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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업별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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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19:3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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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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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3-28 19:39:56

그래도 승무원 분들은 아나운서, 은행원 분들과 함께 다른 직업군보다 예쁜 분들이 많았어요. 경험상 통계라서 반박하면 재반박하지 못합니다. 또르르.

2
2020-03-28 20:04:51

경험이요??? 만나보신건가요???

1
2020-03-28 20:15:47

만난다고 다 사귀는 건 아닙니...

2
2020-03-29 08:58:41

크게 안도하고 갑니다~

2
2020-03-28 22:28:02

씁쓸하긴 하네요. 결국 능력보단 외모에 신경써서 뽑을 수 밖에 없다는게..

1
2020-03-28 22:34:54

여러 가지 생각이 있을 수 있겠지만, 위 기업 입장에서는 구직자들의 능력은 거의 비슷할테니 추가로 외모도 본다고 생각해요. 흐흐.

2
2020-03-28 23:01:02

저는 별로 동의하지 않습니다. 이미 외모가 중요하다고 생각 되는 직군이기 때문에 처음부터 외모는 필수가 되는 것이죠. 대한한공이나 아시아나 국제선 승무원들 중에서 과체중으로 분류 되거나 하는 분들은 없지 않나요? 얼굴 자체의 호불호를 떠나서요. 

2
2020-03-28 23:20:52

네. 말씀대로 그렇네요.
제 생각에 당위성을 부여하진 않는데 외모도 능력의 범주 내에 있다고 한다면 이 역시 첫 댓글처럼 씁쓸한 현실이 되려나요. 후천적 노력에 대한 대가가 아닌 선천적인 것들에 의해 좌우되는 부분이 크니깐요.
전에 만난 분은 그렇게 배워서인지는 몰라도 서비스 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외모 역시 고객에 대해 안정감과 편안함을 준다고 역설했고 저 또한 수긍은 했었거든요.

2
2020-03-29 01:27:44

사실 저도 인정합니다. 설득의 소통이라는 학부과목에서도 이미 그렇게 배우기도 했으니 연구자들이나 전문가들도 내린 결론이겠죠. 제 자신도 외모에서 오는 선입견에 자유롭지 않구요. 근데...뭔가 너무 대놓고 하는 부분이 어쩔 수 없다고는 하지만 씁쓸한건 사실입니다. 선진국에서도 마찬가지구요. 조금 더 안 그럴려고 노력하고 사람들이 싸워서 그렇지 물론 외모 좋은 분들의 능력을 깎아내리거나 하는건 절대 아닙니다!

1
2020-03-28 20:46:04

마케팅은 회사나 상품을 광고하고
홍보는 이벤트같은걸 진행하는건가요?
전혀 다른 직군이라 궁금하더라구요

1
2020-03-28 22:39:28

회사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마케팅은 매출을 올리기 위한 전략을 세우고 분석하고 회사의 방향성과 브랜드 성장의 계획을 짜서 실행하는 일을 합니다. 홍보부는 광고, 이벤트 등을 계획하고 실행하는 곳이죠.

1
2020-03-28 23:12:39

그럼 아주 단순하게 얘기해서 마케팅은 물건 만들기 전 단계의 일을 하는거고 홍보는 만들고 나서 일한다고 보면 될까요

2
2020-03-28 23:31:19

제조업 같은 경우는 물건을 만들기 전 단계도 있지만, 만든 후의 전략도 마케팅에서 합니다. 

아주 단순하게 보면, 마케팅부는 목표와 미션을 설정하는 일, 홍보는 그걸 달성하기 위해 필요한 광고 등을 제작하고 실행하는 일이죠. 

2020-04-06 11:26:45

직군마다 조금씩 다르겠지만

마케팅은 직접적으로 돈 벌어올 일을 하고 홍보는 벌어들여온 돈으로 어떻게 내집단의 의사를 전달하고 광고하고할까를 합니다.. 

1
2020-03-29 01:57:25

그런데 홍보는 마케팅의 하위 분야가 아닌가요? 그렇게 배워서요..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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