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7NK_JOkuSVY https://www.instagram.com/reel/CoU5oifrxL5/?igshid=YmMyMTA2M2Y=
린킨....20년이라니 진짜 ㅜㅜ
메테오라 씨디 정말 징허게 들었는데..
2집시절 미공개곡인가봐요.
딱 1~2집 스타일인게 너무 제스타일입니다.
또 슬퍼지네요.
그립다 체스터 베닝턴
린킨파크 열심히 들었던 딱 그때 그 느낌입니다. 체스터 배닝턴이 떠난지도 시간이 제법 흘렀네요...
체스터 목소리 듣자마다 눈물이 핑도네요. 메테오라 자체가 Easier to run, From the inside, Numb, Breaking the habit까지 서정적인 곡들이 비중이 1집에 비해 대폭 늘어난 앨범이라 이곡이 수록되도 좋았겠네요..
1,2집 정말 마르고 닳도록 들었었고 지금도 플리에 있는데 너무 반갑네요. 귀한 소식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그립네요 체스터. 부디 편히 쉬기를.
학창 시절에 질리도록 들었던 린팍...
체스터 없는 린팍은 ㅜㅜ
린킨....20년이라니 진짜 ㅜㅜ