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투기 관련해서는 잘 몰라서 여쭈어봅니다
알리, 메이웨더,파퀴아오같은 누구나 다 알 선수들도 떠오르고
전 개인적으로는 올렉산드로 우식이 정말 대단하다고 느껴지는군요
사이즈가 비교적 작음에도 조슈아, 퓨리를 꺾고 헤비급 4대 기구를 통합한게 되게 멋지더라구요
여러분들의 복싱 고트, 혹은 최애 선수는 누구인가요?
남한 사람이라면 홍수환이죠!
저는 라이브로 본선수는 아니지만
경량급 시절 로베르토 듀란이요
경기영상보고 경악을 했습니다.
개멋있게 한방한방 풀파워로 패는데
그와중에 다 정타인
최애는 마블러스 마빈 헤글러입니다. 돌진 또 돌진, 물러서는 법이 없었죠.
정배는 알리죠. 개인적으로 ggg 골로프킨 정말 좋아했습니다
승률로는 메이웨더
맞으면 죽겠구나 생각든건 마이크 타이슨 행님
복싱에정석이면 메이웨더죠ㅋㅋㅋ
GOAT는 메이웨더라고 생각합니다
제 최애는 토마스 헌즈네요 길쭉길쭉한게 간지가 났어요
저도 메이웨도에 한표요 정말 잘합니다
로마첸코 제일 좋아합니다,,
게나디 골로프킨이 정말 압도적이지 않았나 싶습니다.
말년에 카넬로에게 편파판정으로 지긴했지만 선수생활 통틀어 다운한번 안당했죠
저도 압도적 골빠고 카넬로 약물 및 편파판정 패문에 싫어하지만, 골롭이 상대적으로 저평가 받는건 미들 한체급에 머물러서 아쉽다는 평도 있더라구요.
로존주
박종팔
그 친구 훅이 좋아~
저에게 고트는 나오야
커리어에 굴곡이 있고 말년에 경제 사정으로 무리하게 뛰느라 패를 많이 적립해서 커리어 자체는 좀 그래 보이지만, 슈거 레이 로빈슨이 P4P로는 최고의 복서로 손꼽혀왔죠.
알리-타이슨
남한 사람이라면 홍수환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