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란봉투법은 대형 노조를 위한 법임
노란봉투법이 노동자를 위한 법이다??
진짜 언어 도단이죠.
전국에 노동조합을 갖춘 사업장이 얼마나 되는지 확인해 보기를 바랍니다.
2000억 매출을 올리는 회사조차도 노조가 없음.
실상 제대로 된 노동조합을 갖춘 사업장은 대기업의 대형 사업장임.
민주당 정치인들은 한국의 일반적인 산업 구조에 대해서 전혀 모르는 사람들임.
2차, 3차 협력사 중에 노조가 있는 곳이 얼마나 있을까??
본청 가서 임금 올려 달라고 한다고?? 말 같지도 않는 소리임.
노동 조합이 없는데 무슨 임금을 올려 달라고 함??
만약 그런 일이 있으면 수주에서 탈락 시키면 그만임.
대기업의 협력사로 남고 싶은 회사가 천지임.
그냥 말 같지도 않은 법임.
이는 결국 대형 노조를 위한 법일 뿐임.
그들의 파업 행위에 정당화를 시키기 위한 법이죠.
대기업이 손해를 보면서, 노조에게 위로금, 협약 완료 위로금 줄까??
다 이런 손해들이 협력사들에게 전가되는 거임.
지금도 파업 기간이 되면, 엔지니어, 관리자들이 내려가서 라인 돌림.
파업 기간이 되면 협력사는 괜찮을 것 같음??
납품 수량이 줄어들기 때문에 매출이 줄어듬.
원청이 파업해서 난리가 났는데 협력사들이 매출이 늘고 이득이 늘겠음??
지금 대기업의 갑질이 엔지니어, 관리자들에 의해서 벌어지는 일이라고 봄??
다 대기업 라인의 노조원들의 갑질이 대부분임.
이걸 못견디니까, 관리자들이 협력사 갈구고, 협력사에 불합리한 요구를 하는 것임.
이 법은 단순히 노조가 강해져서 회사를 망가뜨리는 것이 아니라,
전체 소수 대형 노조가 전체 산업의 먹이 사슬을 망가뜨리는 것을 방치하는 법이 되는 것임.
또 노조가 없는 회사에서 과연 노조를 만들 수 있게 놔두겠음??
결국, 국내 노동자 대신 해외 근로자들 쓸 거임.
그리고 단기 근로자들만 극대로 늘어날 것임.
회사들이 이 법으로 나가면 법을 고치면 된다고??
이미 돈들여서 해외에 나가 있는 회사가 법 하나 고쳤다고 다시 돈 들여서 되돌아올까??
이 법을 만든 인간들은 정말 무식하던지.
아니면 그냥 대형 노조의 도움에 선물을 줄 것이던지.
그것도 아니면 일부러 한국 산업을 망가뜨리려는 인간들인 것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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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부장관도 북한과 내통했던 민노총 대장출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