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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장원은 수상한 점이 너무 많아요

카어하
5
  1972
Updated at 2025-11-28 05:04:36

홍장원 

어느 누구도 윤석열이 한동훈,이재명을 잡아들이라는 지시를 했다고 증언을 하지 않는 가운데 

유일하게 대통령이 잡아들이라 했다고 증언한 사람이 홍장원이죠.

 

사실 홍장원이 들은 이야기는 윤석열이 방첩사를 도와 싹 다 잡아들이라는 이야기였는데, 이게 방첩사령관에게 전화를 하니 갑자기 체포대상의 명단을 불러줘 대통령이 잡아들이란게 저 사람들이구나로 연결이 되어 '정황상' 윤석열의 지시가 되어 버린거죠.

 

그러면서 홍장원은 여인형과의 통화과정에서 메모라는 행위를 했는데 법적으로 그 메모가 통화내용을 증빙하는 강력한 '물리적 증거'라고 합니다.

(저는 잘모르겠지만)

 

그래서 윤석열의 변호인이 그 메모에 대해서 계속 공격하는거라고 하는데 일단 그 중요한 메모자체도 신빙성이 떨어지고,  행적등 진술에 이상하고 수상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1. 당일 음주여부

 

홍장원은 술먹는 저녁자리에 있었다고 하지만 술잔을 입에만 뎄을뿐 먹지는 않았다고 합니다. 윤석열 측 변호사가 술을 마셔서 운전관에게 데리러 오라고 한건 아니냐니 홍장원이 원래 운전기사가 있는데 술마셨다고 데리러 오라는건 앞뒤가 안맞는다고 강하게 반발하자

윤측 변호사가 "자기는 강남에서 볼일을 보고있었는데 청담동에서 저녁만찬이 있는 홍장원에게 자신이 술을 마셨으니 데릴러 오라는 지시를 받았다"는 운전관의 진술을 이야기 하자 당황한 홍장원의 대답이 

"제 진술과 일부 싱충되는 것 같습니다" 입니다??

-> 상충되는게 아니라 누군가는 거짓말을 한거같은데??!!

 

2. 메모 관련 

여인형과의 통화에서 체포대상 리스트를 바로 메모했다는 1차 메모 작성관련 홍장원의 첫번째 진술은 11시 06분 에 "공관앞 어두운 공터"에서 받아적었다 였습니다. 그러다 CCTV가 공개되자 11시 06분 "자기 집무실"에서 작성한걸로 진술을 번복했습니다.???

 

작성 시간은 헷갈리는건 인정해도 장소를 헷갈린다...? 상식적으로 이해는 안되죠.

 

더군다나 그 중요한 1차메모는 파기했다고 합니다.

그 "지렁이 메모"라고 떠도는 메모사진은 파기해 버린 1차메모와 비슷한 사진을 인터넷에서 다운받은 예시사진이구요. 앞서 언급했듯이 통화하면서 받아적은 메모는 진술의 신빙성을 더하는 강력한 물리적 증거라고 합니다. 근데 이게 없는거죠..

 

이런 사실 때문에 공격이 들어오자 홍장원은 국정원 CCTV시각이 오차가 있을수 있다고 업체의 말을 인용해 반박했는데, 확인 결과 GPS에 연동되어 시각자체는 틀릴수가 없으며 무엇보다 통화기록시각과 CCTV의 통화시각이 일치하는 게 확인이 돠어버렸습니다.

 

 

3. 여인형 통화이후의 행적들 

 

홍장원의 진술을 인정해서 여인형이 체포 대상의 위치추적을 요청했다고 칩시다.

홍장원은 명단을 듣다가 "이게 왠 미친소리인가" 하고 무시하고 아무것도 안했다는데, 상식적으로 저런지시를 받았으면 상관인 국정원장에게 바로 보고를 하는게 맞는거고, 조금 더 호기가 있고 그게 위법한 일이라고 생각했으면 여인형에게 지금 도대체 무슨짓을 하는거냐 대통령이 지시한게 맞는거냐고 호통을 치는게 맞는거죠. 여인형이 5기 아래 육사 후배니충분히 그럴 수 있는 위치입니다. 

 

뭐 그래 계엄중에는 누가 누구까지 한패인지 모르니 조심했다고 칩시다.

그런데 계엄이 해제되고도 홍장원은 아무런 조치를 취하지 않고 가만히 있었습니다. 12월 6일 홍장원이 관련 내용을 폭로하기 전까지 그런 내용을 보고받은적이 없다는게 국정원의 입장입니다.

