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근무중인데 관리실에서 우리집에서 물이 새는 것 같으니 조사하러 온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인지 큰돈들 일이기도 하니...... 퇴근할때까지 기분이 썩 좋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퇴근후 조사해보니 저희집이 아니더군요. 그래서 일단은 다행이었는데
누수가 낫다고 말하는 집에는 들어가보지도 않고.... 우리집에 왔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