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낮 유학생에 수갑…"친팔 시위 비자 취소 300명 이상"
https://m.news.nate.com/view/20250328n04069
루비오 국무장관은 반이스라엘 시위와 관련해 비자를 취소한 외국인이 3백 명 이상이라고 밝혔습니다.
[마코 루비오 / 미국 국무장관 : 미치광이들을 찾아낼 때마다 비자를 취소하고 있습니다. (비자를 취소한 게 3백 명 이상이라고요?) 당연하죠. 전부 없애버리기 위해 내쫓으려고 합니다. 매일 찾고 있어요.]
컬럼비아대 한인 학생도 친팔레스타인 시위에 참여했다는 이유로 최근 영주권을 박탈당하고 체포 위기에 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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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관이란 사람이 반 이스라엘 시위 자체를 미치광이로 표현을 하는군요. 미국도 점점 비정상화 돼가는 거 같습니다.제가 볼 땐 루비오 자체가 미치광이 같습니다.테러도 아닌 민주주의에서 가장 기본인 집회 결사의 자유를 제한을 하는군요. 정말 세상에 종말이 다가오고 있는 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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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생인데 영주권이 있어도 안심하면 안됩니다 저는 다행히 대한민국 국민이고 영주권도 있어서 괜찮은데 제가 다니는 대학에서 중국인 유학생들 비자 뺏긴 사람들 있다 하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