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에 야매 칠리 콘 카르네 만들어서 부리또 만들고 너무 맛있어서
이번에 다시 한 번 도전해보려고 하는데요.
현재 사놓은 재료가
살사, 소고기, 콩, 옥수수, 현미, 양상추, 양파, 치즈, 토마토
이정도인데 여기서 안에 들어가면 더 맛있겠다~ 싶은 재료들 추천 부탁드립니다.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할라피뇨 정도 생각중입니다.
고수
고수는 보통 그냥 씻어서 생으로 넣으면 될까요?
생이죠.. 타코에는 많이 넣는데 부리또에도 어울릴지는 사실 잘 모르겠네요 ㅎㅎ
오 추천 감사합니다!
카다이프
이거 그거 아닌가요? 두바이초콜릿 안에 들어가는 바삭거리는 초록색
두바이 브리또 창시자 되는거죠
ㅎㅎ 오델베컴님께 양보하겠습니다.
제 추천은 왜 양보해요 ?
첫 입을 양보!
야매...?? 야매떼!! 잇힝 😍
과카몰리!
오!!! 이거 좋을거 같아요. 근데 파는 곳이 있을까요?
보통 인터넷 주문했는데, 대형 마트에도 팔지 않을까요? ㅎㅎ
오~ 감사합니다. 한 번 찾아보러 가야겠습니다!
새우
오! 새우도 좋네요. 근데 소고기랑 같이 넣어도 어울릴까요?
치폴레 아도보랑 사워크림 블렌더에 넣고 가셔서 치폴레 사워크림 만드셔서 부리또에 넣으시거나 찍어드셔도 맛있고, 블랙빈 통조림으로 리프라이드 빈즈 만드신 후 넣어드셔도 맛있어요.
헉 치폴레 아도보랑 리프라이드 빈즈는 다 처음들어보는거네요. 어떤 맛일까요?
사워크림은 다행히 사놨네요!
ㅋㅋ설명하려니 어려운데 치폴레가 말려서 훈제로 만든 할라피뇨라서 사워크림과 같이 갈면 '아주 스모키한 훈제 고추소스향이 나는 사워크림'이 되는 것 같아요. 우라나라 고추장보다는 훨씬 덜 맵구요. 치폴레 아도보 통조림은 쿠팡이나 컬리에서도 파는 걸로 알아요.
오... 뭔가 글로만 읽어도 맛있을거 같아요. 이것도 찾아봐야겠네요. 감사하빈다. ㅎㅎ
감자튀김
ㅋㅋ 어 이거 그러면 완전 기로스 아닌가요.
역시 멕시코 요리엔 고수인가!
아보카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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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블로그 레시피까지 감사합니다.!
킥은 라임 즙
마지막에 살짝!?
간단하 식사조차도 집에서 해결하는 현대사회.. 그럴수록 무너져가는 자영업자들......사람들은 사람들을 마주하는 시간은 점점 줄어든다....
뭐지 매니아 부리또인가...
저 글 오돌뼈 냄새가 나네요 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ㅂㅍ오돌뼈
감튀 넣으면 됩니다.
칼니 아사다 부리또 + 감튀 = 캘리포니아 부리또
대신 콩이랑 현미는 빼시고, 치즈는 녹여서 ㄱㄱ
오 ㅋㅋ 이거 뭔가 그 기로스 느낌날거 같아서 기대돼요.
기로스는 피타에 돼지고기인데
이건 토티아에 소고기이기 때문에 맛이 다름.
캘리포니아 브리또는 캘리포니아 특히 남쪽 가면 너무 유명한 음식이라..
오 캘리포니아는 진짜 음식이랑 그 GTA5때문에 꼭 가보고싶네요. ㅋㅋ
오이 어때요
오이 좋은데요? 김밥에 꼭 넣는 채소인데 ㅋㅋ 생으로 보다는 피클형식으로 넣어볼게요!
괜찮은데요?
드시다가 지겨우면 현미를 넣을 때 볶은 김치와 제육을 넣어도 얼추 한식? 부리또가 됩니다. 의외로 한식 재료가 부리또에 어울립니다. 뭐 사실 부리또가 쌈이라고 하면 쌈에 싸먹는 것은 부리또에 집어넣을 수 있습니다.
오... 제육이라니 ㅋㅋ 급 제육 땡기네요. 추천감사합니다!
고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