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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윤석열, 이재명 정부 환율 변화율 비교

風林火山
3
  2005
2026-01-12 14:27:47

문재인·윤석열·이재명 정부 시기 환율 변화 비교 분석

(달러 인덱스 보정 및 기간 차이 조정)

1. 분석 목적

본 분석의 목적은 문재인 정부, 윤석열 정부, 이재명 정부 시기의 원/달러 환율 변화를 비교하되,
① 각 정부의 임기 길이가 서로 다르다는 점,
② 환율이 글로벌 달러 강도의 영향을 크게 받는 변수라는 점을 고려하여,
달러 인덱스를 보정한 뒤 동일 기준(연율 평균)으로 환율 변화 속도를 비교하는 데 있다.

이는 “어느 시기에 환율 수준이 더 높았는가”가 아니라,
**“각 시기마다 원화 약세가 얼마나 빠르게 진행되었는가”**를 비교하기 위한 분석이다.


2. 분석 방법

2.1 사용 지표

  • 원/달러 환율

    • 미국 연준(FRED) 제공 원/달러 환율(연평균 및 일간 자료)

  • 달러 인덱스

    • FRED의 광의 달러지수(Broad Trade-Weighted Dollar Index)

    • 달러의 글로벌 강·약을 반영하는 지표로 사용

2.2 계산 절차

  1. 각 정부 임기 동안의 원/달러 환율 변화율을 계산

  2. 임기 길이가 다르므로 **연율(연평균 변화율)**로 환산

  3. 같은 기간의 달러 인덱스 연평균 변화율을 산출

  4. 다음 방식으로 달러 보정 환율 변화율을 계산

달러 보정 환율 변화율
= 원/달러 환율 연평균 변화율 − 달러 인덱스 연평균 변화율

이는 글로벌 달러 강세로 설명되는 부분을 제외하고,
원화 고유의 약세 압력을 비교하기 위한 단순 보정 방식이다.


3. 정부별 분석 결과

3.1 문재인 정부 (2017–2021, 약 5년)

  • 원/달러 환율 누적 변화: 약 +1~2%

  • 연평균 환율 변화율: 약 +0.3%

  • 달러 인덱스 연평균 변화: 거의 0%

달러 보정 환율 변화율:
→ 약 +0.3%/년

해당 기간은 글로벌 금융 환경이 비교적 안정적이었고,
달러 인덱스의 변동도 제한적이었다.
원/달러 환율 역시 좁은 범위에서 움직이며 높은 안정성을 보였다.


3.2 윤석열 정부 (2022–2025, 약 3.7년)

  • 원/달러 환율 누적 변화: 약 +24%

  • 연평균 환율 변화율: 약 +5.5%

  • 달러 인덱스 연평균 변화: 약 +2.5%

달러 보정 환율 변화율:
→ 약 +3.0%/년

이 시기는 미국의 급격한 금리 인상과 함께 글로벌 달러 강세가 나타난 시기였다.
환율 상승의 상당 부분은 달러 인덱스 상승으로 설명 가능하며,
달러 보정 후에도 일정 수준의 원화 약세 압력이 존재한 것으로 분석된다.


3.3 이재명 정부 (2025.6–2026.1, 약 0.6년)

  • 원/달러 환율 누적 변화: 약 +5.9%

  • 연율 환산 환율 변화율: 약 +10.3%

  • 달러 인덱스 연율 변화: 약 −2.0% (보합 내지 약세)

달러 보정 환율 변화율:
→ 약 +12.3%/년

이 구간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강세를 보이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원/달러 환율은 빠르게 상승했다.
글로벌 달러 요인보다는 국내 요인이나 시장 기대, 자본 흐름 등의 영향이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반영된 시기로 해석할 수 있다.

다만, 표본 기간이 매우 짧아 단기 변동성이 과대 반영되었을 가능성은 존재한다.


4. 비교 요약

정부 임기 길이 환율 연평균 변화율 달러 인덱스 연평균 달러 보정 환율 변화율
문재인 약 5년 +0.3% ~0% +0.3%
윤석열 약 3.7년 +5.5% +2.5% +3.0%
이재명 약 0.6년 +10.3% −2.0% +12.3%

5. 해석 및 한계

  • 환율은 본질적으로 글로벌 변수와 국내 변수가 동시에 작용하는 가격 변수다.

  • 본 분석은 달러 인덱스를 단순 보정 방식으로 제거했을 뿐,
    금리차·자본 유출입·지정학 리스크 등을 분리한 정밀 계량 분석은 아니다.

  • 특히 이재명 정부 구간은 표본 기간이 짧아
    단기 변동성이 연율 계산에 크게 반영될 수 있다는 한계가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기간 차이를 조정하고 달러 강세 요인을 보정했을 때,
각 정부 시기별 환율 변화 속도의 상대적 차이를 비교하는 데에는
의미 있는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다.


6. 결론

문재인 정부 시기는 달러와 원화 모두 안정적인 환경 속에서 환율 변동이 제한적이었으며,
윤석열 정부 시기의 환율 상승은 글로벌 달러 강세의 영향을 크게 받았다.
이재명 정부 구간에서는 달러 인덱스가 강세를 보이지 않은 상황에서도
원/달러 환율 상승 속도가 빠르게 나타났다는 점이 특징적으로 관찰된다.

다만 이러한 결과는 기간, 글로벌 환경, 단기 변동성의 차이를 함께 고려해 해석되어야 한다.

