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xIe4ycLT
윤수괴가 김용현이 쓴거라고 하자마자 바로 말맞추는 센스!! 김용현은 국힘 지지율 듣고 다시 수괴를 주군으로 모시기로 한건가요??
검찰이 김성훈 경호차장 구속도 기각시켜서 오늘 3차 압수수색도 막고...
윤상현은 강남서장한테 서부지법 폭도들 잘 봐달라고 전화했다고 하고...
결국 순리대로 풀릴 거라 믿으면서도 짜증나는 뉴스들 때문에 답답하네요
잘못 베껴쓰지 않았지만, 쪽지는 내가 적었다?
스텐스를 좀 한 쪽으로 정해서 가는게 좋을텐데요.
근데 이런식으로 가서 김용현이 다 뒤집어 쓰면 윤석열이 돌아올거라 믿는건가요?
김용현이 다 안고 갈 이유가 없는거 같은데
말장난 빼면 섭한 족속들이죠
저도 그게 의아합니다. 윤이 저렇게 말했다고 알려지자마자 말 맞추는 이유가...살 길이 있다고 보는 걸까요?
서장이요ㅋㅋㅋ지금 서장이 뭘 어찌 합니까. 걱정마세요. 폭도들은 저희가 생각했던 것 보다 더 중한 처벌 받게 될 겁니다.
문건의 경우는 사실 윤이 썼건 김이 썼건 윤이 전달한 것이기 때문에 큰 문제 안됩니다. 윤석열 측이 이제 난 몰랐다라고 잡아 떼야 할텐데...증거들에 결국 깨질 거에요. 상관없습니다. 김용현이 그런다고 우두머리 되는 게 아니라서...
경호차장 영장 기각 건은 사실 문제가 없다곤 못하는데 직접 출석, 사안상 추가 증거 불필요, 윤석열 관련 사안은 추가 증거들 없이도 충분히 죄로 의율 가능. 이 정도 판단 이었던 거 같아요. 물론 저도 구속 시켜야 했다고 보긴 하지만...
위로가 되는 명쾌한 댓글 감사합니다.
그냥 제 상식과 정의에 대한 기준과는 하나씩 삐끗하게 전개되는 이 상황이 답답해서 넉두리 겸 써봤습니다
어짜피 둘다 사형인데 애쓰네요~
이왕이면 같은 날 보내버리고 싶은...
콩밥도 아깝네요.
더 잔인하면 좋겠는데 차마 대한민국의 위상을 위해 참겠습니다.
저 양반이 백퍼 쓴게 맞으면
윤 수괴가 그 중요한걸 가물가물하다 이딴 저능한 소리는 안 하겠죠
일년이 된 것도 아닌데...
법을 안 믿는다는 쓰레기 같은 집단이
지 살라고 법을 최선을 다해 이용해먹는 꼴사나운 모습입니다
그렇겠죠? 근데 저거 하나 빠져나가도 증인과 증거가 한보따리라...
법치 법치 입에 달고 살더니 역시 그거마저 구라였죠.
진짜 검사 출신이 범죄자들이 취조받을때나 하는 범죄자 멘트를 지껄이고 있으니 참담하죠
이미 기억은 안나는데 이런 식으로 말한 것으로 알아요.
저도 순리대로 된다고 생각하면서도, 나비부인님처럼 지치기도 합니다.
그래도 진실과 정의는 쉽게 밝혀지기보다 '가깟으로 겨우' 밝혀진다는 누군가의 말을 떠올리며 힘을 냅니다.
솔직히 지치는 건 사실이지만 암담했던 한달 전에 비하면 헌재의 탄핵 절차도 빠르게 진행중이고, 무엇보다 윤수괴가 구속됐으니까 제대로 가고 있는 건 맞는 거 같습니다
김이 썼든 윤이 썼든 뭐가 크게 달라질 일인가 싶습니다. 윤이 최 대행에게 전달 한 건데요. 읽어보지 않아서 내용을 모른다고 하려는 거라면 뭐.. 열심히 해보라 하죠.
맞는 말씀입니다
저런 말 한다고 수괴가 바뀌는 것도 아니고...
이제와서 "내 아임다! 밑에 아들이 시키지도 않은 짓 한검다!"라고 하기엔 증언, 증거가 너무 많이 나왔죠. 무엇보다 이런 일들을 두목이 모르게 했을리도 없고, 결국 최종승인하고 계엄발표한 건 윤이라 수괴의 책임에서 벗어날 순 없을 겁니다.
네 맞는 말씀이십니다. 포고령 쪽지 다 윤 컨펌이죠
의미 없는 논란 중에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누가 쓴게 중요한게 아니라 누가 줬는지가 중요하지요. 설마 내용이 뭔지도 모르고 김용현이 주라고 해서 줬을까요. 만약 그렇다면 계엄에 국정농단까지 추가되겠네요.
잘못 베껴쓰지 않았지만, 쪽지는 내가 적었다?
스텐스를 좀 한 쪽으로 정해서 가는게 좋을텐데요.
근데 이런식으로 가서 김용현이 다 뒤집어 쓰면 윤석열이 돌아올거라 믿는건가요?
김용현이 다 안고 갈 이유가 없는거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