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보면 원펀맨 사이타마도 신이라고 일컬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원펀맨 세계관에서 '신'이라 불리는 존재는 무한개의 평행우주'들'보다 높은 차원(작중 고차원이라 불림)에 존재한다더군요. 원펀맨 세계관에서 모든 자들(인간, 괴인, 사이보그 등등 모든 자)은 일정 이상 강해질 수 없는데, 바로 '신'이 채워놓은 족쇄 <리미터> 때문입니다. 작중 리미터를 파괴한 게 명확한 캐릭터는 오직 사이타마뿐이고, 그렇기에 사이타마는 다른 자들과는 달리 끝없이 강해질 수 있다네요.
<신>이라는 개념부터 명확히 정리해야 할 것 같지만, 저의 사견으로는 사이타마도 신(굳이 분류하자면 '육체의 신'?)이라 일컬을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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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Bluej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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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24 14:11:14
이런 류 만화 좋아해서 지금까지 봤는데 스토리 자체가 뒤죽박죽이고 엉망이라 뭘 봤는지도 모르는 상태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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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아 저런 세계관에서도
신 마저도 탈모를 극복 할 수는 없는 거 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