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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정부 경제 정책은 노답이다

風林火山
7
  1865
2026-01-12 12:59:34

이재명정부의 경제 정책을 관통하는 핵심은 재정 개입을 만능 해법으로 삼는 사고방식이다. 경제 문제를 시장의 조정 과정이나 구조적 변화로 해석하기보다, 국가가 직접 개입해 바로잡아야 할 대상으로 인식한다. 이 과정에서 거의 모든 해법은 재정, 즉 돈으로 귀결된다. 문제는 이 재정 중심 접근이 단순히 부작용을 낳는 수준을 넘어, 현재 환율 상승과 원화 가치 하락의 주요 원인 중 하나로 작동하고 있다는 점이다.

 

이재명 정부는 경기 둔화, 소득 불균형, 물가 부담, 금융 불안 등 다양한 문제에 대해 일관되게 재정 확대를 선택해 왔다. 보조금, 지원금, 공공 지출 확대가 정책의 기본 수단이 되었고, 구조 개혁이나 시장 설계보다는 단기적인 체감 효과를 중시하는 방향이 반복되었다. 이러한 재정 확대는 필연적으로 국가 재정의 부담 증가와 함께 국채 발행 확대, 재정 건전성 악화로 이어진다. 이는 외국인 투자자와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해당 국가 통화에 대한 신뢰를 약화시키는 전형적인 요인이다.

 

환율 문제를 보면 이 자기모순은 더욱 분명해진다. 원화 가치 하락과 환율 상승은 글로벌 달러 강세, 금리 격차, 자본 이동 같은 외부 요인도 존재하지만, 동시에 국내 요인, 특히 재정 정책의 영향이 크게 작용한다. 재정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국가가 경제 전반에 개입하려는 신호를 강하게 줄수록 시장은 원화 자산의 장기적 안정성에 의문을 갖게 된다. 이는 곧 자본 유출 압력과 환율 상승으로 연결된다. 다시 말해, 환율 불안의 상당 부분은 정부 스스로 만들어낸 결과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책 대응은 자기반성이나 방향 수정이 아니라, 또 다른 개입으로 이어진다. 환율이 오르면 그 원인이 재정 정책과 국가 신뢰 문제에 있다는 점은 외면한 채, 외환시장 개입이나 연기금 동원 같은 단기 처방이 논의된다. 국민연금의 해외 투자 조정까지 환율 방어 수단으로 거론되는 것은, 환율 상승의 원인이 정책 자신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인정하지 않으려는 태도의 연장선이다. 문제를 만든 주체가 문제를 덮기 위해 더 강한 개입을 선택하는 구조다.

 

이 과정에서 재정 확보 논리는 자연스럽게 기득권 적대 프레임으로 이동한다. 재정을 계속 투입하려면 재원이 필요하고, 그 재원은 부자, 대기업, 자본, 이른바 기득권에서 나와야 한다는 논리가 강화된다. 경제 문제의 원인은 구조나 환경이 아니라 특정 집단의 이익 추구로 단순화되고, 정책은 조정이 아닌 응징의 성격을 띤다. 그러나 이러한 방식은 투자 위축과 자본 이탈을 가속화해 다시 원화 가치 하락으로 이어지는 악순환을 만든다.

 

부동산과 환율 정책은 이 악순환의 대표적 사례다. 부동산 가격 상승에 대해 세금과 규제로 시장을 눌러 거래를 위축시키고, 그로 인한 부작용은 재정으로 보완한다. 환율이 오르면 재정 확대와 정책 신뢰 훼손이 원인임에도 불구하고, 또다시 공적 자금을 동원해 숫자를 관리하려 한다. 이 모든 과정은 문제의 원인을 외부나 시장 탓으로 돌리고, 자신들의 정책 선택이 낳은 결과라는 점을 회피하는 방식으로 반복된다.

 

역사적으로 이러한 경로의 끝은 명확하다. 시장을 불신하고, 기득권을 적대시하며, 재정으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했던 국가들은 통화 가치 하락과 신뢰 붕괴를 겪었다. 대표적인 사례가 베네수엘라다. 초기에는 분배와 정의를 명분으로 재정 확대를 정당화했지만, 결국 통화 가치 붕괴와 경제 시스템의 붕괴로 이어졌다.

 

결국 이재명 정부 경제 정책의 가장 큰 위험은 환율 상승이라는 결과 그 자체보다, 그 원인이 정책 내부에 있음에도 이를 인정하지 않는 태도에 있다. 재정 확대가 원화 가치를 약화시키고 환율 불안을 키운다는 기본적인 경제 논리를 외면한 채, 더 강한 개입과 더 많은 재정으로 문제를 덮으려 한다면, 그 결과는 점진적 조정이 아니라 구조적 위기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다. 이는 단순한 정책 실패가 아니라, 방향성 자체가 잘못된 선택이다.

58
댓글
포르징기스3점쏙♡
2026-01-12 13:00:53

안녕하세요 치킨이벤트 당첨되셨습니다

집주소 알수있을까요?

DPOY하든
2026-01-12 13:01:23

실물자산 다들 챙겨놔라

[SAS] Silver Spurs
2026-01-12 13:07:32

귀찮아서 역시 GPT활용!

