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임식에 33억을 태운 사람
Bkly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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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5-06-05 14:31:20
정권이 바뀌니 나오는 뉴스 인가요? 아님 제가 그간 몰랐던 뉴스인가요?
취임식 파티에 33억을 쓴 전임이자 국민의 귀중한 뜻에 의해 파면 된
대통령 내외분께서 취임식에 신라 호텔 영빈관에서 쓰신 돈이라고 하네요.
대통령에 당선 되셨으니 취임 파티는 하실 수 있습니다.
그런데 33억이라.... 국민들 눈치는 보고 써야 하는게 맞다고 봅니다.
그게 다 세금이겠죠 소위 말 하는 혈세.
사람에 대한 평가는 그사람의 말과 행동에서 평가 받는게 대부분이라 생각합니다.
만나보지 못 하는 공인일수록 저 같은 일개 개인은 그 사람의 말과 행동에 의해 단정하니까요
정말로 그 두사람은 너무 저렴합니다. 그리고 취임식 그 행사의 돈은 너무 사치스럽네요
지들이 뭐라고 뭐나 된다고.
저렴한 인간 두분들 부디 꼭 벌 받게 해주시길
이재명 대통령과 민주당 의원분들께 정말 부탁 드립니다.
그 돈은 정파나 이념을 떠난 우리 모두의 세금이며
정말 아깝게 쓰여진 혈세라고 생각 됩니다.
비단 이것뿐만이겠습니까....다 밝혀 내야죠 그리고 달게 벌 받아야죠.
이 모든게 계엄을 해제하고 다시 찾은 민주주의라 생각합니다.
국민이 국민의 대리인에게 잘못 했을때 벌을 줄 수 있으니까요.
두서 없는 글 죄송합니다. 취임식 33억에 짜증난 대한국민이 써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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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이전비도 표 나온거 보니까 다 더해보면 3조더군요.. 거기에 얼마나 부실 비리가 많을까요.. 관저공사 비용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