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shorts/2uK93SyKIiQ?si=DgMPhXRHpdG6ZzpO
이게 말이되나요?
TMI일수도 있는데 맥스 베르스타펜이 심레이싱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팀도 운영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란도 노리스도 오프시즌에 F1게임에 참여해서 유저들과 경기하기도 합니다.
그란투리스모 영화도 있지만 게이머 출신이 실제 프로 데뷔한 사람들이 꽤 되죠.
https://namu.wiki/w/%EC%9E%94%20%EB%A7%88%EB%93%A0%EB%B3%B4%EB%A1%9C
실제 레이싱 진입장벽이 높아서 그렇지.
진짜 레이싱 재능 충들은 게임을 하고있을거라고 늘 생각하고 있습니디.
제 기억엔 실제 f1 시트를 갖고 있는 드라이버만큼 빠르진 않았던걸로 기억합니다.
rb8로 레드불링에서 랩타임을 잰걸로 아는데
rb8을 쓰던 당시엔 오스트리아 그랑프리가 없었거든요
다만 그 2년 뒤에 오스트리아 그랑프리가 생겼는데 그 2014년 오스트리아 그랑프리 퀄리파잉 기록이 1분 8초대입니다. (RB10을 탄 다니엘 리카도는 1분 9초 466)
그런데 계산을 다른 서킷에 역산해보면 RB10보다 RB8이 더 빠른차입니다 (.......)
저 영상속 주인공의 랩타임은 1분 18초였나? 그랬던걸로 기억해요. (물론 퀄리파잉 페이스로 달린건 아니지만)
그러니까 현역이나 그에 준하는 베테랑 드라이버가 완전히 퀄리파잉 모드라고 각잡았으면 엄청난 차이가 났을거에요.
다시 찾아보니까 1초의 차이가 난건 전직 F1 드라이버로 05시즌 F1에서 미나르디 소속으로 11경기를 출전한 드라이버네요. 레드불의 레이싱 인스트럭터라고 합니다.
잡의 기록이 1분 17초 701, 프리자허의 기록이 1분 16초 620이었다고 합니다.
그래서 1초차이라고 표현한건가보네요. ㅎㅎㅎ
그러니까 현역 드라이버가 같은 차로 세팅 잡고 이악물고 달리는거랑 1초 차이라는 얘기는 아닙니다.
TMI일수도 있는데 맥스 베르스타펜이 심레이싱에 매우 관심이 많습니다. 팀도 운영하는걸로 알고있습니다. 란도 노리스도 오프시즌에 F1게임에 참여해서 유저들과 경기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