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중년 분들 중에서 호르몬 치료 받으시는 분 계신가요??
저같은 경우 20살때 이미 호르몬 수치가 60대 수준으로 나와서(정확한 이유는 선생님도 못 찾으셨습니다.)
종합병원 돌아다니다가 결국 주기적으로 호르몬 치료 받으면 좋다라는 진단을 받았었거든요.
그렇게 몇 번 받다가 비싼 가격, 부작용, 난 아직 젊으니까! 라는 허튼 자신감 등으로 그만 뒀는데요.
이제 뭐 나이도 먹어가고 젊지도 않고 이미 머리는 벗겨지고 있으니 다시 시작해볼까 합니다.
그래서 이미 관련해서 치료 받고 계신 분들이 있으시다면 몸의 변화나 정신적인 변화 등에 대해서 경험담을 듣고 싶습니다.
| 글쓰기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