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인터넷 소설 말고도 문단을 잘개 쪼개나요?
공수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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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pdated at 2025-02-22 13:19:18
예전 책들(무라카미 하루키, 박경리소설등)은 한 문단이
7,8줄씩 또는 그 이상도 많을 정도로 기본이었는데요.
요즘 책들은 그냥 문단 자체가 없는듯한 느낌이들게
한두줄씩 뚝뚝 끊어져 있는 경우를 좀 본것같은데
원래 그게 최신 소설들의 트렌드인가요?
아니면 옛날 방식대로 긴 문단으로 진행되는 소설도 꽤있고
그냥 작가마다의 방식의 차이일까요?
당연히 정식 책으로 간행되는 소설을 말하는 것입니다.
제가 알고싶은건 옛날 프로 작가들 말고
최신 젊은 작가들의 스타일이 그러냐 하는 것입니다.
마치 지금 제가 작성한 이 글처럼 쓰는것 같더라구요.
일반적인 간행되는 소설들도요.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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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은 종이라는 한정된 자원 안에 넣어야 하니까 그런거고
인터넷 시대가 오면서 길면 가독성 떨어진다고 생각해서 그러는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