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해외로 기업들 나가면 고치면 되는거죠?
죄명이가 지지율 반전시키는 가장 확실한 방법은 노란봉투법 등 반기업법들 거부하면 되는데 그럴 용기가 없어 보임
이미지상 이런법안들은 문재앙이 할것 같은데 의외로 이재명이 본인은 중도보수라면서 하는짓마다 극에 치우친 짓을 하고있으니..
그냥 이죄명은 바지사장이라고 보면 될듯합니다
이죄명
"해외로 나가면 고친다고 하니깐 진짜 고치는줄 알더라"
원래 이재명은 경제살리기엔 애초에 관심이 1도 없었고 기업을 죽이려고 하는 인간이라니까요...
그동안 걸어온 행보나 언행만 봐도 쉽게 알 수 있는데 이재명 찍은 인간들은 민노총 간부가 아닌 이상 도대체 무슨 생각인건지... 에효
아니죠ㅎ
이죄명은 감옥 안가기 위해서 재판 안받기 위해서 대통령된것일뿐 정책따윈 바보라서 몰라요
전과4범에 혐의들이 족쇄가 되서 바지사장이죠
김어준 문재앙이 뒤에서 압박하는 구조가됫죠
민노총의 입김이 대단하고, 그들의 힘에 정책이 정해지는 공산사회주의 일당독재의 길을 가는 길을 터놓는 전초작업인것 같습니다.
근데 해외로 나가면 당장 해결되요??
이미 나간 라인 설비 증강 시키는건 쉽습니다.
해결 된다는 소리는 아니고 해외 나간다고 법을 피할수 있는건 아니란 애기네요
회사 하나 라인 빼버리기 시작하면 거기에 묶여 있는 밴더업체들 살아남으려면 같이 해외 나가고, 그거 안되는 회사는 도산하는건데, 법이 있어도 의미가 있을까요?
어차피 한국에 대한 투자를 줄이고 외국에 설비 증강하는건 당장 안보임.
이게 눈에 보이려면 4-5년은 걸릴거임. 즉 이재명 입장에서 알바 아니다 이거지.
이게 눈에 보이기 시작해서 이 법 폐지하자고 하잖아? 다음 임기가 민주당이면 다행(?) 인데 국힘이면 국힘이 국민 생명을 우습게 안다고 프레임 걸면서 국정 마비시킬거임.
도대체 저인간을 찍은 사람들 생각이 궁금함. 오늘만 살고 마는 사람들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