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균과 이준석이 최근 통화를 했나보네요? 의아합니다.
명태균과 이준석이 최근 통화를 했나보네요?
의아합니다.
첨에 얘기 들었을때는
예에전에 둘이 통화하거나 만나고 그랬던거 아니야?
하고 스스로 반문했지만.
대선 유세 한창 진행중인 어제인가요. 어제아래인가요? 최근에 통화를 했다는 거였군요.
뭐랄까. 전화통화를 받았다고
죄가 되냐? 하고 반문하시는 이준석 지지자 분들도 있겠으나.
1. 이준석에 대한 의아함
이준석이 왜?
이 시점에서 하필 선거 관련 여론조사 조작 피의자와 굳이 통화를.
분명 대선후보인 본인에게 사방에서 오만 전화가 걸려와서 그거 다 받지도 않을테고.
분명 받을거 받고. 안받을거 안받고 거르거나.
껄끄럽거나 문제시되는 인물들 연락처는 아예 차단해놓았거나 할듯 한데.
본인은 1분은 되나? 짧게 얘기했습니다 하는데
어제 통화한 그 내용이 기억나지 않는다고 하고.
뭐랄까. 이건.. 누가 들어도 의아한 답변인데
이준석이 당황한 나머지 말 실수를 한 걸까요.
전여친 전남친 연락이와도 껄끄러우면 안받거나 차단박는 법인데.
굳이? 대선 기간에 대선후보가 굳이??
1분이 되건 안되건.
'아 이거 받으면.. 나중에 뜯어먹힐 건덕지 되는거 아냐? 받으면 안될거같은데..' 하는 찝찝함이
들수밖에 없는 선거 여조 조작관련 피의자와
대선기간에 굳이 통화를 왜 하죠.
무슨 죄를 의심하는게 아니라
본인에게 득보단 해가될듯한 선택을 하면
그냥 남이 보기엔 의아합니다. 말그대로.
아니 저사람은 왜?? 왜 그런거야?
2. 명태균에 대한 의아함
명태균에 대해 사실 잘 알지 못하고
그가 어떤 인물인지. 뛰어난지 어떤지는 잘 알지못합니다.
다만 여론조사 관련 선거 브로커(?)정도의 역할이던 피의자로 알고 있는데..
지금 그런 혐의로 조사받고 있는 기간 중이고.
본인은 이래저래 몸사리고 조심해야할거같은 보석 기간.
근데 또 하필 대통령 선거기간.
근데 또 하필 대선 후보로 화재성을 몰고다니는 대선후보 이준석에게.
전화를 건다는 건. 제 상식으로는 헤어진 전 애인에게 전화걸자마자
"야 끊어. 다시 연락마" 정도로 미저리 취급받거나, 그냥 아예 차단되어있어 통화 연결조차 불가능한 처지가 아닐까.. 싶은게
지금 명태균씨의 현상황 아닌가 싶은데.
명이 대선후보 이준석에게 전화를 걸고,
이 민감한 시기에 그걸 또 대선후보가 받고.
어떤 얘기를 나눴는데.
어제 나눈 그 짧은 통화내용이 기억나질 않는다며 대선후보가 말하게 되는..
이 명태균이란 작자가
어떤 대단한 무언가가. 특별한 능력이나 대단한 인맥?
아직도 정치계에 끈을 가지고 있기라도 한건가요.
나라면 대선후보에게 연락하지도 못할거 같고, 해도 씹힐거 같고.
내가 이준석이면 대선후보로서 이 시기에 절대 통화에 응해주지 않을거같은데.
이준석과 명태균.
그냥 의아하네요..
시간이 흐르면 이 의문점이 해소되겠죠?
당장 통화했단 사실만으로
두사람. 사이에 뭔가 있다느니
음모론이나 가상의 범죄소설을 쓰고싶은 마음은
없습니다.
다만
'의아한' 상황인건 분명해 보여요.
그냥
"아니 왜??" "굳이???"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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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준석이 페북에 자기 전화 다 안받을테니 필요한 연락은 당으로 하라고 올렸는데 또 명태균 전화는 받은거라 공교롭긴 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