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시절에 매우 분개하던 사람들 어찌보면 그 당시에는 익숙치않았던 선동에 넘어갔던 거죠. 다만 지금이라도 그때 선동에 당했고 몰라서 당했다는 실수를 인정하면 되지만, 아직도 선동이 아니었다고 우겨댄다면 그건 큰 문제죠.
그때 선동을 조장한 세력들은 광우병때문에 국민의 건강이 우려되었던게 아니라 그걸 빌미로 고사 위기에 놓였던 좌파 세력을 살려내고 이명박을 몰아내려는게 본 목적이었던거죠. 결과적으로는 그 사건으로 이명박 정권이 흔들리고 나중에 노무현 조사까지 이루어지면서 좌파 세력이 재결집및 부활을 하게 만들어서 대성공을 거두게 되었죠. 이후로 재미를 들렸는지 계속적인 가짜 뉴스로 선동을 일삼고 있죠.
내란세력 척결하느라 정신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