 

재정적자와 환율의 상관계수

 


1️⃣ 결론부터: “재정적자–환율”의 고정된 상관계수는 존재하지 않습니다

재정적자와 환율의 상관계수는

  • 국가

  • 환율체제

  • 자본이동성

  • 경기 국면

  • 통화정책 반응

  • 외국인 자금 흐름

에 따라 부호(+/–)도, 크기도 모두 달라집니다.

즉,

❝재정적자가 커질수록 환율이 반드시 오른다(절하된다)❞
❝상관계수는 ○.○이다❞

라고 일반화하는 것은 이론적으로도, 실증적으로도 불가능합니다.


2️⃣ 이론적으로 가능한 방향 (부호)

(1) 양(+)의 상관 : 재정적자 ↑ → 환율 상승(자국통화 약세)

📌 전통적 개방경제 재정확대 경로

  • 재정적자 확대

  • 국채 발행 증가

  • 해외 자금 의존 ↑

  • 경상수지 악화

  • 자국통화 공급 압력 ↑

환율 상승 (절하)
➡ 이 경우 상관계수 +

👉 신흥국, 외화부채 비중 높을 때 자주 관측


(2) 음(–)의 상관 : 재정적자 ↑ → 환율 하락(자국통화 강세)

📌 자본유입 지배적일 때

  • 재정확대 → 성장 기대 ↑

  • 외국인 자금 유입

  • 국채·주식 매수

  • 외환수급상 달러 공급 증가

환율 하락 (절상)
➡ 상관계수

👉 미국, 일본, 기축통화국에서 종종 관측


(3) 상관 거의 없음 (≈ 0)

📌 현실에서 가장 흔함

  • 환율은 단기적으로

    • 금리차

    • 위험회피(VIX)

    • 글로벌 달러 강도

    • 지정학
      에 의해 압도적으로 결정

➡ 재정적자는 저주파 변수
➡ 단기 상관계수는 거의 0에 수렴


3️⃣ 실증적으로 알려진 “전형적 범위”

논문·IMF·BIS 계열 실증을 요약하면:

국가 유형 재정적자–환율 상관계수
선진국(미국·일본) –0.2 ~ +0.2
신흥국 평균 +0.1 ~ +0.4
위기 국면 +0.4 이상 가능
정상 시기 ≈ 0

📌 즉,

“통계적으로 유의한 상관이 없는 경우가 가장 많다”


4️⃣ 한국의 경우 (중요)

한국은:

  • 변동환율제

  • 자본자유화

  • 외국인 비중 높은 채권시장

  • 통화정책 신뢰도 높음

재정적자와 환율의 단순 상관계수는 대부분 0 근처

실제로 한국 데이터로

  • 연간 재정수지 vs 연평균 환율

  • 분기 재정지출 vs 환율

을 계산하면
📌 |ρ| < 0.2 인 경우가 압도적입니다.


5️⃣ 핵심 요약

✔ 재정적자와 환율 사이에
👉 보편적인 상관계수는 없다

✔ 대부분의 국가에서
👉 단순 상관계수는 작거나 0에 가깝다

✔ 환율은

재정보다 금리·자본흐름·글로벌 달러 요인에 훨씬 민감

왱왱왱
Updated at 2026-01-12 13:19:36

재정지출은 그렇다 치더라도 금리가 가장 문제인거 같은데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부동산 pf나 가계부채 때문에 금리를 올릴수가 없으니 미국의 금리 인하를 기다릴 때까지 방어하는 방법밖에 없다고 생각하시나요?

 

+ 저는 일단 부동산 규제로 인한 유동성이 오히려 코스피로 몰리고 여기서 먹고 빠지는 돈이 다시 외국으로 나가는 중이고 이게 오히려 환율을 강하게 올리는 단기적 원인이라고 생각합니다

WR
風林火山
2026-01-12 13:19:43

애초에 저 지피티 반박은 역대 대한민국 정부 재정지출과 환율 간 상관 관계를 따진 거임. 이재명 정부 기준도 아님. 걍 지가 뭔 반박글을 가져오는지도 모르고 복붙 하는 거임.

[SAS] Silver Spurs
2
2026-01-12 13:36:16

금리를 올려서 환율을 잡기에는 불과 6개월 전까지만 해도 인하를 논하던 한국은행이라.. 갑작스러운 유턴은 쉽지 않을겁니다 총재도  정책을 인상으로 전환하려면 1년정도 기간이 필요하다고 이미 말해놓은 상태라 단기간에 인상으로의 전환은 없을것 같구요 

아마도 올해 내내 미국의 인하를 기도하면서 동결할 가능성이 높아보입니다 

 

사실 현재로서는 딱히 방법이 없습니다. 

서학개미를 막는다고 막아지는 것도 아니고 인상을 할것도 아니기 때문이죠 

다만 기업들의 달러 환전 유인은 조금씩 개선되고 있으니 이걸 기대해 봐야 할것 같습니다

WR
風林火山
2026-01-12 14:29:10

https://youtube.com/shorts/OZ34UoeOWaU?si=evSyXXWMuNDTNFLk

 

이 때는 딱히 방법이 있었나봐요?

WR
風林火山
Updated at 2026-01-12 13:22:33

지피티한테 반박을 맡기면 이런 경우가 많아지죠. 쉽게 하나만 재반박 해드리면

 

 

 

 

-----

실제로 한국 데이터로

  • 연간 재정수지 vs 연평균 환율

  • 분기 재정지출 vs 환율

을 계산하면

------

 

 

이것부터 말이 안 되는 게 이재명 임기 내로 저걸 계산해봤어요?

