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라는 변수로 인해 에버랜드 대신 롯데월드를 택한 부모님들이 많아보입니다.
에버랜드는 비와도 좀 나은데 서울랜드는 좀...
사실 몰리는게 당연하다고 보는데
그럼에도 아이들때문에 가는 아빠 엄마들이 대단하다고 느껴집니다.
어린이날마다 드는 생각인데, 한 번 불에 덴 아이는 불을 무서워하죠. 한 번 어린이날의 외출 시련을 겪은 아이는 다음 해에 외출을 고집하지 않을 겁니다. “00아, 작년에 우리 엄청 고생했던 거 기억하지? 우리 거기 가는 대신 다른 거 해보자.” 라고 말할 수 있는 명분이 생기죠… 를 노리고 가는 부모님들도 있으시지 않을까요 저는 첫째가 아직 8살이고 집돌이라 그런가 밖에 나가자고 고집을 안 부리네요
아들: 기억이 잘 나지 않습니다. 아버지
무슨 앱인가요??
티맵일겁니다.
목적지를 찾으면 현재 저 목적지로 향하는 차량수가 표시되죠.
암표 이야기가 뉴스에 뜨네요
가는중은 어떻게 카운트 하는거죠? 동일 네비 목적지 이동중인 차량?
슈퍼마리오도 대박일듯합니다
아침에 스타필드로 향하는 차가 천대가 넘더군요.
스타필드도 전쟁이라고 하더군요
마리오 오전11시 봤는데도 사람 많더군요
에버랜드는 비와도 좀 나은데 서울랜드는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