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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나랑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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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9-09 17:19:46
전작에서 멘토십은 약간 확률적으로 적용됐었죠. 아예 안 되는 기능은 아니었습니다. 쉽게 생각해서, 현실에서도 멘토-멘티로 시너지가 좋을 것 같은 선수들 사이에서는 뱃지가 꽤 전수되는 편이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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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 쥐엠이랑 리그가 원래는 비슷 비슷한 모드 였는데 마이쥐엠을 아예 시뮬레이션 성격을 더 강화시켜서 다르게 변화 시켰습니다. 제 생각으로는 잘 바뀐거 같아요. 정말 gm이 되어서 구단을 이끄는 느낌은 정말 좋은데, 한 턴에 할 수 있는게 얼마 없고 결국은 탱킹해서 좋은 신인 뽑는 뻔한 컨텐츠가 될거 같아서 좀 그렇네요. 그리고 멘토 시스템은 전작이랑 비슷한거 같네요. 아무리 좋은 선수랑 매칭 시켜놔도 큰 변화 모르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