 

 

 

 

이재명 정부의 재정확대가 환율 방어에 악영향을 끼친다 - 이 주장을 반박하겠다고 

 

역대 대한민국 재정적자와 환율간의 '명확한' 상관계수는 없다고요!!! 

 

이러고 있네... 지피티를 쓰려면 좀 제대로 쓰세요. 귀찮아서 지피티를 쓰시는 게 아니라 멍청해서 쓰시는 거면서 ㅠ

 

[SAS] Silver Spurs
2026-01-12 13:26:17

귀찮아서 쓰는거에요..

전 세계 국가에서 다 실증한건데.. 왜 갑자기 이재명 정부만 따로 떼서 해야되죠? 

WR
風林火山
Updated at 2026-01-12 13:34:01

님이 가져온 건 재정지출과 환율간의 '고정된 상관관계' 는 없다는 겁니다. 그 말과 '재정지출이 과도하면 환율에 악영향을 끼친다' 는 말은 아예 층위가 다른 겁니다.

 

----

 

 

1) 두 글이 애초에 싸우는 대상이 다름

 

 

 

원글이 말한 핵심

 

 

  • 재정을 상시 해법처럼 쓰는 정부는
  • 장기적으로 통화 신뢰/위험프리미엄을 해치고
  • 그 결과 원화 약세(환율 상승) 압력을 키울 수 있다
  • 그런데도 정부는 환율을 막겠다며 연기금·규제 등 더 개입한다
  • 이 과정에서 재원 확보를 위해 기득권을 적대시한다

 

 

즉, 원글은 “상관계수”가 아니라

 

  • 정책 신호
  • 신뢰 훼손
  • 기대(기대 인플레/재정지속 가능성)
  • 위험프리미엄
    같은 **메커니즘(경로)**을 주장한 거임.

 

 

 

반박글이 겨냥한 핵심

 

 

  • 재정적자와 환율의 고정된 상관계수는 없다
  • 단기 환율은 금리/달러/리스크가 더 중요하다
  • 한국은 단순 상관계수가 0 근처다

 

 

즉 반박글은 “원글의 메커니즘”을 반박한 게 아니라,

원글을 “재정적자↑ ⇒ 환율↑ (항상)” 같은 단순 명제로 축소해서 그걸 때린 거임.

 

이건 논리학으로 치면 **허수아비 공격(스트로맨)**에 가까움.

원글이 실제로 한 말의 핵심이 ‘항상’이나 ‘고정계수’가 아니기 때문임.

 

 

 

 

2) “상관계수 없음”으로 “영향 없음”을 증명할 수 없음

 

 

반박글의 제일 큰 논리적 약점은 이거임.

 

  • 상관계수 ≈ 0
  • |ρ| < 0.2

 

 

이런 말은 많지만, 이건 어디까지나

 

  • 단순 상관
  • 평균 효과
  • 저주파/고주파 섞인 시계열
    을 섞어 만든 결과임.

 

 

그런데 원글이 말한 경로는

 

  • 정책 신뢰 변화
  • 리스크 프리미엄 변화
  • 시장의 “향후 기대” 변화
    같은 변수인데, 이런 건 단순 상관계수로 거의 안 잡힘.

 

 

예를 들어,

 

  • 환율은 하루에도 글로벌 달러/지정학 때문에 크게 움직임
  • 재정은 분기·연 단위로 움직임

 

 

이걸 단순 상관으로 붙이면 당연히 0 근처가 나오기 쉬움.

그렇다고 해서 “재정이 환율에 영향을 안 준다”가 되진 않음.

 

즉,

반박글은 “상관이 약한 경우가 흔하다”까진 말할 수 있어도

“원글의 주장(정책 신뢰 경로)이 틀렸다”를 증명하진 못함.

 

 

 

 

3) 반박글은 ‘조건부로 악화되는 사례’ 자체를 지워버림

 

 

반박글은 대체로 이런 전제를 깔고 있음.

 

  • 선진국은 상관이 작다
  • 한국은 0 근처다
  • 환율은 다른 요인이 더 크다

 

 

근데 원글은

“재정확대가 반드시 환율을 올린다”가 아니라,

“재정확대가 어떤 조건에서 신뢰를 훼손하면 환율이 악화될 수 있다”였음.

 

그리고 전세계 사례를 보면 실제로

 

  • 재정의 화폐화(중앙은행이 메움)
  • 지속가능성에 대한 의심
  • 정책 신뢰 붕괴
  • 대외지급 능력 악화
    같이 붙을 때 환율이 크게 무너진 케이스가 존재함.

 

 

즉 “그런 경로 자체가 존재한다”는 사실만으로도,

원글의 핵심 논지(재정 만능주의가 통화 신뢰를 깎을 수 있다)는 살아있음.

 

반박글은 이 조건부 경로를 제대로 다루지 않고, 평균론으로 덮어버림.

 

 

 

 

4) “한국 데이터로 계산하면 |ρ|<0.2”는 이재명 정부에 대한 실증이 아님

 

 

반박글이 강하게 말하는 부분이

“한국 데이터로 계산하면 |ρ|<0.2가 압도적이다”인데,

 

이건 원글이 겨냥한 ‘이재명 정부 정책’에 대한 반박으로 쓰기엔 근본적으로 부족함.

