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체 12년 보관의 주인공이 잡혔네요.
권진
2218
2011-02-16 02:27:05
미안한 마음에 시신을 영원히 집에 두려고 했다..
이 분, 좀 무서운데요-_-;;
고인께서 이젠 한 풀고 좋은 곳 가셨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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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걸 꺼내본 딸은 어찌되는건지 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