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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진스 사태 깊게는 잘 모르는데

라이프오브파이
  2665
2026-01-14 12:55:21

 그냥 민희진(어도어) vs 방시혁(하이브) 기싸움 캐삭빵에서 민희진이 진 거죠? 법적으로, 계약적으로 이길 자신 없없었으면 굽히고 들어갔어야했는데 그게 안된거고.

 그거와 별개로 팬 입장에서 뉴진스 멤버들은 그냥 불쌍하긴 함. 성인이라고 해도 민희진 말 들은 것 밖에 없는데 너무 동화가 됐나 객관화가 안 된 죄밖에 없는데 묻힌다는게. 좀..

23
댓글
☆☆☆☆
Updated at 2026-01-14 13:08:29

처음에는 민희진 vs 방시혁이였는데,

민희진 기자회견 이후로는 하이브, 어도어, 빌리프랩, 쏘스뮤직한테 죄다 털리고 있습니다.

시그니처 무브
2026-01-14 13:18:37

방시혁은 냉정 민희진은 열정...  결과는 냉정한 쪽으로 기세가 기우는중...

[GSW]피날레
1
2026-01-14 13:31:13

그냥  제 2의  피프티피프티  사건 입니다

뉴진스 빼내려던 민희진이  뉴진스 끌어들여서  개싸움  만들엇죠

무릎건강
4
2026-01-14 13:56:37

이걸 기싸움 정도로 치부하는 거 자체가 민희진 편드는 거. 

회장이 사람 고용해 사장 시켜놨더니 그 사장이 회사째 훔칠 의도를 가지고 흉계를 꾸몄음. 

이게 회장과 사장의 기싸움인가요?

freak34
1
2026-01-14 13:57:52

민희진이 하이브 통수치려다 걸린 후에 여론전으로 시간 벌었지만 결국 재판에서 악행이 드러나고 있는 사건입니다. 당연히  악행을 감추려 많은 거짓말을 했고 뉴진스도 상당부분 동조했죠.  책임이 가볍지 않습니다. 방식혁vs민희진도 여론전의 프레임으로 보이고요. 

맨큐
2026-01-14 15:43:51

이걸 기싸움으로 보는게 민희진 작전이 성공한듯

Purple & Gold
5
Updated at 2026-01-14 16:12:21

민희진이 스탑러커 통수치려다가 카톡 대화 나눈게 적나라하게 적혀있던거 하이브 한테 걸려서 제대로 털리고 쫓겨나야했는데 민희진이 여론전으로 팬들한테 원기옥으로 뒤집기 해보려다가

하이브한테 "인생은 실전이나 존만아"로 제대로 털리는중임

 

뉴진스였던 다니엘 어머니는 중국자본 믿고 다니엘한테 가스라이팅 트롤짓 하다가 역시 제대로 털릴 예정

스윗당뇨남
Updated at 2026-01-14 17:45:45

https://mania.kr/g2/bbs/board.php?bo_table=freetalk&wr_id=9631056

 

..

 

 

뉴진스 사태 깊게는 잘 모르는데
자동제어
2026-01-14 23:01:21

아직도 통수니 피프티니 탈취니 하는 사람들이 있는게 신기하네.

 

최근 재판 결과에서 보이는거처럼

민희진이 돈 100조 들고와도

방시혁이 안팔면 어도어를 먹을수 없고

 

뉴진스가 파업한다고 해서 계약이 무효가 되는것도 아닙니다.

 

민이랑 뉴가 뭔 발버둥을 치든 계약서와 방시혁 앞에선 아무것도 못한다는게 재판으로 입증됫고

이점은 사건 초기부터 전문가들이 주구장창 하던 이야기입니다.

 

걍 민희진은 방시혁한테 기싸움 걸면서

꼬리 내리고 자기편 들어주던가 vs 그냥 여론에 못이겨서 놔달라 에 기대고 여론전 한거지

 

탈취니 통수니 피프티니는 무슨;;,

freak34
1
2026-01-15 01:49:06

먹을 수 있고  없고와 통수를 치고 말고는 큰 관련이 없습니다.  통수치다 걸려서 하는 변명에 가깝죠. 그리고 실제 민희진의 여론전은 상당히 강력해서 하이브와 아티스트들에게 큰 타격을 주었고, 만약 민희진의 카톡이 털리지 않았다면 통수가 성공했을 확률도 있습니다.  여론전에 취약할 수 밖에 없는 엔터사의 특성을 잘 알고있는 민희진식 통수였으니까요.