 

물론 홍장원의 주장에 따르면 그날 11시 30분 국정원장이 계엄이 선포되어 긴급 소집한 회의에서 "이재명, 한동훈을 잡으러 다닌다"라는 말을 했다고 하지만 

같이 회의에 배석한 다른 차장들은 둘이서 독대해서 예기를 했을지는 몰라도 함께 있던 회의석상에서 한적은 없다고 증언하였고요.

 

그리고 여인형도 위치추적을 요청했으면 다시 전화를 거는게 상식적인거고, 뭐 워낙 긴박한 상황이기에 그 당시 바빴더라도 계엄이 해제 된 이후에는 뭐라도 피드백을 했겠죠.

 

그냥 다 떠나 상식적으로 평소에 연락도 않고 친하지도 않고 사전에 전혀 이야기가 없고, 심지어 국정원장을 만났는데도 국정원장이 아닌 홍장원에게 그 요인들을 다잡아오라고 지시를 한다? 이상합니다.

38
댓글
바퀴벌레박멸전문가
4
2025-11-28 05:00:11

박지원 박선원의 유산이라고 봅니다

모든걸찢어버려
2
Updated at 2025-11-28 05:01:17

이렇게 말씀하면 윤어게인 개독극우계엄내란세력으로 발작하는 사람들 있어요 조심하세요

Nbatiger
1
2025-11-28 05:04:26

홍장원이 백프로 진실만 얘기하는것 같진 않음. 그렇다고 백프로 없는소리 소설 구라냐? 아니겠지. 원래 진실과 거짓이 교묘히 섞여있는법임. 정황상 윤석열이 방첩사에 "반국가세력" 잡아들이라고 한건 맞다고 봄. 왜냐? 윤석열 본인이 계엄선포때 "반국가세력을 일거에 척결하겠다" 라고 직접 얘기했으니까. 

모든걸찢어버려
3
Updated at 2025-11-28 05:07:46

한덕수를 위증이라고 비판하는 사람들 많은데 의심 가득하도록 말하는 홍장원 말은 곧이곧대로 믿는 거 때문에 이런 비판이 생긴다고 봄 잣대가 어느 정도 균형이 맞아야 납득을 할 수 있는 거 아니겠음?

Nbatiger
2025-11-28 05:09:26

어차피 각 지지자들은 믿고싶은것만 믿음. 판사가 증거로 인정하느냐, 증언에 신뢰성을 인정하느냐가 중요하지 장외에서 누가 믿고 안믿고가 뭐가 중요함

전파돌이
2025-11-28 05:15:42

동감입니다

말씀하신대로 지지자들은 자기들이 믿고 싶은 것만 믿죠

모든걸찢어버려
1
2025-11-28 05:16:22

중요하지 않겠냐 박근혜 탄핵도 JTBC에서 테블릿PC로 사건 터뜨렸다가 이거 나중에 증거에서 뺐었음

https://m.monthly.chosun.com/client/news/viw.asp?ctcd=&nNewsNumb=201711100010

Nbatiger
2025-11-28 05:41:48

박근혜 특검때 온갖 허위 언플 최대치로 이용하다가 되도 않는 죄까지 소설써가면서 25년때린 윤석열이 그 죗값 본인한테 돌아오는데 무슨 문제라도? 

Elderick
Updated at 2025-11-28 07:49:19

윤석열도 박근혜 특검으로 본인도 지금 죗값 치루고 있다고 생각 할지도 모름

WR
카어하
1
2025-11-28 05:16:58

덕수는 본인입으로 위증했다고 하지 얺았나여...

V.J.엣지콤
2025-11-28 05:34:41

근데 덕수보다는 홍장원이 위증할 동기가 적다고 보는게 합당하지 않음? 덕수는 본인도 재판 걸려있으니까 구라쳐서라도 형량줄이려는게 이해가 되고. 이미 문건 본적 없다는거 위증 인정했으니까 더 의심할만 한거같고

 

홍장원은 민주당쪽에서 뭐라도 받은게 나오지 않는 이상 위증죄 리스크 가져가면서 구라칠 이유가 있으려나?

