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시나요?
맞는 말일 거 같아요
의사를 하지 마라는게 아니라 의사를 고소득 목적으로 이제 접근하면 나중에 성취감이 떨어질 수 있다는 거 같긴 하네요 의사든 모든 직업들이 아예 사라지진 않을듯 하고
맞는 말이죠 뭐
만약에 의대 갈 성적이 나온다면
저 말 믿고 안 갔다가 후회하느니
일단 가보고 저 말이 맞아서 후회하는 게 차라리 낫지 않나 싶긴 합니다 ㅋㅋㅋ
인공지능의 압도적인 생산성 덕분에 소득이 의미 없는 세상이 올거니 저축하지 말라는 말도 하죠. 머스크가 꿈꾸는 미래가 실현된다면 의대가 문제가 아니라 대학, 더 나아가 직업이라는게 의미가 없는 시대가 오는겁니다.
저축 안하실분들은 얼마나 될지 궁금하네요.
30년만 늦게 태어날껄 ㅋㅋㅋ
AI[대체는 언젠가 될 거라 봄
3년 안에 대체된다는 예상은 틀릴 거라고 봄
3년은 몰라도 5~10년 안에는 가능할거 같기도 하고요
그래서 성적 높게 나오면 공대갈거야?? 물어보면
100명중 95명은 의대감
어차피 의사 대체될 정도면 다른것도 다 대체되니까요 현재 조건에선 최고를 골라야
진짜 시대 어중간하게 태어난듯..
좀 더 늦게 태어났으면 좋았을걸 ..
구시대적인 산물, 경쟁, 우열 속에서 평생을 허비하다가
ai가 나오니 사실 그런게 다 의미없었던거임... 우리 모두 시대에 따라 최면에 걸려서 무엇을 그렇게 비교하고 그랬는지
정말 후회되는 삶
당장 의대가는 애들이 의사 외에 의사만큼 벌 수있는 직군이 별로 없음.
기술적인 문제가 해결된다쳐도 사회적인 문제가 해결되려면 20년은 족히 걸릴 것같은데 갈 수 있다면 안갈 이유가 없음.
근데 당장 의사가 하는 일을 전부 대체할 수 있는 로봇이랑 AI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게 생기면 그때에 가서야 '로봇이 진료하고 수술한건 누가 책임을 지냐?'의 문제로 넘어갈텐데
지금 대학에 가는 학생들정도면 본전 뽑을만하지않을까요?
저도 비슷한 견해입니다.
인간만이 다룰 수 있는 사고와 감정 그리고 판단의 결이 존재하니까요.
외과적인 수술이야 AI가 도입되면 수술 성공률이야 높아지겠죠.
하지만 그 수술을 할지 말지를 결정하는 건 인간의 영역 입니다.
그리고 정신적인 치료를 필요로 하는 부분 역시 인간에 의해서 다뤄져야 한다고 봅니다.
3년은 개소린데 10년 안엔 무조건 된다고 봅니다
우리나라에서나 제일 똑똑한 애들이 의대가지 ㅋㅋ 미국에서 의대 우리나라 의사랑 레벨 다릅니다.
어떤레벨이다른가요?
어떤게 다른가요?? 미국에서도 의대 높지 않나요??
한국처럼 최상위는 무조건 의대간다는거랑은 양상이 많이 다르죠
미국에서도 공대보다 의대가 인기 훨씬 많습니다. 거기도 몇몇 천재들이나 공대가서 스타트업 창업하고 빌리어네어 되는거지 평범한(?)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일반적으로 의대를 진학합니다.
의대만이 문제일까 싶네요.. 정말 어떻게까지 변화가 다가올지
맞는 말일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