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ㅋㅋ 예전부터 지하철이나 식당 이모들이 아저씨~~ 하면 기분 하나도 안 나쁜데 삼촌~은 기분 나쁘더라고요 (나이 20중반임).오늘 아침에도 삼촌 여기 앉아~~ 해서 저 부르는지 몰랐네요 ㅋㅋ
저만 그런가요? ㅋㅋㅋㅋㅋ
제 개인적인 호감 호칭
학생,총각 - 아저씨 - 삼촌
이네요 ㅋㅋ
아저씨는 군대에서 들으니
오히려 20대 초반에나 들을 수 있는 말이죠
전역하고 10년지나야 다시 아저씨 소리 듣습니다
저도 아저씨는 뭐 입대전 20살때부터 들어서 별 느낌없는데 삼촌은 뭔가 느낌이 이상합니다.
예전 편의점 단골 여사장님이 40대초였는데 삼촌 삼촌 하면서 말걸다가 그냥 편하게 말 놓으라고 해서 반말한 기억이..
아저씨는 군대에서 들으니
오히려 20대 초반에나 들을 수 있는 말이죠
전역하고 10년지나야 다시 아저씨 소리 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