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다 마나, 이정도면 정변이죠?
드라마 '마더'를 통해 역대급 천재아역으로 명성을 떨쳤던 아시다 마나.
중학교 입학 후 소식이 뜸하다 했는데, 모처럼 출연한 영화의 국내개봉 소식을 들었습니다.
메타모르포제의 툇마루
BL만화를 매개로 한 할머니와 여고생의 우정과 성장을 다룬 힐링물 같은데...
예쁘게 잘 큰 모습 보니 괜히 반갑고 기쁩니다.
화려하고 강렬한 아름다움은 아니지만, 수수하고 평범한 듯한 예쁨이 오히려 커리어에도 도움이 될 것 같기도 하고... 물론 개인적인 바람입니다만. ![]()
일본식 힐링무비 좋아해서 보러 갈 생각인데, 모처럼 두근두근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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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기때 얼굴 남아있네요. https://youtu.be/XgvY7ZuXcDk 이때가 엊그제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