Kobe against a god
2
2025-11-28 06:47:05

홍장원 퇴직이유가 명확히 밝혀진 것은 없지만,

국정원 공작비 횡령의혹 및 김병기 아들 국정원 합격 및 인사청탁 의혹이 있습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3679#:~:text=%EC%A1%B0%ED%83%9C%EC%9A%A9%20%EA%B5%AD%EC%A0%95%EC%9B%90%EC%9E%A5%EC%9D%B4%20%EC%9C%A4%EC%84%9D%EC%97%B4%20%EB%8C%80%ED%86%B5%EB%A0%B9%20%ED%83%84%ED%95%B5%EC%8B%AC%ED%8C%90%208%EC%B0%A8%20%EB%B3%80%EB%A1%A0%EA%B8%B0%EC%9D%BC%EC%97%90%EC%84%9C,%EB%AC%B4%EC%97%87%EC%9D%B4%EB%83%90'%EB%8A%94%20%EA%B5%AD%ED%9A%8C%20%EC%B8%A1%20%EC%A7%88%EC%9D%98%EC%97%90%20%22%ED%99%8D%20%EC%A0%84%20%EC%B0%A8%EC%9E%A5%EC%9D%98

 

루카3점쏙♡
3
2025-11-28 05:05:29

그냥 말이 안되는거 투성이인데 김어준 방송에 나가서 실실 쪼개면서 웃고 있고 메모는 없는데 있는 것처럼 증거 채택되고 희한해요

체로키
2
Updated at 2025-11-28 08:01:56

그냥 뺀질대면서 말을 그때그때 바꾸고 돌려대는데 ㅋㅋㅋㅋ 뭐 저런 븅신이 다있지? 하는 생각만 듬 ㅋㅋㅋㅋ 

골스엔딩
2
2025-11-28 05:50:48

왜 알바짓을 하고 다니시는지?? 다 개 뻘 거짓된 정보를 들이 밀며 현싱을 호도 하고 계십니까?? 윤석열이 부탁하든가요?? 여론 조작이 필요하다고??

WR
카어하
2025-11-28 06:12:06

알바짓으로 이렇게 게시굴 올리면 얼마나 받을까요? 건당 100만 불러야지 

골스엔딩
2025-11-28 08:23:30

돈을 안받아도 거짓 정보를 진실인양 댓글 알바들이 할 법한 글을 작성. 그리고 본문은 어디서 퍼오것처럼 진짜 정성들여서 쓰셨네

엘그란데아아
2025-11-28 05:59:52

저거 지렁이메모

Ppt로 포스트잇 이미지랑 글자이미지 합쳐서 만든거라는데서 실소를

biolay
2025-11-28 07:18:11

그게 아니라 포스트잇 이미지 위에 있는 글자 이미지, 곧 하나의 이미지 파일을 웹사이트에서 다운 받은 거라고 하지 않았나요? 

L.알드리지
3
Updated at 2025-11-28 06:20:40

어쩌면 자필메모 따위는 필요없었는지도 모릅니다.

홍장원은 수상한 점이 너무 많아요
털보하하하
2025-11-28 07:32:03

ㅋㅋㅋ첨보는데 역대급이네요

느바후바
Updated at 2025-11-28 06:38:02

최근에 누구더라 윤석열에게 무릎 꿇고 계엄은 안 된다고 했다던 그 사람 진술에서 애기했습니다

윤석열이 한동훈 총으로 쏴서 죽여야 한다고 했었다고

 

그리구 윤석열 쉴드를 왜 이렇게 치는지 이해가 가지 않아요.

윤석열은 본체인 김건희가 우리부부도 원래 좌파였어요 라고 할 정도로 우파보다는 기회주의자일뿐이고

윤석열이 계엄 때 뭘 했는지는 객관적으로 나와있고

한동훈 싫어하는 것도 정황상 거의 다 나온거 같은데

 

그렇다고 능력이 있느냐? 

개인적으로 윤석열은 김건희보다 멍청해보여요.

심지어 검사로써 수사를 잘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정치부 특유의 별건수사로 피의자 옭가메는 걸 검사의 능력으로 보면 안 된다는 입장이라

biolay
2
2025-11-28 07:15:52

3번은 글쓴분이 그냥 혼자 상상하시는 것 같고, 실제로 설득력도 없어 보입니다. 

1번 2번은 실제로 피고측 변호사들이 헌재때부터 가져온 전략이었죠. 마치 홍장원의 진술에 거짓이 섞여 있는 것처럼 몰아서 홍장원의 진술 자체의 신빙성을 문제삼으려는 전략. 

그런데 설사 1번 2번으로부터 홍장원의 일부 진술을 의문스럽게 만드는 데 성공했다고 가정해본다고 해도, 그 전략은 홍장원이 말한 체포 명단과 여인형, 조지호가 각각 검찰조사에서 진술한 체포 명단이 일치한다는 중추적인 사실을 손상시키지 못합니다.     

