장면에서 경찰차를 박은 엠뷸런스의 뒷모습입니다

 


인터스텔라

지구가 횡폐화되어서 남은 작물이라고는 옥수수 밖에 없어서 식탁 위에 올라온 음식 모두 다 옥수수로 만들어진 제품들입니다

 

 

배트맨 리턴즈

안경으로 생겨난 그림자가 캣우먼을 연상시킵니다

 

 

시간이 지남에 따라 도시가 발전된 모습이 보입니다

 

 

존윅 시리즈

2는 1의 개봉 3년 이후에 개봉했지만 두 작품 간의 시간 차는 4일입니다. 그래서 차들 배열이 똑같습니다

 

 

도리를 찾아서

다들 이끼가 껴있지만 생이새우만이 이끼가 껴있지 않습니다

 

 

해리 포터와 마법사의 돌

해리 포터의 흉터가 아파오자 스네이프 교수가 이를 보더니 옆에 있는 퀴럴 교수를 봅니다

 

 

아메리칸 뷰티

화면에 비춰진 주인공이 딱 주인공의 심정과 일치합니다.

 

 

타이타닉

마지막 회상 장면에서 시계가 2시 20분을 가르킵니다. 이는 타이타닉이 침몰한 시간입니다.

 

 

토르

"저는 쉴드의 콜슨입니다." "아 콜의 아들이겠군요"

고대 북유럽은 성이 자기 아버지의 이름 + son (아들)입니다. 그래서 토르의 풀 네임도 토르 오딘슨이죠.

 

 

쿠스코? 쿠스코!

약을 선인장에게 주자 라마 모양으로 바뀝니다

 

 

다크 나이트

브루스 웨인이 모는 차는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입니다. 무르시엘라고는 이탈리아어로 박쥐입니다.

 

 

스파이더맨: 홈 커밍

영화가 진행될 수록 폰 액정이 깨집니다

 

 

다크 나이트

하비 덴트가 방아쇠를 당겨도 조커가 손가락으로 발사가 안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쥬라기 공원에서 생긴 상처가 쥬라기 월드 2에서 그대로 나왔습니다

 

 

몬스터 주식회사

페인트가 벗겨져있습니다

 

 

토이 스토리 시리즈

나이가 들수록 앤디의 글씨체도 성숙해집니다

 

 

해리 포터와 비밀의 방

론은 교복을 물려받았기 때문에 해리와 헤르미온느의 교복과 다르게 조금 해졌습니다

 

 

배트맨 비긴즈

Recovered by J. Kerr라고 써져있습니다

 

 

월-E

선장들은 점점 뚱뚱해지고 AUTO는 점점 가까워집니다

 

 

킬 빌

운동화 바닥에 퍽유라고 적혀있습니다

 

 

터미네이터 2

총알을 등쪽으로 놓는데 이는 총알이 폭발할 것을 대비하기 위해서 입니다.

 

 

터미네이터 2

바이커가 담배 연기를 터미네이터한테 내뿜자 "발암 연기 스캔"이라고 뜹니다

 

 

오즈의 마법사

마녀 죽이려고 허수아비는 총을 꺼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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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2020-07-01 14:51:59

 재밌게 잘 봤습니다.

WR
2020-07-01 14:55:48
2020-07-01 15:02:04

시리즈 너무 재밌습니다!!

WR
1
2020-07-01 15:04:00
2020-07-01 15:17:46

와 캣우먼은 정말 소오름이네요

WR
2020-07-01 15:20: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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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7-01 15:33:23

 데이먼 베일리님 글만큼이나 집중해서 보는 시리즈물입니다. 최고에요!!

WR
2020-07-01 15:34:24
1
2020-07-01 15:50:03

이거 은근 중독이라 다음편 기대중입니다.

WR
2020-07-01 16:08:00
2020-07-01 16:46:19

와 조커 총알은 놀랍네요.
재밌게 잘 봤습니다

2020-07-01 17:12:56

와 정말 재밌네요!

2020-07-01 18:11:05

조커의 공이 같은 경우에는 영화 내에서 묘사나 다른 코멘터리가 있는게 아니라 확실하지는 않은거 같습니다. 조커의 캐릭터성으로 보면 오히려 자신의 목숨마저도 담보로 하는 행보를 많이 보였기도 했고요.

Updated at 2020-07-01 21:21:04

저도 동일하게 생각하는게..저럴거였으면 저 손가락으로 도발할 리가 없죠.

몇초만 지나가면 공이치게를 막고있다는 그 손가락으로 지목하면서 약을 살살 올립니다.

2020-07-01 22:14:26

그렇죠. 공이를 눌러서 막았다기에는 너무 허술하기 짝이 없을 뿐더러, 영화 초반부에는 조금만 엇나가도 자기가 죽고도 남을 계획을 짜서 시행합니다. 캐릭터성으로 봐도 이쪽이 더 잘 어울리죠.

2020-07-01 23:55:24

배트맨 비긴즈 recovered by J. Kerr 는 무슨 의미인가요?

WR
2020-07-02 01:51:49

J. Kerr가 발견함 입니다
J. Kerr는 조커의 이름을 변형시킨거고요

2020-07-02 08:33:31

헉 그럼 경찰청(?) 안에 조커가 숨어들어갔었을 수 있다는 일종의 암시인건가요??

정말 깨알같은 디테일이네요. 답변 감사합니다!

WR
2020-07-02 15:53:07

고담이 굉장히 부패한 도시라 가능성이 높습니다

2020-07-02 06:38:55

북유럽쪽은 요즘도 보면 이름 다 ~~손이죠
스벤손 토마손 라르손 시구르손

WR
1
2020-07-02 08:47:42

~~의 아들은 흔한 성입니다. 켈트족 성인 오 (O'), 맥 (Mc, Mac), 피츠 (Fitz)이 그 중 하나죠

2020-07-02 08:42:12

저 왠만하면 댓글 안다는 사람입니다.

님 쵝오 !

WR
2020-07-02 08:4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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