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혈농구단 1화 주관적 후기
음악의 신 지크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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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5-12-01 03:48:17
(농구예능 하는것만으로도 콩깍지가 씌일 수 밖에 없으니 너무 긍정적이어도 양해부탁)
- 스포츠예능에서 어쩔 순 없겠지만 오글느끼 모멘텀이 좀 보인다
- 그리고 밋밋하긴 하다. 그냥 계속 보던거 느낌.
- 서장훈은 진심인게 보인다
- 그래도 메인이 서장훈이라 이정도 연옌들 모으고 첫회에 이상민 허웅도 부르는게 가능한듯
- 전태풍은 정말 잘 들어간것같다. 느끼한 예능에 동치미 김치 피클 느낌임.
- 아이돌, 트로트쪽 인원 섭외한건 잘한듯. 농구를 보는사람만 유입하고자 하는 건 아닐테니. (NCT 이친구는 인스타 팔로워 거의천만이더라)
- 그리고 예넬 분량 스토리를 좀 많이줘야한다.
- 문수인 진운 등 연예인농구 그밥에 그나물일수도 있으나 그래도 나머지 잘 뽑은듯.
- 모든 선수들이 농구 좋아해서 모인게 보이긴함
- 빅맨 좋아해서 개인적으로 모델아저씨 잘했으면.
- 이역시 스포츠예능에서 어쩔순 없는건 알지만 역시나 과한 리플레이가 나에겐 너무 너무 거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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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르브롱No.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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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12-01 04:26:57
그래도 예전에 방영했던 농구예능들 챙겨봤을때는 득점루트가 팀내 에이스들 돌파 밖에 없네 싶었는데 3점도 곧잘 넣드라구요. 편집 좀 스피디했으면 좋겠다 싶긴한데 조금 더 보긴하려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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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예능 나올때마다 유튜브에 무편집 시합 풀 영상 같은거 올려줬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