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관이
자살률 1위라고 합니다.
근데 힘든거 알고 들어간거 아닌가요? 정말 너무 힘들면 그냥 사기업 가면 되는거 아닌가??
틀린말은 아니네요~
이게 누칼협이랑 뭐가 다릅니까(안그래도 본문도 누칼협이군요)
각자 상황과 능력에따라 최고의 선택을 못할수있죠. 최선이라 생각했지만 현실이 그렇지 않았던것이고.
기뻤던 합격의 순간도 있었을테인데
공무원 수험생활하다 임용돼서 2-3년 지나면 더이상 사기업 재취직은 쉽지않을수도 있고 그런거죠.
돈벌기 시작하고 가정이 생겼을 수도 있고 그럼 다시 재취직하기엔 돈벌이가 필요해 경력 단절이 쉽지 않습니다.
각오는 했지만 경험해보니 현실은 더한거죠.
누칼협이란 단어가
사실 인격 말살?하는 단어랄까요?
위험한 단어같습니다.
한편으로 보면,
또 틀린말은 아니어서
뭐가 맞는지 잘 모르겠습니다.
집단지성으로 의견내주세요
남의 일이라고 그렇게 쉽게 이야기 할게 아닙니다
확실한건 범죄자 인권이 우선시 되고 피해자 인권과 교도관의 인권이 소홀히 되는 문제에 대한 개선방안이 필요하다는 겁니다
재들은 걍 반징역 사는거 같음
그런거 같아요
교정직이 힘든건 모르는게 아니라 경쟁률로도 나와 있고 메리트 자체가 그것이기도 하죠
그러고 정작 처우 개선을 위한 일이라면 대부분 싫어해서 앞장서서 반대하기도 하구요
현직들 말로는 할만하다던데
사실 미국처럼 제소자가 부당한 행위를 할때에는 강력한 처벌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과거 범죄학에서는 범죄자들이 생물학적 열등, 심리학적 혼돈, 사회학적으로 잘못된 교육(그들 간의 교육)으로 범죄자가 되어 그들의 인권보호가 부족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여지가 있었지만
최근 범죄자들은 나름 자신만의 철학을 합리적으로 범죄에 사용했기 때문에 합리적인 판단을 통해 범죄자달의 교정직 공무원의 통제에 적극적으로 따르도록 확실한 당근과 채찍을 줘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채찍이라고 해서 징벌방과 같은 소프트한 형태의 처벌이 아닌 영화나 다큐멘터리에서 보았던 미국 교도관의 강력한 처분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교도소가 어려워야 교도소 가는걸 두려워할테니깐요
그리고 가장 중요한건 처벌이 엄격해야 합니다
간혹 재판관의 감성충만한 판결은 또 다른 범죄자를 양산하는데 큰 영향을 줄 수 밖에 없기 때문에 합리적이고 강력한 처벌이 우선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팩트는 교순소가 공무원 자살율 1위임
누가 윤석열 얘기할 땐 수감자들도 인권 챙겨야한다던데
성역이 있으면 안됩니다
근데 힘든거 알고 들어간거 아닌가요? 정말 너무 힘들면 그냥 사기업 가면 되는거 아닌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