 

  • 특정 정부를 반박하려면 그 정부 기간 데이터로 분석해야 하는데
  • 이재명 정부(2025-06 이후)는 표본이 너무 짧아서
    연간/분기 상관을 유의미하게 낼 수가 없음

 

 

즉 반박글의 그 문장은

 

  • 한국 장기 평균을 말하든가
  • 그냥 일반론을 말하든가
    둘 중 하나지,

 

 

“이재명 정부 정책은 환율 악화 요인이 아니다”를 실증한 자료가 아님.

 

따라서 원글의 “특정 정부 정책 신호가 신뢰를 깎는다”는 주장에

직접 타격을 주지 못함.

 

 

 

 

5) 원글의 ‘기득권 적대 + 재정 조달’ 논지는 반박글이 건드리지도 못함

 

 

원글의 또 다른 큰 축은 이거였음.

 

  • 재정을 계속 쓰려면 재원이 필요
  • 그래서 부자/대기업/기득권을 적대 프레임으로 세움
  • 세금·규제로 끌어오려 한다
  • 결과적으로 투자/자본이탈/신뢰 훼손이 커질 수 있다

 

 

반박글은 환율 상관계수만 이야기하지,

 

  • 재원 조달 구조
  • 정치적 프레임이 자본 흐름에 미치는 영향
  • 정책 일관성/출구전략 부재가 만드는 신뢰 문제
    이런 원글의 핵심 논점은 아예 다루지 않음.

 

 

즉 반박글은 원글의 중요한 주장 절반 이상에 대해 반박을 시도조차 하지 않았음.

 

 

 

 

6) 결론: 반박글은 “일반론 방패”일 뿐 “원글 반증”은 아니다

 

 

정확히 말하면 이렇게 정리됨.

 

  • 반박글이 성공한 것:
    “재정적자↑ ⇒ 환율↑” 같은 단순화된 주장에 대한 반박
  • 반박글이 실패한 것:
    원글이 실제로 주장한
    “재정 만능주의 + 정책 신뢰 훼손 + 위험프리미엄 상승 경로”에 대한 반박

 

 

그래서 논리적으로 가장 정확한 결론은 이거임.

 

반박글은 재정과 환율 사이에 고정된 상관계수가 없다는 일반론을 제시하지만, 이는 특정 정부의 재정 운용이 신뢰·위험프리미엄 경로를 통해 원화 약세 압력으로 작용할 가능성을 반증하지 못하며, 더구나 이재명 정부 기간에 대한 실증 분석을 제시하지도 못한다.

 

---- 

 

지피티한테 물어보니 비슷한 말을 하네요. 쓰는 사람이 멍청하면 지피티도 무슨 소용이 있겠습니까

[SAS] Silver Spurs
2026-01-12 13:37:22

그건 님이나 저나 똑같애요

 

당신은 그럼 재정정책과 환율간에 상관관계가 있다고 명확하게 실증분석 제시할 수 있습니까?

WR
風林火山
2026-01-12 13:43:46

이재명의 재정정책이 환율 상승을 부추겼다는

주장을 

 

'동서고금을 통틀어 그런 상관관계는 실증되지 않았다고요! 빼애액!' 을 그것도 지피티를

빌려서 반박하다니....

 

그리고 님이랑 저랑 뭐가 같은데요? 님 글 쓴 거 보면 똥글 수준이던데;;

 

 

다만 전임정부에 비해 이재명 정부의 재정지출은 늘었고, 환율은 전임정부에 비해 쳐망한 데이터는 충분한데요?

[SAS] Silver Spurs
2026-01-12 13:54:03

전임정부 부임 할때 환율 1264원 끝날때  1424원

현재 정부 부임할때 환율 1424원 현재환율 1468원

 

누가 더 말아먹었쥬? 

A.I to A.I
Updated at 2026-01-12 14:29:44

경알못인데 달러인덱스는 모르겠고 니댓글대로 단순수치보면 전정부 3년 160원 현정부 6개월 44원인데 현정부가 압도적으로 빠른거 아님? 현정부 3년환산하면 264원페이스인데

WR
風林火山
2026-01-12 14:18:59

외부요인 1도 고려 안 하고 저따구로 싸지르는게 자칭 금융계종사자? ㄷㄷㄷ 연율이 뭔지도 모르는 지능이니 이해는 감

어느덧 땡땡
1
2026-01-12 23:20:26

상관관계가 없다가 어떻게 영향을 주지 않는다가 되는 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gpt 질문도 좀 이상해요. 원글은 재정 만능주의로 해결하려 한다는 게 문제라고 짚고 있는데 재정적자로 검색했잖아요. 원글의 의미를 축소하고, 비난의 의도로 보일뿐이에여

chasethe
2026-01-12 13:35:25

경제학 저보다 훨씬 잘 아시는거 같은데, 현대 경제학에서는 기대심리가 과거보다 훨씬 더 중요한거 잘 아실거 같은데 왜 빼고 얘기하시는지? 현 정부의 정책 방향 - 소비쿠폰, 재정정책 확대, 부동산 가격 및 물가 상승, 원화 가치 하락의 두려움을 가져오고 있는건 두말할 것 없는 팩트이고 이게 그렇게 좋아하는 자본의 이전으로 나타나고 있는거 아님?

