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잘버는 사람보다 잘쓰는 사람이 더 부럽더라구요..
Jep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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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30 03:00:03
개인적으로는 행복은 얼마를 버느냐가 아니라
몇가지 활동을 하는데 돈을 쓸 수 있느냐가 결정한다고 생각하는 쪽인데
그럼 대다수의 경우 더 많은 경험을 하려면 돈을 더 많이 벌어야하는게 사실인데
그와 반대로 본능적으로 돈을 덜쓰고 똑같은걸 하는 재능(?)을 가진 사람들이 부럽더라구요.
똑같은 물건을 사는데 훨씬 싸게사고
똑같은 곳을 여행 하는데 돈을 덜쓰고..
결국 이러면 같은 돈을 갖고 있을때 더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는거니까요.
저도 그런 스마트한 소비 습관을 만들고 싶어서 핫딜도 구경 자주하고 막 여러개 찾아보긴하는데 ㅋㅋㅋㅋ
가격이 싸니까 사야지 하면서 새는 부분도 분명히 존재를 하는지라 참 이걸 효율적으로 딱딱 하는 분들이 부럽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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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버는 사람이 잘 쓸 수 있죠.
곳간에서 인심 나는 법이니까요.
근데 잘번다고 반드시 잘쓰는건 아닌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