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사람은 전생에 거북선 조타수였을까요
그럼 여친은 복수하려고 만나는....?
여친의 전생의 미스테리는 이제부터 우리 모두가 풀어나가야 하지않을까요
불방망이로 복수해야져
소 한마리도 구워줄수있는데......
쳇
에라이
결혼하고 싶네
이거 어장관리 단골 멘트인거 아시죠?
옛날 여친 생각나네요. 한일교류회에서 만났는데 처음 연락처를 잘못 받아서 3일 뒤에야 번호 다시 받고 연락했더니 '연락 안주셔서 3일동안 쓸쓸했어요.'라던지, 술마시다가도 '오늘 너무 즐거워요.'라던지. 확실히 한국 아가씨들은 하지 않는 말을 자주 들었던...
어...작작하지않으련
아..나 고기 잘굽는데...
이 새기들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