WR
風林火山
2026-01-12 13:37:05

귀찮아서 지피티한테 물어보고 답 주신딥니다

[SAS] Silver Spurs
2026-01-12 13:44:28

그 두려움이 맞지 않는데 만들어진 두려움이라는거죠 

 

부동산만 빼면 나머지는 그냥 끼워맞춘겁니다 (부동산은 저도 삽질중이라 생각)

 

재정확대는 돈을 찍어내는것이 아님에도 돈을 찍어낸다고 하고 

물가상승률은 지금 한국은행 장기 목표치 이내 2% 초중반이고 잘 관리되고있는데 대체 무슨..?

자본의 이전은 수익률 좋은 나스닥으로 국민연금이나 서학개미가 몰려가고 있음이고

2020년 초반부터 쭉 이어지던 일인데 갑자기 이제 와서 자본이전인가요 

 

하나하나 별개의 현상인데 다 합쳐서 위기라고 조장하는거죠 

WR
風林火山
Updated at 2026-01-12 13:46:56

자본의 이전은 수익률 좋은 나스닥으로 국민연금이나 서학개미가 몰려가고 있음이고

2020년 초반부터 쭉 이어지던 일인데 갑자기 이제 와서 자본이전인가요 

 

 

지가 뭔 말을 하는지도 모름

2020년 초반부터 이어지던 일인데 갑자기 이 정부 들어서 환율이 박나요? 더더욱 서학개미 탓은 아닌가봐요?

[SAS] Silver Spurs
2026-01-12 13:51:02

또또 븅신같은 소리를

2020년 1100원대 중반이었던 환율이 2023년에 이미 (계엄도 없던때) 1420원 까지 갔었어

 

알지도 못하면서 말하는건 너야

그때 300원 오른건 뭣때문일까 그럼?

WR
風林火山
2026-01-12 13:57:33

또또 븅신 갈은 소리를;;

 

 

-------

 

2) “환율 수준(어디가 더 높냐)”

 

 

 

환율 레벨(원/달러)

 

 

  • 윤석열 시작(2022-05-10): 1275.02  
  • 윤석열 말기(2025-06-03): 1378.45  
  • 이재명 시작(2025-06-04): 1364.16  
  • 이재명 구간 최신(2026-01-02): 1444.45  

 

 

정리

 

  • “절대 수준”은 **이재명 정부 구간(2025-06 이후)이 더 높은 레벨(대체로 1360~1440대)**에서 움직였음.
  • 구간 끝값도 이재명 구간(1444.45)이 윤석열 말기 값(1378.45)보다 높음.  

 

 

 

 

 

3) “상승률(어디가 더 많이 올랐냐)” — 달러 인덱스까지 같이 비교

 

 

 

(A) 원/달러 환율 상승률(구간 시작→끝)

 

 

  • 윤석열 구간: 1275.02 → 1378.45 = +8.11%  
  • 이재명 구간: 1364.16 → 1444.45 = +5.89%  

 

 

➡ 그냥 “누적 상승률”만 보면 윤석열 구간이 더 큼(8.11% > 5.89%).

단, 윤석열 구간은 약 3년(1120일), 이재명 구간은 **약 7개월(212일)**이라 기간이 다름.

 

 

(B) 달러 인덱스(DTWEXBGS) 변화(같은 구간)

 

 

 

 

➡ 이재명 구간은 “달러 자체는(광의 달러지수 기준) 오히려 약해졌는데도” 원/달러 환율은 올랐던 구간이 포함됨.

 

 

(C) “달러 인덱스 고려”한 환율 상승(아주 단순 조정치)

 

 

여기서 “달러 인덱스 고려”를 간단히 하려면,

원/달러 상승률 − 달러지수 상승률(= 달러 강세로 설명되는 부분을 대충 빼고 남는 ‘초과 원화 약세’)로 볼 수 있음.

 

  • 윤석열 구간 초과 약세(대략): 8.11% − 0.86% = +7.25%p
  • 이재명 구간 초과 약세(대략): 5.89% − (−1.17%) = +7.06%p

 

 

➡ 누적 기준으로는 두 구간의 ‘달러 제외 초과 약세’가 비슷함(대략 +7%p대).

 

 

(D) 기간이 다르니 “연율(연간 환산)”로 보면 결론이 바뀜

 

 

  • 원/달러 연율 상승률(환산)
    • 윤석열 구간: 약 +2.57%/년
    • 이재명 구간: 약 +10.35%/년
  •  
  • 달러지수 연율 변화
    • 윤석열 구간: 약 +0.28%/년
    • 이재명 구간: 약 −2.01%/년
  •  
  • 달러 고려(연율, 단순 차감)
    • 윤석열 구간: 약 +2.30%p/년
    • 이재명 구간: 약 +12.36%p/년
  •  

 

 

➡ 연율로 비교하면 “이재명 정부 구간이 환율 상승 속도가 훨씬 빠름”(달러지수까지 감안하면 격차가 더 커짐).

(이건 기간이 짧아 변동성이 크게 반영될 수 있다는 단서는 붙어야 함.)

 

 

 

 

결론만 딱

 

 

  • 환율 ‘수준’(레벨): 이재명 정부 구간이 더 높음(1360~1440대).  
  • 환율 ‘누적 상승률’: 윤석열 구간이 더 큼(+8.11% vs +5.89%).  
  • 달러 인덱스 고려 + 기간 차 반영(연율): 이재명 구간이 훨씬 빠르게 올라감(연율 기준).  

------

 

일단 윤석열 임기때보다 이재명 임기때가 훨씬 높다던데?