자동제어
Updated at 2026-01-15 03:03:02

님이 주장하는 통수라는게 결국은

1.뉴진스 탈취

2.어도어 탈취

두개밖에 없는데 둘다 방시혁이랑 계약서 앞에선 아무것도 못한다고요...

 

민희진이 칠수 있는 통수라고는

1.열심히 하는척만 하면서 정작 뉴진스를 망치고 어도어 매출 망가트려서 하이브에 피해주기

 

이거밖에 없는데 이거하면 민은 사장에서 짤리죠

freak34
1
Updated at 2026-01-15 04:26:46

못하는거라는 님의 의견에 상관없이 민희진이 계획을 짜고 시행한거고 판결문에서도 감사에 앞서 민희진이 여론전을 시작했다고 명시했습니다. 민희진이 실제로 시행한 여론전의 파급력을 봤을때 충분히 가능성 있는 시나리오였고요.  님의 시각에서 최대한 할수 있는 말은 왜 안되는 일을 했는지 민희진이 이해가 가지 않는다고, 이미 통수친걸 가능성이 낮으니 안했다고 할수는 없는 겁니다.

자동제어
2026-01-15 06:14:39

그 부사장인가?? 가 깐 카톡이랑 녹취만보고

 

민이

진짜 어도어를 먹거나

뉴진스를 빼낸다는 계획을 실행 할려고 했다고 믿으신다고요??

 

흠....

freak34
1
2026-01-15 06:41:40

독립을 모색하며 계획을 짠것은  24년 판결에서 확인됐고, 그 계획처럼 감사전에 민희진이 먼저 여론전을 시작한 것은 25년 판결에서 확인이 됩니다. 이미 이것만으로도 민희진의 통수는 명백한 사실입니다. 그게 얼마나 심각한 통수인가에 대해서는 님의 의견처럼 아직 판결로 확인되지 않았다 하더라도요.  

자동제어
2026-01-15 21:58:20

그 계획이라는게 비전문가 둘이서 사담처럼 주고받은 허무맹랑한 계획이라는게 문제죠

 

실현 불가능한 계획을 보고선

진짜 위험하다 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핑계로 깔아 뭉게기만하죠

 

만약에 우리나라가 중국을 복속시키는 계획을 몰래 짜다가 걸린다고 해서 중국이 위협을 느끼나요?

그 핑계로 깔아 뭉게기만 하지..

freak34
2026-01-16 04:41:06

누구도 민희진의 여론전을 가볍게 보지 않을것 같은데요? 하이브의 7대죄악 여론전을 모두 시행했고 그 피해는 막심했습니다. 그 시작이 판결에 명시된거고요. 알고 막았음에도 이정도인데 무슨 말씀이세요.

자동제어
2026-01-16 12:45:48

?? 여론전 하면 뉴진스 탈취할수 있고, 어도어 먹을수 있나요??

 

방시혁이랑 계약서 앞에선 아무것도 안된다고 몇번을 말씀드렷는데;;

 

민희전의 여론전이 지리긴했으나 그 결과로 뉴진스탈취,어도어탈취는 말도안되는 망상이죠

freak34
Updated at 2026-01-17 01:19:37

상대를 위기에 빠트리고 협상을 통해서 원하는 것을 이끌어내는 것은 흔한 전략입니다. 불가능하지도 않고요. 님도 민희진의 여론전이 강력하다고 인정하네요. 여론전해서 하이브 위기에 빠트리고 협상 이끌어내려고한 민희진 계획대로 됐다면 어도어를 탈취하거나 뉴진스를 빼갈수 있었겠죠. 하이브가 미리 알고 민희진의 계획대로 움직이지 않은거지.

AEAO
2026-01-15 00:00:39

피프티도 똑같이 태업하고 계약 무효 소송했다가 패소했음 다만 피프티는 소속사에서 3명 풀어주고 합의하는 선에서 끝난거고 애네는 소속사가 다니엘 한명빼고 품고 가는걸로 각잡은거지... 

미선이
2026-01-15 00:04:00

그냥 이걸 이길 싸움이라고 생각한 민희진 뉴진스(부모들)이 바보 같은거죠.

뭐 뉴진스쪽 법무법인은 돈 받았겠죠

시뇨리지
1
2026-01-15 00:36:55

뉴진스가 아일릿에게 한 짓을 보면 쌤통입니다. 

WR
라이프오브파이
2026-01-15 01:36:03

잘 이해했습니다. 민희진이 나댄 거죠. 그렇게 자의식 과잉이었으면 스스로 만들든지

쇼츠12
Updated at 2026-01-28 08:59:57

뉴진스 실드질이 아직도 어마무지하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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