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해인,한소희 주연
퀴어,청춘,드라마 장르
서사 는 존나 부실합니다.
영상미, 분위기 훌륭합니다.
(영화 좋아하는 분들이 보시기엔 촌스러울 수 있습니다. 요새 좀 튀고싶어하는 뻔한 중2병 색감)
연출은 호불호 갈릴만한데, 저는 괜찮았구요
모두에게 나이스한 영화는 아닌데,
저는 이런 시도 하는 감독 좋아하고 응원합니다.
저는 독립영화볼때 애초에 기대치가 50 입니다. 50점만 도달해도 제 기준 100점.
최근 재미있게 본건 조현철의 '너와 나'
이 다음에 볼 영화는 '첫 여름'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