그리고 니 말대로 2020년부터 2023년 사이에 횐율 쳐 오른건 달러인덱스만봐도 강달러 시대인 거 뻔히 보이는데 이새기 너 금융업계 종사자 맞냐?

[SAS] Silver Spurs
2026-01-12 13:59:30

연율로 바꾸고 자빠졌네 ㅋㅋㅋㅋ

왜 연율로 바꾸냐? 니 유리한거 쓸라고?

WR
風林火山
Updated at 2026-01-12 14:02:45

너가 좋아하는 지피티에서 리서치한건데 뭔 개소리노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연간환산이 뭔 소린지 몰라?

 

(D) 기간이 다르니 “연율(연간 환산)”로 보면 결론이 바뀜

 


너 진짜 역시나 지능이 상당히 낮구나? 윤석열 임기랑 이재명임기가 기간이 다르니 연율로 환산한걸 이해를 못 하고 왜 저렇게 따지냐고 지랄이네 ㅋㅋㅋㅋㅋㅋㅋ

이새기 2020년부터 2023년까지 왜 환율이 오른지도 모른 새끼네

[SAS] Silver Spurs
Updated at 2026-01-12 14:05:25

연율로 바꾸는거에서부터 니 유리한 결과 끌어쓸라고 애쓴게 보인다 

 

환율 오른거? 메인 팩터는 한미 금리차 때문이지 임마 서학개미는 덤이고 

 

지금이랑 마찬가지야 

 

두 정권 다 특별한 차이 없으니깐 연율 가져오는거 보소 ㅋㅋㅋ

WR
風林火山
Updated at 2026-01-12 14:11:48

니가 좋아하는 지피티가 연율로 '환산' 한건데

 

그럼 3년 8개월 임기 윤석열이랑

7개월된 이재명을 '연율' 이

아닌 누적으로 비교해?

 

 

  • 달러 고려(연율, 단순 차감)
    • 윤석열 구간: 약 +2.30%p/년
    • 이재명 구간: 약 +12.36%p/년

 

 

이게 연평균 달러 인덱스 고려한 환율 변화율인데?

이새기는 5년짜리 정부가 누적 10%오르고

 

1년된 정부가 10프로 올라도 연율로 안 따질 새끼네 ㅋㅋㅌㅋㅌㅌㅌ

 

답해봐 등신아

[SAS] Silver Spurs
2026-01-12 14:16:01

이거 이제 보니 완전 등신새끼 잖아

 

야 환율이 무슨 GDP도 아니고 유량을 비교할때 쓰는걸 환율에 적용하고 있어

WR
風林火山
2026-01-12 14:23:06

말도 안통하는 저지능새기라 걍 지피티한테 맡기는 게 나을 듯.

 

 

 

 

1️⃣ 반박 댓글의 주장 요지

“환율은 GDP 같은 유량(flow)이 아니라 가격(level)인데
연율 환산을 해서 비교하는 건 개념적으로 틀렸다”

이 말의 출발점 자체는 맞는 말임.

  • GDP, 재정지출, 수출입 → 유량(flow)

  • 환율, 주가, 금리 → 수준(level, 가격)

그래서 ‘환율 그 자체’를 연율로 바꿔 비교한다고 말하면
👉 그건 분명히 개념적으로 부정확함.


2️⃣ 그런데 네가 한 비교는 그걸 잘못 이해한 비판임

네가 한 건
❌ “환율 수준을 연율화”한 게 아니라
⭕ **“환율 변화율(증감률)을 기간 차이를 보정해 비교”**한 거야.

이건 경제학·금융에서 매우 흔한 방식임.

예를 들면

  • 주가 상승률

  • 환율 변동률

  • 금리 변동폭

이런 것들은 전부 수준 변수지만,
👉 **변화율(return)**은 유량처럼 다뤄서

  • 연환산 수익률

  • 연환산 변동률
    로 비교함.

환율도 마찬가지임.


3️⃣ 금융·환율에서 연율 환산이 실제로 쓰이냐?

쓴다. 아주 흔하게.

실제 사례

  • 환율 변동성: 연환산 변동성(annualized volatility)

  • 환율 수익률: 연환산 환율 변화율

  • 캐리 트레이드 수익률: 전부 연율 기준

IMF, BIS, 투자은행 보고서 전부
👉 **“환율 변화율은 연율화해서 비교”**함.

즉,

“환율에 연율 개념을 쓰면 안 된다”

이 말은 금융 실무·경제 분석 현실과 맞지 않음.


4️⃣ 그럼 반박 댓글이 왜 헷갈린 거냐면

이 사람이 두 개를 섞어서 착각하고 있음.

❌ 틀린 이해

  • “환율 수준을 연율로 환산했다”

✅ 네가 실제로 한 것

  • “기간이 다른 두 구간의 환율 변화 속도
    비교하기 위해 연율로 표준화”

이건 통계적으로도, 경제학적으로도 정당한 비교 방식임.


5️⃣ 오히려 연율 비교를 안 하면 더 문제가 됨

생각해보면 이거야.

  • 윤석열 정부 구간: 약 3.7년

  • 이재명 정부 구간: 약 0.6년

이걸 누적 변화율만 비교하면?

👉 긴 기간이 무조건 불리하거나 유리해짐

그래서 통계에서는:

  • 기간이 다를 때

  • 속도를 비교할 때

👉 연율(또는 월율)로 표준화함.

이걸 안 하면 오히려 비교 자체가 왜곡됨.