WR
카어하
2025-11-28 07:37:07

그럼 1,2번을 깨는 논리를 제시하여야 하는데 전혀 그러지 못하고 있죠. 3번은 윤측 변호사들이 계속 문제제기하는 내용입니다. 

 여인형, 조지호가 얘기한 체포명단과 홍장원이 메모했다고 주장하는 명단이 대부분 일치(동일하지 않음)함이 증거로서 인정이 되려면 홍장원의 메모의 신빙성이 입증되어야 하는데 이게 지금 그렇지 못한 상황입니다. 이게 사후에 작성되서 오염된 메모인지 아닌지 여부가 매우 중요하고 통화 당사자인 여인형도 홍장원과 통화네서 체포 라는 단어를 쓰지 않았다고 대립하는 중이고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헌재에서 홍장원의 메모를 증거로서 인정해준거는 헌재는 명확한 사실여부를 따지지 않습니다. 명백하지 않은 정황증거만으로도 탄핵심판을 할 수 있습니다. 이게 형사재판이 아니기 때문이죠.

(그래도 개판판정)

 그렇지만 이건 피의자가 사형까지 선고받을 수  내란죄를 다투는 형사재판입니다. 그래 보인다, 어 두개의 명단이 유사하다 이런 것만으로는 부족합니다.

biolay
1
Updated at 2025-11-28 08:36:51

피고인측 변호사들의 입장에서 1번 2번으로부터 만들 수 있는 최대치의 결과(물론 성공했다고 가정했을 때)는 기껏해야 홍장원의 진술의 신빙성을 흔드는 것 뿐입니다. 그런데 진술의 신빙성을 흔드는 것만으로 홍장원, 조지호, 김대우, 구민회 등의 사람들이 각각 다른 시간과 공간에서 진술한 체포명단이 대부분 일치한다는 교차 검증된 사실을 파훼하는 건 대단히 힘들다고 봅니다. 

 

오히려, 피고인측 변호사들 입장에서는 윤석열이 홍장원에게 전화해서 싹 다 잡아들이라고 한 그 진술의 신빙성을 흔드는 게 더 그럴듯한 전략일 수 있을 겁니다. 싹 다 잡아들이라는 발언을 한 윤석열의 전화가 윤석열과 체포명단 사이를 직접적으로 연결하는 핵심 단서 중 하나이니까요. 하지만 윤석열과 체포명단 사이의 연결을 끊게 되면, 그 체포명단은 김용현이 독자적으로 만들었다는 얘기가 되는데, 윤석열 몰래 김용현이 체포명단을 만들었다는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설득력 있는 정황이나 증거가 있다고 생각되지 않습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산이 있죠. 피고인측 변호사들은 정치인 체포 문제 외에,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윤석열에 대한 명령에 대한 증언들과도 법적으로 다퉈야할텐데, 이 지점에서도 윤석열의 혐의를 자유롭게 하기가 결코 쉽지 않을 겁니다.  

WR
카어하
1
2025-11-28 09:18:46

여인형, 조치호, 김대우 등 체포 명단이나 지시를 받았다고 한 사람중에 윤석열에게  직접 명단이나 구두 지시를 빋았다고 하는 사람은 없습니다.

오직 유일하게 홍장원 만이 대통령이 잡아들이라고 했다고 주장하는 상황입니다. 강대우 단장과 조치호는 여인형에게 들었다고하고 여인형은 김용현에게 들었다고 합니다.

 결귝 지금꺼지 명백하게 나온 명단의 출처는 김용현이고 모든 화살은 김용현에게 향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김용현이 대튱령의 지시사항이다 그러면 윤석열이 빠져나올 구멍이 없겠지만 그런일이 아직까진 벌어지지 않았죠.

 

그리고  대통형이 국회의원을 다 끌어내라는 지시를 했다는 곽종근의 증언은  곽종근이 주장하는 윤석열이 곽종근에게  비화폰르로 지시를 했다던 통화 시각 이전에

 이미 이상현 공수 여단장이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한 녹취가 있어서 곽종근의 진술에 대한 신빙성이 박살이 난 상태입니다.

biolay
Updated at 2025-11-28 16:00:29

논쟁의 포인트에 대해서는 저희 둘다 동의하는 것 같네요. 다만 그 포인트들에 대한 평가가 서로 갈리는 것 같고요. 저는 윤석열 몰래 김용현이 단독으로 체포명단을 만들었다는 주장이 설득력 있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이상현이 이진우로부터 명령을 받았는지 곽종근으로부터 명령을 받았는지 여부는 곽종근의 형량에 영향을 끼칠 수 있겠지만, 윤석열의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명령에 대한 곽종근, 이진우의 증언의 신빙성을 결코 흔든다고 생각하지 않습니다. 남은 재판 기간 동안 논쟁의 포인트에 대해서 더 지켜보시죠

