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튀 하나만큼은 맥날이 고트네요
이사오기 전에 살던 곳에서는 맥날이 가장 가까워 자주 갔었는데
이사 오고 난 후부터는 버거킹이 제일 가까워서 버거킹을 자주 갔습니다
그러다 오랜만에 맥날 가봤는데
버거는 제가 미각이 둔해서 큰 차이를 모르겠고
감튀만큼은 맥날이 최고네요
방금 튀겨진 맥날 감튀는 그냥 비교대상이 없더군요. 케찹없이 먹어야합니닷
케찹 없어도 정말 짭짤하고 맛있어요
다른 곳보다 두배는 맛있는거 같아요
몇번 댓글로 달기도 했는데 맥도날드의 감자에 대한 집착은 진심이라서 이 감자들의 주 공급처인 미 중서부에서는 물 부족 현상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그 밖에도 여러 문제점이 있는데 이는 아래 영상에서..
https://youtube.com/shorts/vhQOPNLDd1E?si=TZSPWKaEbmFDvUpX
이건 처음 알았는데 되게 신기하네요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갓튀긴 맥날 감튀는 진리입니다
전 맥날 컬리후라이가 젤 맛있는..
인정 존맛입니다. 햄버거도 빅맥이 GOAT죠.
전 감자를 싫어합니다.
특히 찐감자ㅡㅡ통감자 이런거 안먹습니다ㅠ
무슨맛인지ㅠ
그러나 맥날감자는 정말 잘먹습니다ㅋㅋㅋ신기할 정도로ㅎ
6살배기 조카가 원픽으로 꼽더군요
물론 저도 맥날이 원픽입니다
저도 성인이 되고부터는
버거킹 아니면 수제버거를 좋아하는데
감튀는 짭쪼름한 맥날이 최고인 거 같아요.
식으면 버려야 한다는 단점이 있지만 식게 내비두질 않죠
arby's 웬디스 등등 맛있는 감튀는 많지만 돌고돌아 결국 맥날감튀가 GOAT같습니다
갓 튀긴 맘터 감튀도 대박입니다.
방금 튀겨진 맥날 감튀는 그냥 비교대상이 없더군요. 케찹없이 먹어야합니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