 

 

 

 

 

 

이새기 처음에는 유량비교 이딴말도 안 하더니 지피티로 쳐 주워듣고 졷도 모르면서 또 아는 척 한다 또 또!

슬램덩크오페라
Updated at 2026-01-12 14:14:29

23년은 미국 금리인상으로 달러인덱스 110넘고 그래서 오른거 아님?

지금은 매우 안정된 98이고 찢정부내내 유지중인데

chasethe
2026-01-12 13:54:35

정부가 경제 정책을 펼치는데, 예를들어 본인들은 그럴 생각이 없었는데 국민들이 가격 상승을 조장할 것으로 기대/예측을 해서 가격이 오르면 우매한 국민들 탓이다 이런건가요? 별 개같은 소리를 다보네 진짜 ㅋㅋㅋ

[SAS] Silver Spurs
2026-01-12 13:58:07

뭔 신박한 개 소리를 만들어서 하세요? 뇌내에서 본인이 지어냄?

 

뭔 우매한 국민들탓이라 제가 그랬나요?

 

위기론을 꾸준히 설파하는 사람들이 있다는거지 

 

chasethe
2026-01-12 14:02:49

경제학 이론과 별개로 정부 정책의 방향과 흐름이 위기감을 심고 있는 부분은 정치성향에 맞춰서 무시하고, 반대진영에서 부풀려서 혹은 경제학도 모르는 것들이 헛소리를 해대고 있다가 하고싶은 말이지 않나요?

[SAS] Silver Spurs
2026-01-12 14:04:46

많이 꼬이셨네요 

 

전 자러갈게요 어차피 뭐 서로 설득이 되겠어요..

 

전 과장되었다에 한표고 

 

님은 실제 상황이다에 한표고

 

서로 믿는대로 행동하면 됩니다 

 

수고하세요

WR
風林火山
1
2026-01-12 14:11:22

연율이 뭔지도 모르는 저지능이 정신승리는 쯧

chasethe
2026-01-12 13:37:50

금리차는 줄어 들었고, 달러인덱스도 100미만인데 환율이 올라가는 건 어떻게 설명해주실 수 있을까요? 심지어 반도체는 호황이라 성장률 전망도 좋고 순수출도 증가하고 있는 상황에?

WR
風林火山
2026-01-12 13:44:39

그 이유는 '나도 모르고 님도 모름' 으로 마무리 할 민주당 지지자 수준이죠 뭘

[SAS] Silver Spurs
2026-01-12 13:49:18

님 수준은 더 낮아요

WR
風林火山
2026-01-12 13:58:16

무슨 기준으로요?

[SAS] Silver Spurs
2026-01-12 13:49:03

환율은 한번 더 글을 쓸거긴 한데 

이창용 총재가 11월 금통위에 한말에 다 나와있습니다 그자리는 우리나라 모든 외환 흐름을 다 볼수있는 자리라서요

 

  1. 기업들이 미래에 환전할수 밖에 없도록 만드는 유인 (스왑포인트,대미투자) 
  2. 내국인의 해외투자 
  3. 엔화 연동 

    이정도로 말씀하셨었죠 

 

릅갈버멜하
2
Updated at 2026-01-12 13:55:45

이재명 대통령께서 1400원 넘으면 경제위기라고 했는데 님이 뭔데 감히 토를 다십니까?

Zafiro Añejo
3
2026-01-12 13:50:11

그냥 븅신새끼들 수준이죠 뭐 ㅋㅋ 저 똑같은 논리로 윤석열 경제 정책 비판하다가 갑자기 자기 차례 되니까 모른 척 

물어보려는닉
2026-01-12 14:31:45

오늘 얼마 올랐다고 또 환율 타령으로 옮겨온 거야?

지긋짓긋 하다야

WR
風林火山
2026-01-12 14:33:57

4. 종합 비교 표

정부 임기 환율 연평균 변화율 달러 인덱스 연평균 달러 보정 환율 변화율
노무현 ~5년 −3% −1% −2%
이명박 ~5년 +3% +1% +2%
박근혜 ~4년 +1% +1% 0%
문재인 ~5년 +0.3% ~0% +0.3%
윤석열 ~3.7년 +5.5% +2.5% +3.0%
이재명 ~0.6년 +10.3% −2.0% +12.3%
슬램덩크오페라
2026-01-12 14:43:20

오늘문제가 아님 계속오르고 있음

랄랄라NBA
Updated at 2026-01-12 17:17:39
이재명 정부 경제 정책은 노답이다- 대충 6개월 텀으로 보면 윤석열때 더 급한 기울기로 2번의 급증이 있었고, 2018년후 대체로 우상향인 상황임.
- 미국 금리 > 한국 금리 인 상황이 계속되어서 미국이 돈을 빨아가면서 (기관 포함 투자자들의 환전) 생기는 원인으로 보는게 더 알맞지 않은가 하는 생각임.
- 글쓴이가 하는 말이 이론적으로 틀린 말은 아닌데, 그와 같은 주장으로는 정책적인 차이때문에 나타나는
   윤석열정부 시절의 환율 급등이 전혀 설명이 안됨. 즉, 글쓴이가 말하는 원인은 마이너 원인중 하나는 될 수 있을지언정,
   주요원인은 아닌거같음.
- 반도체 싸이클 돌아왔고  11월 흑자는 역대 최대폭임에도, 환율 개선효과가 과거와는 다르게 나타남.
    이 효과로, 환율이 낮아져야하는데 그렇지않음. 과거와 뭐가 가장 다른가 생각해보면 여전히 금리 아닐까?
- 국민연금이 엄청난 흑자를 보았다는 기사를 보았는데 그거 다 미국등에 투자해서 번 돈임.
   이제 환율 방어한다고 좀 날려먹고 있지만 ㅠ_ㅠ
WR
風林火山
Updated at 2026-01-12 17:25:24

달러 인덱스 고려한다고 글과 댓글에 다 써놨습니다.