MASSIVATTACK
Updated at 2025-11-28 07:47:46
홍장원은 수상한 점이 너무 많아요

3. 보고 여부로 공방하던 둘중 구속된건 누구일까요🫢

Kobe against a god
2025-11-28 07:59:54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13679#:~:text=%EC%A1%B0%ED%83%9C%EC%9A%A9%20%EA%B5%AD%EC%A0%95%EC%9B%90%EC%9E%A5%EC%9D%B4%20%EC%9C%A4%EC%84%9D%EC%97%B4%20%EB%8C%80%ED%86%B5%EB%A0%B9%20%ED%83%84%ED%95%B5%EC%8B%AC%ED%8C%90%208%EC%B0%A8%20%EB%B3%80%EB%A1%A0%EA%B8%B0%EC%9D%BC%EC%97%90%EC%84%9C,%EB%AC%B4%EC%97%87%EC%9D%B4%EB%83%90'%EB%8A%94%20%EA%B5%AD%ED%9A%8C%20%EC%B8%A1%20%EC%A7%88%EC%9D%98%EC%97%90%20%22%ED%99%8D%20%EC%A0%84%20%EC%B0%A8%EC%9E%A5%EC%9D%98

일단 홍장원이 조원장에게 좋은 의도는 안가지고 있다는 건 확실하네요

MASSIVATTACK
Updated at 2025-11-28 08:18:27

오 홍장원이 이런 앙심으로 본인 메모를 조작하여 계엄 선포 전에는 계엄 할줄 몰랐다고 말했다가 비록 국무회의 CCTV에 떡하니 포착되었고 국정원 CCTV를 한 정당에만 제공하여 정치적 중립 위반 혐의를 받고 있으며 비화폰 서버 기록 삭제 혐의까지 받고 있긴 하지만 결백한 조태용을 음해하려고 한다 이런 말이군요?!

Kobe against a god
2025-11-28 08:17:56

그런 말 한 적 없는데요??

홍장원이 조원장에게 좋은 의도는 안가지고 있다 이이상 이이하도 아닙니다.

MASSIVATTACK
Updated at 2025-11-28 08:23:25

네 그렇다면 반대로 윤석열이든 조태용이 어떤 의도 감정으로 홍장원 진술을 탄핵하려 노력하는지에 대해서도 생각해보시죠. 결국은 무엇이 진실인지에 대한 싸움이니까요.

Kobe against a god
Updated at 2025-11-28 08:38:23

정확한 증언이던 위증이던 먼저 제시하고 터뜨린 것은 홍장원이라

어쩔 수 없이 홍장원의 증언이 문제가 될 수 밖에 없는 거라서요~

윤석열이나 조태용이 홍장원 의혹을 먼저 터뜨려서

그 후에 홍장원이 계엄관련 증언을 한게 아니잖아요.

이제 홍장원이 의혹을 증명해야 될 시간입니다.

MASSIVATTACK
2025-11-28 08:35:40

드릴 말씀이 없습니다.

Elderick
1
Updated at 2025-11-28 07:57:50

https://www.google.com/am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5/02/14/WPVN4NPYKZASHAPJQIAW2H4H5U/%3foutputType=amp

 곽종근처럼 수차례 위증하고 군인에게 먹칠한 비열한 놈이 국정원 차장였다니 나라가 망해가는게 보이네요

biolay
Updated at 2025-11-28 08:28:30

(전) 국정원 차장은 홍장원입니다. 곽종근이 아니라.

근데 홍장원의 언변 능력이 대단하긴 하던데요? 언변으로 먹고 사는 그 많은 변호사들과 윤석열도 홍장원의 상대로 한참 부족해 보였습니다. 마침 땡스기빙데이 휴일이라 홍장원이 증인으로 나온 재판 중계를 시간내서 쭉 봤는데, 증인신문할 때 피고인측 변호사들과 윤석열이 홍장원 흠집내려고 달려들다가 거꾸로 역공 맞고 당황해하고 쩔쩔매는 모습보니 통쾌하더군요. 

Elderick
2025-11-28 08:32:10

내 말은 곽종근 사령관도 홍장원처럼 위증 했다는것을 말한거에요

[LAL] LAL
2025-11-28 09:25:25

결국 감옥간건 윤석열 한덕수 조태용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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