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략이 나쁘지 않았네요
뭐 굴종외교라 비판받을수도 있지만
철저하게 트럼프 기분 맞춰주면서
노벨상 발사대로 북한 이용해먹고
트럼프 이상으로 걱정이던 밴스가
별 말 없이 그냥 있는게 정상회담
직전에 트루스 소셜 글 보고 이거
큰일났다 ㅈ됐다 우려한 것에 비해
나쁘지 않은 결과인것 같습니다.
북핵은 미국 주도로 가는것에도
그냥 동의하고 받아들여서
일전에 북미 중간에 끼어들어서
네고시에이터 하겠다고 나서다가
양쪽에서 다 꼽먹고 실패해버린
문정부 전철은 안밟겠다 이것도
트럼프 성미엔 맘에 들었을 거고.
일본과 전향적으로 관계 유지하고
한미일 공조 강화한다 해서 미국의
우려를 푼 것도 괜찮았던것 같네요.
뭐 한게 있냐?
아까 망할 것처럼 난리치던것에
비하면 그래도 선방 아닌가요.
세부 내역은 더 나와봐야 알겠지만.
이 틈을 타서 기어나온 '일부'
윤어게인들은 다시 들어가서
희망회로 굴리면 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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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트럼프가 세계 정상들 무례하게 대하는 모습을 하도 많이 봐와서, 이걸 굴종외교라고 비판하는 진보 쪽 사람은 별로 없을 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