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개판이네요
1개비에 10만 받고
훈련병인거 안걸리게
조교 모자 쓰고 피라고 빌려주고ㅋㅋ
1개비에 10만원에 피는 사람들이 더 신기하네.. 그걸 못참나
상식적으로 훈련병들이 안찌를거라 생각하나ㅋㅋㅋ 논산 간 것만으로도 빡친 상태일텐데
이제 높은 징계가 군교대네요.
급 궁금한게 지금즈음 와서 굳이 흡연을 허락을 안할 이유가 있나요?
훈련장간 이동하기 전이라던가 저녁에 한두번 이런식으로 모아서 이동하면 크게 관리에 문제는 없을거같은데
조교 인원이랑 흡연 장소의 크기 문제가 있으려나...?
실전을 대비로 하면 당연히 흡연은 통제되어야 하는게 맞음.
담배연기는 코가 예민한 놈은 수백미터 거리에서도 맡을 수 있고,
한밤중에 담뱃불은 나 여기 있소. 하고 광고하는 격임.
그렇다면 오히려 현역 병사는 더더욱 흡연을 못하게 해야하는거아닌가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술 담배 마약 등을 군대에 적극적으로 사용했던거같은데..
검색해보니까 몇년 전에 허락했다가 훈련병을 감당할 흡연시설이 없어서 (....) 그냥 연병장 이런데서 피우느라 간접흡연으로 인한 피해가 커서 다시 못피우게 바꿨다고 나오네요...
그니까 작전중에 술담배를 허용하는 군대는 없잖음. 일상이랑 작전은 구분해야 함.
훈련병은 말 그대로 군생활을 배워야 하는 훈련병이니까 그런 문화에 익숙해져야 하니 술담배를 비롯한 많은 것을 제한하는데 익숙해지는 훈련을 받는거고.
그 당시 기사에는 순전히 훈련병이 담배를 피울 시설이 미비하기때문에 취소라고 써있더라구요 (시설이 있는 훈련소는 그 이전에도 흡연 가능이었다고...)
다만 굳이 시설을 확충하지 않는 이유가 그런것일지도 모르겠네요 ㄷㄷㄷ
진짜 요즘 군대 꼬라지가 ㅋㅋㅋ
조교들이면 연령대도 거의 비슷할텐데
MZ식 창조경제 인가? ㅋㅋㅋ
쓰레기새끼들 ㅋㅋ
조교라고 해봤자 계급도 낮고 나이도 어리죠
걍 애새끼들 많을겁니다
병신
1개비에 10만원에 피는 사람들이 더 신기하네.. 그걸 못참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