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벽해
ㅋㅋㅋㅋㅋ
😁
샤아를 기다리며...
ㅋㅋㅋ
중2병 소녀와 갱년기(?) 중년의 어긋난 만남이군요. 😖
자세히 보니 샤아를 기다린 게 아니라 "사야"를 기다리고 있네요. 언제든 사야할 때를 노린다는 의지의 표현인 거 같습니다.
(다음 건담 모델을) 사야(할 기회)를 기다리며...
하고싶은거 다하고 막줄 두줄 넣기 ㅋㅋㅋㅋㅋ
하지만 아내분이 더 잘만들지도 모르죠. 업체 사람이었으니까.
오 그렇군요
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