 

 

 

 

심지어 민주당 왈 '내란' 이 있던 시기까지 포함한 전체 임기중 환율 변화율을

순수 개인 기량으로 아득히 넘어서버린 그 정부 클라스 ㄷㄷㄷ

16
댓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6-01-12 14:32:38

환율 안정화는 대 재 인

WR
風林火山
2026-01-12 14:34:48

그건 박근혜가 한 수 위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6-01-12 14:35:49

환율 안정화는 대 근 혜

WR
風林火山
2026-01-12 14:41:16

근데 그건 노무현이 또 한 수 위임

크리스티아누 호날두
2026-01-12 14:45:10

환율 안정화는 대 무 현

슬램덩크오페라
5
Updated at 2026-01-12 14:48:47

아무 이유없이 달러인덱스 초안정화속에 만약 썩열이가 6개월만에 환율 이렇게 찍고 1500원 넘니마니 했으면 좌파들 지금처럼 이상무!

대한민국 걱정없음! 이라 할수 있었을까??

무능력이라 탄핵시위 이승환 덩크슛 부르고 있을것 같은데

WR
風林火山
Updated at 2026-01-12 14:51:25

윤정부였으면 바로 광우뻥 시즌2죠... 이 정도면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 한 환율 상승이네요.  

랄랄라NBA
Updated at 2026-01-12 17:21:13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 정부 환율 변화율 비교

윤석열 정부시절에 이재명 정부보다 훨씬 가파른 환율 상승 (약 3~6개월 텀) 2번 경험함.

왜 한번도 경험해보지못했다는건가요?

 

그놈의 선동한다는 선동 ㅉㅉ

WR
風林火山
4
Updated at 2026-01-12 17:37:40

달러 인덱스 고려 안 해요? 심지어 계엄 포함? ㄷㄷㄷ

연평균 달러 보정 상승률 보면 한 번도 경험 못 한 상승률 맞는데요?

혹시 달러 가치는 신경 안 쓰시는 분이세요?

강 달러 추세가 아닌데도 환율이 폭등하니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거 맞죠.

 

 

https://youtu.be/OZ34UoeOWaU?si=LbdXOPvM3H3-YpH-

 

당시 당대표의 선동 한 번 들어보시죠.

윤 때에 비해 달러 가치는 쳐박았는데

환율은 오히려 상승 ㄷㄷㄷ

국민 재산 어떡함?

당시 환율로 선동하던 더불당 당대표 현 대통령 뭐함?

랄랄라NBA
2026-01-12 18:23:09

안타깝게도 이미 그전 약 3개월 조차도 기울기 넘었네요, 

상황이 달러 인덱스만으로 설명안되는거 아시는거 아닌가요?

[PHX]D-Book
2026-01-12 22:28:25

2022년 가파른 상승은 코로나 팬더믹 끝나고 풀려버린 돈이 너무 많으니 인플레이션이 잡히지 않아 파월이 기준금리를 자이언트 스텝으로 올리면서 강달러가 되니까 환율이 급격히 오른거지 

랄랄라NBA
Updated at 2026-01-13 00:36:35

트렌드를 보세요.

그냥 ~2018부터 미국이 금리 틀어막았던 2021년 즈음 빼고는 쭉 상승임.

가장 큰 원인은 금리차이 및 테크기업투자로 원화 팔고 달러투자하는게 제일 크다는 생각이네요 (기관까지+++)

다른 영향이 0 이라고 생각하지는 않는데 마이너한 이유와  메이져한 원인 구분은 되야죠.

즐라탄이브라히모비치
1
2026-01-13 01:07:28

걍 모르면 아가리물어요 어줍짢게 나대지말고 이렇게도망갈거면ㅋㅋㅋ

WR
風林火山
2026-01-13 00:37:14

뭔소리하세요;; 달러인덱스 보정한 환율 상승률 써드렸는데 왜 보질 않으세요;;;; 달러 인덱스'만' 으로 설명이 안된다는건 또 뭔 소리세요 달러 인덱스를 보정해야 진정한 원화 가치를 알 수 있는건데;;;;

슬램덩크오페라
2
Updated at 2026-01-12 20:29:12

1.미국 금리인상으로 인한 달러상승으로 인덱스 110 훌쩍 넘었음. 외부요인 작용.

2. 계엄+달러인덱스 110 넘었음. 하지만 계엄이야말로 나라의 악재라 환율에 상당한 악영향을 주니 달러인덱스탓 할수없음.

계엄이라는 악재가 작용한게 맞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달러인덱스 하향과함께 환율도 같이 하향하며 안정되긴 했음.

 

지금은? 달러인덱스 98인데 당시와 같은 환율임. 외부요인 아무것도 없고 내부요인이 문제인데 찢재명과지지자들은 아무문제 없다고 함.

돈을 대놓고 써도 못막고 있음.

오르는 시점은 이재명 취임이후와 동일.

여기서 윤때처럼 달러인덱스 110찍으면 도대체 어떻게 된다는거임??

98에 온갖 부정적 요소 작용했던 당시 환율이랑 같은데?? 

찢재명 능력자긴 능력자네

라키시슈
Updated at 2026-01-13 00:20:29
환율 상승의 원죄는 문재인 정권 때 0%대까지 내렸던 기준 금리와 부동산에 몰린 자금 때문에 한은에서 제 때 못 올린 금리 때문에 역대급 금리역전이왔고, 윤석열 정권때는 그나마 긴축한다고 버텼는데, 지금 정권와서 미국 금리를 꾸준히 내리고 있고 한은은 금리를 동결해서 금리역전이 해소중인데도 환율이 떨어지는게 아니라 오르고 있다? 왜? 그냥 돈을 더 풀고 있으니 환율이 날아가는겁니다
원래 정상적인 상황에서는 환율=금리 입니다, 그리고 달러인덱스 고려해서 환율 차트를 보려면 유로를 보세요
 
문재인, 윤석열, 이재명 정부 환율 변화율 비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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