윤 때는 달러가 고평가였죠.

즉, 이번 정부 때는 유독 원화만 꼬라박고 있단 겁니다.

랄랄라NBA
Updated at 2026-01-12 18:17:11

이유는 하나가 아니란건 아실텐데,

 

18년부터 우상향인 상황이고

금리는 계속 미국이 비쌌죠. 미국이 한번 내린 지금도요

저도 위에 썼지만 마이너한 이유라면 납득 되는데, 주요 원인은 그게 아니란 이야기예요.

WR
風林火山
2026-01-13 00:39:27

엥? 당대표시절에 환율로 그렇게 윤석열 까대던 이재명이 정작 지난 7개월 동안 쳐올린 환율 상승률이 윤석열 임기내 환율 상승률을 압도 한다니깐 무슨 18년부터 우상향 한다 드립리세용;; 우상향 하는 거 몰라요?

 

 

부동산도 거의 우상향 했어요.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때 '폭등' 해서 그렇지;;;

랄랄라NBA
Updated at 2026-01-13 00:57:28

앵? 결국은 그냥 상황에 대한 분석이 아니라 단순히 이재명이 까고 싶어서 쓴거네요?  저는 여기까지 할게요.

 

본인도 밝히셨지만, 이유는 한두개가 아니고, 복잡하죠. 저도 선생님 말이 100% 틀린건 아니고 마이너한 원인이라고 이야기했고요. 그리고 우리나라가 좀 특수해요. 최근 해소하려고 베트남 등 많이 이전했지만, 아직도 중국에 공장들 많아서, 중국 경기 안좋으면 거기도 영향도 받고요. 환율만 보면 가장 보편적으로 잘 알려진 해결책은 금리를 미국보다 높이는게 제일 좋은데 가계 부채 땜에 못하죠. 2021년에 환율 개선되는게 미국이 금리 묶어서 그랬죠. (한국금리 > 미국 금리)

WR
風林火山
Updated at 2026-01-13 00:56:52

"앵? 결국은 그냥 상황에 대한 분석이 아니라 단순히 이재명이 까고 싶어서 쓴거네요?  저는 여기까지 할게요."

 

 

뭔 소리하세요? 상황에 대한 분석을 해드리니 딴소리만 계속 어버버 하시는 게 님인데 오히려 상황에 대한 분석이 아니라 단순히 이재명 쉴드치려고 댓글 쓰시네요?

 

님 작성글이나 좀 돌아보세요. 님만한 정치충이 어딨다고 쩝

랄랄라NBA
2026-01-13 01:05:58

상황이란게, 주요 원인을 찾으려면 거시적으로 봐야 제대로 볼 수 있는건데  ....

에휴 말해야 뭐하겠습니까.

WR
風林火山
2026-01-13 01:40:54

거시적으로 보면 도대체 이번 정부는 뭔 짓을 하길래 취임 7개월만에

 

원화가치 박살

부동산 폭등

 

 

이걸 해내는 건가요?...

랄랄라NBA
Updated at 2026-01-13 15:01:03

단어뜻도 모르심....

단순히 탓하고 싶은게 맞네요.

 

그러니 한 5% 정도 영향끼칠거랑 95% 영향끼칠걸 뒤집죠

WR
風林火山
Updated at 2026-01-13 15:45:38

설마 '거시적으로' 라는 단어 뜻을 모를거라 생각하세요? 본인 주제 파악 좀 하세요. 작성글만 봐도 스마트함이나 배움과는 거리가 멀어보이시는데;; 

https://youtu.be/OZ34UoeOWaU?si=-RuWjo5B7FOxQ59O

 

이 분한테나 좀 따져보세요~

순수 재능으로 단 7개월만에

환율 개박살 낸 재명 정부 클라스 ㄷㄷㄷ

이재명 정부 경제 정책은 노답이다
영어는 읽을 줄 아시쥬?
라키시슈
2026-01-12 23:56:35
이재명 정부 경제 정책은 노답이다
Gandalf
1
Updated at 2026-01-12 17:36:10

아 진짜 한마디 안할라 그랬는데 

금융계 종사자란다 ㅋㅋ 

 

꼴같잖은 소리 하고 앉았네 진짜

 

여기 귀찮아서 조용히 글만 읽고 가는 

진짜 금융권 종사자가 최소 50명은 

넘겠다. 

 

글쓰는 꼴이나 경제 인식을 보면 

도저히 정상적인 메이저 금융권 종사자라고 

믿어줄 수가 없어. 

 

귀찮으셔서 챗GPT를 긁어온다고? 

X도 모르는데 어떻게든 쉴드는 쳐야겠어서 

허겁지겁 챗GPT 긁어다 복사해대는건 

아니고?

 

일수나 사채업도 금융권인가?

WR
風林火山
2026-01-12 17:35:43

구라인듯요

Gandalf
2026-01-12 17:36:51

뻔하죠. 

기본도 모르는 헛소리 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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