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역시절 안드레 애거시가 평가한 라파엘 나달의 테니스
바라자
1768
2024-06-16 02:57:58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kikibum86&logNo=220721559767&fromRecommendationType=category&targetRecommendationDetailCode=1000
2005년 당시 떠오르는 신예 나달을 상대한 미국 테니스의 전설 안드레 아가시는 이런 말을 했다.
"그는 몸이 지불해내지 못할 값비싼 수표를 만들고 있다.(He’s writing checks that his body can’t cas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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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문으로는
조코비치에게는 나달과 달리
몸에 큰 부담을 주는 테니스를 한다는 평가를 받지 않을까요?
조코비치도 나달만큼이나 기나긴 랠리를 하는 선수인데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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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니스는 디테일하게는 모르지만 랠리와 발로 죽인다는 스타일은 나달이 최고 아닌가요? 조코비치는 나달에 비하면 스트록으로 죽이는 느낌도 꽤 있는데 나달은 샷파워보단 발로 압도하는 느낌에 가까운 듯. 조코도 클레이에 강하긴 했지만 역시 랠리가 길어질만한 여건인 클레이의 제왕이 나달이라는 점에서도 그렇고.
애거시가 조코의 테니스도 비슷하게 보았을 수도 있겠으나 한명을 꼽으라면 역시 나달이지 조코는 아닐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