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우 세력 퇴치 황당 아이디어
어설픈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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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20 10:54:04
지금보면 3류 찌라시 만드는 공장에서 발로 쓴것 같은 기사(선거연수원 99명의 중국인 체포)가 맞네 아니네 공방을 해대고 있는데 상식적으로 조금만 생각해보면 말도 안되는 이런 소설들이 극우 세력들의 정신나간 짓거리의 명분이 되고 멀쩡한 사람들도 '그래도 혹시나...?' 하는 맘으로 생각이 오염되게 만들죠.
상상도 못했던 이런 비극적인 상황을 현실로 목도하자니 그 옛날 나치 괴벨스가 한 말이 생각납니다.
'선동은 문장 한 줄로 가능하지만 그것을 반박하려면 수십 장의 문서와 증거가 필요하다.'
존재하지 않는 사실의 부존재를 증명하기 위해 쓸데없이 소모되는 국력이 얼마인지...이런 웃픈 상황을 타개하는 방법은 이를 역으로 이용하는 것 밖엔 없을 것 같습니다.
누가봐도 정말 말도 안되는 가짜 뉴스를 마구 생산해서 오히려 그것을 믿는 극우 세력들이 얼마나 한심한지 정상인들에게 널리 알리고, 가짜 뉴스의 황당 수위를 계속 높여서 극우 세력 내에서도 결국 분열이 일어나 자기파괴에까지 이르게 하는 겁니다.
시나리오를 예로 들면 이거죠.
- 문재인 대통령 양산 사저 밑에 해저 케이블이 구축되어 있고 이는 중국 천안문 광장으로 연결되어 유사시 도주할 계획을 세우고 있었다
- 원래 우리나라 부정선거를 일으킨 장본인은 중국의 시진핑과 러시아 푸틴인데, 윤석열을 밀던 푸틴이 안철수에게 연락하여 단일화를 성공해 냈다
- 우리나라 여의도 국회 밑에는 전쟁이 났을 때 북한으로 넘어갈 수 있는 하이퍼루프(시속 12,345Km)가 설치되어 있어서 30초면 백두산까지 대피가 가능하며 종북 서약을 한 국회의원들(민주당 110명, 국힘당 55명)만이 그걸 탈 수 있다
- 우리나라 서해 쪽으로 날아오는 철새들은 모두 중국을 거쳐오면서 몸에 디지털 Wi-Fi 신호기를 달게 되는데 이 신호기로 새 한마리 당 우리 국민 한명씩 모니터링하여 중국으로 보고하게 되어 있다. 놀랍게도 작년에 서해쪽에서 날아온 철새들은 정확히 우리나라 국민 숫자와 같다
- 독도는 원래 존재하지 않았던 섬인데, 일본과 우리나라의 갈등을 일으키기 위해 독립군들이 바다위에 시멘트를 부어 인공섬을 만들었고, 섬 주위 산호초 속을 찾아보면 만들 사람들(35만명)의 이름이 하나하나 새겨져 있다
- 비트코인을 만든 인물은 아직도 밝혀지지 않았는데, 사실 그 인물은 이번에 대통령이 된 도널드 트럼프이다. 트럼프는 IQ가 약 440인데, 이는 우리나라의 허겅영 총재(IQ 430)보다 높은 유일한 지구인이다. 트럼프는 비트코인으로 재산을 약 440경 달러를 모았는데, 이걸로 우리나라와 일본을 모두 구매하여 미국의 51,52번째 주로 만들 계획을 이미 세워 놓았다. 실행은 2026년.
어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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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신거 극우들이 이미 다 믿고 있는건데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