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럽다
*No.1 T-Mac*
4
2412
2025-10-16 16:18:45
오늘 삼실에서 아침에 냉장고에 있는 유통기한 하루 남은 요거트 마셨어. 갈증도 나고 해서 누군가가 넣어놓고 잊어버린거라.생각했지. 그런경우 자주 있어서 버리는 경우가 많았어서 말야. 근데 퇴근 전에 팀장님 한분이 웃으면서 누가 내요거트 마셨지 했는데 저요 죄송해요 말 못하고 모르는척했어. 부끄러워서 잠이 안온다. 며칠 이불킥 각이야. 쪽팔려서 잠이 안온다. 여기에라도 털어놓고 싶어서 끄적여봐. 미안해
18
댓글
댓글 남기기
로그인 후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글쓰기 |


불가리스 5개 세트 하나 사서 둔다음에 이야기 하셔요 ㅋㅋ
별생각 안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